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당 간사장 태풍 관련 실언 '빈축'
니카이 간사장 "예측에 비하면 그만저만한 수준으로 끝나" 발언 비판 속출
 
이동구 기자

일본 자민당 간사장의 태풍에 대한 실언에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자민당 니카이 도시히로 간사장은 13일 오후, 태풍 19호 피해 대책을 위해 열린 자민당 본부 긴급임원회에서 "예측에 비하면 (피해는) 그만저만한 수준으로 끝난 듯 싶지만, 상당한 피해가 광범위하게 퍼져있다"고 언급했다.

 

이후 취재진이 발언을 문제 삼자 니카이 간사장은 "일본이 뒤집어질 정도의 재해와 비교하면 그렇다는 이야기였다. 한 명이라도 희생되면 그것은 큰 일이다. 격심한 재해에 빈틈없는 대응을 하겠다"고 해명했다.

 

▲ 니카이 도시히로     ©JPNews

 

사상사가 속출하고 수만 명의 피난민이 생겨난데다 여전히 전체 피해 상황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만저만한 수준으로 끝났다'고 표현한 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일본 온라인상에서는 "그럭저럭? 남의 일인 듯 얘기하네", "끝나다니 아직도 난리인데!", "무슨 소리하는 거야 도대체" 등 분노를 나타내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10/14 [16:3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