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관방장관 "韓, 한일 대화 모색 분위기"
스가 장관, 한 모임서 발언 "한국, 일본과 대화 모색하려는 분위기"
 
이동구 기자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27일, 도쿄 강연에서 악화하는 한일관계를 둘러싸고 한국 내 분위기 변화가 감지된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한국 측에 일본과의 대화를 모색하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는 것. 

 

이날 스가 장관은 한일관계의 악화 계기에 대해 지난해 10월 있었던 대법원의 강제징용자 배상 판결을 언급했다. 그는 "전후 합의한 한일 청구권 협정에 의해 지금의 한일관계가 있다. 한국의입법, 행정, 재판소뿐만 아니라 사법도 준수해야 하는 대원칙이다. 이를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고 언급했다. 어디까지나 한일관계 악화의 책임은 한국에 있으며, 한국이 국제법 위반 상태를 시정해야 한다는 인식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다만 스가 장관은 "한국에서도 '이대로는 안 된다. 무언가 (일본과) 대화를 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듯하다"고 언급했다. 이달 24일 이낙연 총리가 아베 총리와의 회담에서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한 점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인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10/28 [08:40]  최종편집: ⓒ jpnews_co_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