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라시' 니노미야, 전직 아나운서와 결혼
11월 11일 혼인신고, 국민그룹 '아라시' 첫 기혼자 탄생
 
김미진 기자

일본 국민남성그룹 '아라시'의 멤버 니노미야 카즈야(만 36세)가 교제 중이던 전직 아나운서인 이토 아야코(만 38세)와 최근 결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달 11일 혼인신고를 올렸다고 한다. 니노미야 측이 아라시 팬클럽 공식사이트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교제기간은 5년이라고 한다. 니노미야는 "남자로서 책임지기 위해" 결단을 내렸다고 한다. 그룹 멤버 중에서는 첫 기혼자다. 혼전 임신에 의한 결혼은 아니라고 한다.

 

▲ 이토 아나운서와 니노미야, 함께 방송출연



 

니노미야는 20년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갑작스러운 보고로 놀란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이 결단에 대해 '잘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오늘도 변함없이 그리고 내년 이후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언급했다.

 

아라시는 아시아 4개 도시를 도는 프로모션 일정을 마치고 11일 오후 3시무렵에 귀국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 뒤 대리인이 관청에 가서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2012년 8월, 이토가 고정출연하던 니혼TV '뉴스 에브리'에 니노미야가 출연하면서 처음 만났다. 2014년에는 아라시가 진행하는 방송에 이토가 게스트로 출연했고, 그 뒤 교제를 시작했다. 2016년 7월에는 이토가 니노미야의 자택에 며칠간 머무른 사실이 주간지를 통해 보도되면서 열애가 세간에 공개됐다. 

 

이토는 교제 기간 중 개인 블로그에 니노미야와의 교제를 유추, 또는 암시하는 사진이나 일기를 자주 올렸다. 교제 보도로 블로그 글 내용이 새삼 화제가 되자 아라시 팬들로부터 항의가 쇄도했다고 한다.

 

교제보도와 블로그 글 내용으로 한바탕 난리를 겪은 이토 아야코는 2017년 3월, 7년간 출연 중이던 '뉴스 에브리'의 진행자 자리에서 물러난 데 이어 지난해 3월말에 소속사를 나왔다. 이 때부터 서서히 결혼을 준비했던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아라시는 올해 1월, 2020년 말에 활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 때문에 열애 중인 니노미야가 2021년에 결혼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그러나 한박자 빠른 발표에 팬들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9/11/13 [03:41]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