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이유 3단 고음에 3만 일본 관중 '깜짝'
日도쿄걸즈콜렉션에 등장한 아이유에 3만 관객 열광
 
신소라 기자
"누구야? 이거 립싱크 아니야?"
 
아이유의 3단 고음이 3만여 일본 관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는 3월 21일에 데뷔 싱글 'Good Day'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서는 아이유가 3일, 요코하마 아리나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 참여형 패션쇼인 '도쿄걸즈 콜렉션 2012 S/S’에 등장했다.  

▲ 아이유 '도쿄 걸즈 콜렉션 2012 S/S'     ©JPNews/코우다 타쿠미


어둠 속 스크린에 아이유가 뜨자, 객석 곳곳에서 그녀를 기다린 일본팬들의 함성이 들려왔고, 카메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그녀의 팬들을 비췄다.  

깜찍한 블랙 앤 화이트 미니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아이유는 ‘좋은 날’의 일본어 버전인 'Good Day'를 열창했다. 
 
아이유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일본관객들도 'Good Day'의 3단 고음 부분에서는 "누구야?", "라이브로 부르는 거야?"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아이유는 3만 명이 넘는 관객 앞에서도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며 그녀만의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노래가 끝난 후에는 일본의 톱 모델들과 함께 도쿄 걸즈 콜렉션 런웨이를 수놓기도 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녀는 데뷔 전부터 일본 매스컴이 일제히 "김연아 선수와 함께 한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솔로 가수 아이유가 온다"며 촉각을 곤두세웠을 만큼 거물급 한류 스타로 지목되고 있다. 

 
일본 미디어의 관심도 남달랐다. 200여 매체 이상이 모여든 프레스 룸에는 한동안 '아이유','아이유'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한편, 올해 도쿄 걸즈 콜렉션에서는 아이유 외에도 깜짝 게스트로 카라가 깜짝 등장해 객석을 발칵 뒤집는가 하면,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메인 모델로 발탁돼 런웨이를 누비는 등 한류 아이돌이 대활약을 펼쳤다.
 
▲ 아이유 '도쿄 걸즈 콜렉션 2012 S/S'     ©JPNews/사진: 코우다 타쿠미
 
 
▲ 아이유 '3단 고음'  ©JPNews/사진: 코우다 타쿠미

 
▲ 아이유 '도쿄 걸즈 콜렉션 2012 S/S'     ©JPNews/사진: 코우다 타쿠미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3/03 [18:3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역시 실력파 가수 아이유가 아이유짱 12/03/03 [23:37]
짱이네요!! 수정 삭제
babe sangtuk77@gmail.com 12/03/06 [06:37]
고은 아기가 나왔네 이제는 조은세상이 오고있내그려 그래도 꽃이피고있내그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