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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따지는 연애결혼이 남자들을 괴롭혀
일본, 중매결혼보다 연애결혼이 결혼 격차 만든다
 
시부이 테츠야

11월 17일,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에서 '확산되는 빈부격차와 고민되는 관계, 연애와 결혼, 섹스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이들'이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주최는 삿포로에 거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npo・자유학교삿포로 유(遊)'라고 하는 단체입니다. 

먼저 나는 연애와 결혼을 둘러싼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최근 닌텐도 ds 소프트 '러브플러스'라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사귄 다음의 연애 과정이 이야기의 중심이 됩니다. 기존의 연애 시물레이션 게임은 '사귀기 전까지 이야기'가 많았는데 말이죠. 어떻게 보면 2차원 연애를 보다 3차원적으로 만들었다는게 되겠지요.

강좌가 끝난 후, 시내에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술자리에서 '러브플러스에 빠져 있다'고 하는 50대 남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회사의 젊은 친구들이 (러브플러스에) 빠졌길래 한번도 하지 않고 바보 취급하는 것도 싫었거든요. 제가 직접 해보고 바보 취급하려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제 자신이 빠져버렸습니다. 회사에서는 말 못하죠"
라고 말하더군요. 연령과 관계없이 재미있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저는 현실연애가 어려워졌다는 예로써 귀후비개 여성 점원이 살해된 사건을 거론했습니다. 여성의 무릎을 베개삼아 손님의 귀를 파주는, 최근에 생긴 새로운 서비스를 하는 곳이 '귀후비개 가게'입니다. 거기서 인기있는 여성이 단골손님에게 살해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단골이 여성에게 연심을 품고, 마치 스토커처럼 돼버린 케이스죠. 이 사람이 너무 집요하게 접근하다 보니 가게측은 출입금지를 시켜버렸습니다. 그 때 비극적 사건이 일어난 것이지요.

지난 칼럼에도 거론한 결혼사기 여성 주변에는 의문사한 남성이 많았습니다. 결혼하지 못하고 있던 남성이 어렵게 찾은 상대에게 속아 넘어갔습니다. 수백만 엔이나 되는 돈을 내면서까지 어떻게든 끈을 이어보려고 한 것을 보면 결혼 못하던 남성의 비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 유행하는 가운데, 연애나 결혼에 얽힌 사건도 많은 이유는 왠만해서는 연애나 결혼을 하기 어려운 현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8년 현재, 평균초혼연령은 남성이 30.2세, 여성이 28.5세입니다. 1990년과 비교해보면 남녀모두 2~3세 상승했습니다. 또, 50세까지 결혼하지 않는 '평생 독신'의 비율도 늘어났습니다. 특히 남성은 12.4%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독신이 늘어난 배경에는 연애결혼이 주류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1935년 당시는 중매결혼이 69%로 주류였으나, 1970년대를 경계로 연애결혼이 중매결혼을 역전했지요. 2005년에는 중매결혼은 6.4%, 연애결혼은 87.2%를 차지했습니다.


▲ 연애결혼과 중매결혼의 비율추이     ©후생노동성 출생동향 조사보고서에서

즉, 맞선 기회가 줄고, 연애를 하지 않으면 결혼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결혼상대를 자기가 찾는 것이 부모나 친척, 동네의 말 많은 아줌마가 찾아주는 것보다 얼핏보면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잘 찾는 사람에게나 자유로운 것이지, 잘 찾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고난의 길이기도 합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미혼여성은 상대 남성에게 고수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리콘 리서치 조사(07년 6월)에서는 약 30%의 여성이 상대 남성에게 요구하는 연 수입이 '500-700만엔 미만'이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민간기업의 평균 연수입이 437만엔(2008년, 후생성 '임금구조기본통계조사')의 시대이니까, 여성이 바라는 수입의 남성이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성의 연령이 올라가면 보다 높은 연수를 바라는 경향이 있으므로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커지기만 합니다.

덧붙여, 제 주변에서 최근 결혼을 한 남녀를 보면 반드시 '500-700만엔'에 들어가 있지도 않고 오히려 그것보다 밑도는 남성도 많습니다. 연수입을 고집하지 않는 사람들일수록 결혼생활을 잘 하고 있는 현실도 있습니다.

이것을 뒷받침하는 데이타도 있습니다. '제 6회 21세기 미성년자 종단조사'(07년조사)에 의하면 결혼한 사람 중에서 대다수를 차지한 연수입이 층이 남녀 둘 다 '400-500만엔'입니다. 

또 고용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도 밝혀졌습니다. 같은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결혼한 사람들 중, 정규직 노동자들의 결혼율이 높게 나왔습니다. 여성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만(정규 27.7%, 비정규 24.5%), 남성은 차이가 눈에 띕니다. 정규직노동자가 결혼한 비율이 24%였음에 비해 비정규직노동자는 12.1%로 2배의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연애를 잘 하고 못하고는 일정한 연수입이나 정규직이냐 비정규직이냐에 좌우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들은 결혼에 무언가 요구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연애결혼하는 사람들은 계속 연애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이런 조건들로 연애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불행한 이야기일 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연애결혼이 늘어남과 동시에 이혼율이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없다면 둘만의 문제만으로 끝납니다만, 아이가 있으면 이혼했을 때 당사자가 늘어나면서, 아이 인생도 좌우될 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없을까가 아니라 그 사람과의 궁합을 보는 사고방식은 불가능한 걸까요. 이른바 '궁합결혼' 같은 것이죠.

다만, 애시당초 결혼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왜 결혼하지 않으면 안되는지, 자신의 라이프코스에 결혼이 꼭 필요하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라도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서로 상담할 수 있는 친구를 찾아, 서로의 연애나 결혼에 대해 컨설팅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번역 김현근) 
 

 「婚活時代の恋愛学」を考える 

 11月17日、私は、北海道札幌市内で「広がる格差と悩める関係 恋愛と結婚、セックスに悩む若者たち」という講演をしました。主催は、札幌市内のnpo・自由学校さっぽろ「遊」という団体です。 

 まず私は恋愛や結婚をめぐる事情について話をしました。恋愛シュミレーションゲームで、付き合ってからのストーリーが続く任天堂dsのソフト「ラブプラス」が流行しています。従来の恋愛シュミレーションゲームは、「付き合うまでの物語」が多かったのですが、それに加えて「付き合ってからの物語」もあります。恋愛は付き合ってからも難しいという現実の問題を付け加えたのです。いわゆる二次元恋愛をより三次元に近づけたものになっています。 

 講座終了後、市内にお酒を飲みに行ったのですが、そこで、「ラブプラスにはまっている」という50代の男性に知り合いました。 

 「会社の若者たちが(ラブプラスに)はまっていたんです。一度もしないでバカにするのも嫌なので、やってからバカにしようと考えていたんです。でも、その自分がはまってしまいました。会社では言えません」 

 と話していました。年齢に関係なく、おもしろいと感じる人はいるようです。 

 一方、現実の恋愛が困難になっている例として、耳かき店の女性店員が殺された事件を取り上げました。女性が膝枕をしてお客さんの耳かきをするといった、最近になって出て来た新しいサービスをするのが「耳かき店」です。そこで人気の女性が、常連客に殺される事件がありました。常連客が女性に恋心を抱き、ストーカー化しますが、あまりにもしつこいので店側が入店を拒否していました。そのときに起きた悲劇でした。 

 前回も取り上げた、結婚詐欺の女性の周辺では不審死した男性が多かったのですが、なかなか結婚できずにいた男性が、やっとの思いで見つけることができた女性に騙されるといったものでした。数百万円といったお金を出してまでつなぎとめようとしたところに、結婚できずにいる男性の悲哀をみることができます。 

 恋愛シュミレーションゲームが流行る中で、恋愛や結婚にまつわる事件も多い背景には、なかなか恋愛や結婚がしにくくなってきている現状があります。2008年現在、平均初婚年齢は男性の場合、30.2歳。女性の場合は28.5歳です。1990年と比べると、男女ともに2〜3歳上昇しています。また、50歳まで結婚しない「生涯未婚者」の率も増え、特に男性は12.4%となっているのです。 

 こうした未婚者が増えた背景には、恋愛の末に結婚がある、といった考え方が主流になってきたためです。1935年当時は、見合い結婚が69%で主流でしたが、1970年を境に、恋愛結婚が見合い結婚を逆転し、2005年では見合い結婚は6.4%となり、恋愛結婚は87.2%です。 

 つまり、見合いの機会が減り、恋愛を経ないと結婚ができなくなったのです。結婚相手は自分で見つけるのは、親や親類、近所の世話焼きおばさんがみつけてくるよりは一見、よく思えます。しかし、それは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人にとっては自由なことですが、見つけることができない人には苦難の道でもあるのです。 

 こうした中で、しかも未婚女性は、相手の男性に高収入を求めています。オリコンリサーチの調査(07年6月)では、約3割の女性が相手の男性に求める年収を「500〜700万円未満」としています。民間企業の平均年収が437万円(2008年、厚労省「賃金構造基本統計調査」の時代ですから、女性が望む男性がそれほど多くない現状でもあります。さらに、女性は年齢があがると、より高い年収を望む傾向がありますので、現実と理想が解離していくばかりなのです。 

 ちなみに、私の周辺で、最近結婚をしている男女をみると、必ずしも、「500〜700万円」には入っておらず、それよりも下回っている男性が多いのです。年収にこだわらない人たちほど結婚している、という現実もあります。 

 これを裏付けるデータもあります。「第6回21世紀成年者縦断調査」(07年調査)によると、最も結婚をしている人の年収は、男女ともに「400〜500万円未満」なのです。 

 さらに言えば、雇用形態によっても差があることがわかっています。同調査によると、ここ5年間で結婚をした人のうち、正規労働の人のほうが結婚率は高くなっています。女性はほとんど差がありません(正規27.7%、非正規24.5%)が、男性は差が目立っています。正規労働の人が24%だったのに対して、非正規労働の人は12.1%と、2倍の格差となって現れています。 

 こうしてみると、恋愛できるかどうか、一定の年収の幅におさまっているか、正規か非正規か、といったことが大きく左右しているのです。しかし、人々は結婚に何を求めているのでしょうか?恋愛結婚の人たちは、ずっと恋愛を維持しようと考えているのでyそうか?いろんなことを考えていくと、恋愛できる・できないに左右されるのも不幸な話なのかもしれません。 

 なぜなら、恋愛結婚が増えことで、離婚率が上昇したのですから。子どもがいなければ、二人の問題だけになりますが、子どもがいれば、離婚になる場合、当事者が増えることになり、子どもの人生も左右しかねません。だとすれば、恋愛できるかどうか、ではなく、その人との相性を見て行く考え方はできないでしょうか。いわば、「相性結婚」というのはどうでしょうか? 

 ただし、そもそも結婚すべきかどうか、結婚しなければいけないのか。自分のライフコースに結婚が必要なのかをもう一度考えてみることも必要だと思います。そのためにも、恋愛や結婚について相談し合える友人を見つけ、お互いの恋愛や結婚についてコンサルティングしあうのもよい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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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11/24 [14:01]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어디나 다 똑같군요. 르르르 09/11/26 [09:35]
한국이나 일본이나. 수정 삭제
연예결혼의 문제점 ... 09/11/26 [12:23]
이랄까... 주변 지인들의 사례를 보면 확실히 중매결혼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한 이들에 비해 가정에 대한 책임감, 반려자에 대한 배려심 등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더군요. 당연하게도 이혼하는 케이스도 더 많은 듯 하고... 본인의 감정에 충실한 나머지 결혼을 지나치게 가볍게 생각하여 경솔한 선택을 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 문제인 듯 합니다. 수정 삭제
한국남자들 일본여자 좋아하는데 다똑같애 09/12/01 [17:02]
한국남자라는 것만으로 일본여자에게 먹히는 줄 압니다
그리고 일본여자는 돈 같은거 안보고 순진하다고 생각하죠,
그치만 다똑같다는거............. 수정 삭제
바보들아 하하 10/01/27 [17:58]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자들은 다 똑같아 싫으면 공산권 여자나 만나던지 수정 삭제
인도나 파키스탄같은 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짓! 박혜연 10/03/08 [13:41]
인도를 비롯한 남아시아지역이나 중동권 그러니까 아라비아반도지역에서는 중매결혼비율이 무려 80%~90%를 차지할정도지요! 과거에 비하면 비율이 그나마 낮아진겁니다! 일본은 중매결혼비율이 겨우 6%라고하지만... 사실은 결혼회사에서 만나 결실을 맺는경우가 더 많아요! 마담뚜도 있다고하지만 과거에 비하면 많이 관여를 안하죠! 암튼 중매나 연애나 다 문제가 있죠! 수정 삭제
한국,일본의 공동문제이네요. 비서구문화에서 서구문화로 바뀜으로서 생긴 과거의잔해 13/09/05 [00:57]
제글을 읽는 사람있을까/없을까모르겠지만.. 전 비서구문화와 서구문화 사이에서 상반되는 부분에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일본은 근대시대까지만 해도 여성은 선택권이 없고 불평등체제가 지속되었고, 폐쇠적인 왕권체제가 계속되면서 서구문화가 어떻든 관심외이였으므로 자유,평등도 당연히 진행되질 못했다. (일본도 1950년 전까지 화혼양재라며 일본의 정신은 고유의 간직해왔다.)

하지만 한국,일본도 현대시대로 온 이후로 민주화되면서 자유와 평등이 중요하게되었다. 그럼으로서 여성은 남성에 대한 선택권, 남성과 동등한 평등하게 되었다.

여기까지는 좋았지만.. 여기서 생긴 문제는 남녀평등체제에 적응하지못한 사람들이다.

(과거문화체제에서는 남녀 똑같이 힘든일을 책임을 가지고 살아갔지만 여성에 대해 일방적인 힘을 행사하고 입을 다물게할 묵비권을 행사해왔다.)

여성들은 과거문화체제에서 자기들이 약자라고 합리화하며 형편좋게 책임감을 버린채 남성들에게 경제권을 완전히 의존하려는 사람. 남성들은 남녀평등체제에 적응하지 못하여 과거문화체제를 고수하려는 사람들이다.

이런 문화를 가진나라에서 가정을 꾸리면 자신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기에 피해를 끼치지않으며 회피를 하는것이다.

이를 해결하려면 교육에서 남녀가 평등한 존재인것을 강조하며 남녀교제를 활발히 해야한다. (하지만 어른들이 평등에 대해 무지에 가깝기때문에 가르치기가 힘들기때문에 일본도 이 문제에 대해 아무런 해결책을 내세우지 못하는 것이 예상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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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이 테츠야(39, 渋井哲也)


1969년 10월생. 저널리스트 겸 논픽션 작가. 도요(東洋)대학 법학부 졸업후, 나가노(長野) 일보에 입사(98년 퇴사).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집단 자살, 소년범죄, 젠더, 이지메, 성매매, 폭력, 인터넷 중독등이 주요 테마.


"인터넷 중독을 조심하라"(전3권), "절대약자", "웹 연애", "내일 자살하지 않겠어요?"등 약 20여권의 논픽션을 저술했으며, 도쿄 신주쿠 가부키쵸의 Bar HANA라는 원샷바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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