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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화장의 일본남자 선발대회?!
'여장남자'와 '화장남자'가 구별되는 사회가 올까?
 
시부이 테츠야
여장(女装) 미소년 잡지 '오토코노코 구락부'(オトコノコ倶楽部, 삼화출판) 제2호가 발매됐습니다.
 
호평을 받았던 창간호에 이어 이번에는 코스메틱, 패션 코너도 충실합니다. 발매기념으로 도쿄 신주쿠의 라이브 술집 '로프트 플러스원'에서 토크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창간호 때와 비교해 볼 때 남자들의 여장문화가 점점 퍼지고 있구나 라는 것을 실감했네요.
 
이번 호에서 눈길을 끈 부분은 av(adult video) 감독 니무라 히토시 씨의 '여장 자위행위론'이라는 코너였습니다. 이 코너는 '후타나리'(フタナリ, 양성을 동시에 소유한 이들의 성행위)와 '치녀'(痴女, 치한의 여성버전)라는 분야를 av에 처음으로 넣은 것으로 알려진 니무라 감독이 여장을 즐겨하는 남자들을 공격해 그들의 '여성적 면모'를 이끌어낸다는 기획입니다.
 
이번 호의 코너에는 창간호 기념 이벤트에는 참석했지만 여장경험이 한번도 없는 학생과의 대담이 수록돼 있지요.
 
동정이라고 밝힌 이 남학생은 한번도 이성교제를 해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키스조차 해 본적이 없네요. 이런 남자아이가 여장을 하고, 게다가 니무라 감독의 추궁에 의해 점점 '여성'으로 변해 갑니다. 또 이 대담이 계기가 돼 남학생은 나중에 니무라 감독의 av 작품 '에로스의 새로운 성기'에도 출연합니다. 엄청난 '진보', 아니 '진화'라고 해야할 지 감이 잘 안 오네요. 이 잡지가 한 명의 평범한 남성의 성벽(性癖)을 개화시켜 버리고 만 셈입니다.
 
이 작품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破)'를 의식한 패키지로 나왔습니다. 테마도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라고 하네요. 이 남학생은 창간호의 표지를 장식한, 창간 이벤트에도 출연한 여장남자 미야 씨에게 연애감정을 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에피소드도 작품에 들어가 있습니다. 둘이 재회를 한다는 내용도 있다고 하니 어떤 의미에선 잡지와 작품이 링크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제2호의 표지를 장식한 이는 니시다 나나미(にしだ奈波) 씨입니다. 그(그녀?)는 만화가 이가라시 유미코 선생의 아들입니다. 마치 그라비아 아이돌의 사진집을 보는 것과 같은 사진이 상당히 많이 실려 있습니다. 그들의 몸은 '여성'의 몸이 되어가고 있더군요. 물론 어디까지나 여장이기 때문에 남성의 심볼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라비아 인쇄된 부분의 타이틀은 '여장남자 결혼의 추천'입니다. 부엌에서 요리하는 모습과 세탁하고 있는 사진들이 보고 있으니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아내들을 보는 것 같네요. 또 안경도 꽤 어울립니다. 안경쓴 여자들에 빠지는 '안경녀 오타쿠'들에게도 인기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노예 아내가 되어버린 남자아이들'이라는 사진코너에서는 이미지가 전혀 다릅니다. '여장남자 결혼의 추천'과는 달리 에로티시즘도 확실히 보여주네요. 같은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미지의 사진들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이번 2호의 특징입니다.
 
토크 이벤트로 화제를 돌려보지요. 패션코너를 새로 담은 이유에 대해 이도(井戸) 편집장은 "여장을 하기 위해 옷을 구입하기가 어렵다"라고 말합니다. 몸이 남자라서 사이즈가 맞으면서도 귀여운 옷을 찾기가 힘들다는 뜻이지요. 그래서 이 코너는 새롭게 여장에 흥미를 두는 남성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이라 덧붙입니다.
 
또 '청초한 여장'뿐만 아니라 갸루(ギャル, 진한 화장을 하고 화려한 의상을 입은 어린 여자들) 계통의 여장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역시 '갸루계 여장남자는 보기 드물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다른 여장남자들처럼 갸루계 여장을 하는 소수의 남자들은 그 이유를 잡지(제2호)에서 귀여운 녀석을 봤기 때문에 라고 대답했습니다. 갸루계 여장남자의 경우 그 '귀여운 아이'가 갸루계의 여장을 했다는 것 때문이라는 셈이지요.
 
거의 모든 여장남자들은 잡지를 보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여장남자는,
 
"여장하고 있는 것을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다면 통신판매에서 사겠죠. 하지만 역시 가게에서 이런저런 옷을 골라보는 재미를 무시할 수 없어요. 여장을 한다면 철저하게 하는 것이 즐거우니까요."
 
라고 말합니다.

지금까지의 동성애자, 트랜스젠더와는 다른 문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여장남자들. 이런 문화가 앞으로도 퍼져나갈 것을 노렸을까요? 11월 26일에는 '도쿄 여장남자 선언'이라는 이벤트가 도쿄 아라카와구의 마치야 무브 홀에서 열렸습니다. 
 
▲ '도쿄 여장남자 선언'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남자아이   ©시부이테츠야/jpnews
 
여장남자아이 붐이 불고 있는 가운데 화장을 한 귀여운 남자아이를 찾아보자는 게 목적입니다. 동시에 트랜스젠더의 '남자다운' 이미지를 불식시켜 '남성안에 존재하는 섬세함과 갸날픔, 부드러움을 표출하고 싶다'(팜플렛 중에서)는 의미도 담겨져 있네요.
 
이 이벤트의 프로듀서를 맡은 이가 이노우에 미야 씨입니다. 지금은 모델, 배우등을 하고 있지만 생물학적으로 본다면 남성이지요. 미야 씨는 몇년전부터 여장남자를 하고 있습니다. 앞서도 말했지만 '오토코노코 구락부' 창간호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지요. 여장하는 남자들, 즉 '여장남'이 어느정도 인식되어져 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겠지요. 하지만 미야 씨도 남성이나 여성같은 성(性) 구분을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또 그러한 마인드가 이런 이벤트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여장하고 싶은 남성들'이 인지되기 시작한 것에는 사회의 관용이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일본에서는 성 동일성 장해(性同一性障害)가 널리 알려지기 시작해 지금까지는 트랜스젠더나 게이, 양성소유자 등 한덩어리로 묶여있던 남성들이 성전환 수술을 해서 성별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한 법률이 정비되고 있습니다(물론 여성이 남성으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얼마전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성 동일성 장해를 커밍아웃하고 의원이 된 가미카와 아야(도쿄 세타가야 구의회 의원) 씨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27세가 되기 까지 5년 3개월간 샐러리맨을 했고, 또 워커홀릭이었다고 합니다. '자기다움'을 공공연히 말하지 못했던 것도 워커홀릭에 빠진 이유지요.
 
그(그녀)는 남자를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게이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합니다. 세미나 모임에 참가하면서 '난 여성에 가까운 것은 아닐까'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성 동일성 장해'라는 단어가 생겨나기 이전의 일입니다.
 
성에는 (1)유전자 레벨에서 성별이 결정되는 '생물학적 성', (2)자신이 어떤 성이라 생각하고 있는지를 느끼는 '성자인(性自認)', (3)성행위의 대상이 남녀 어느 쪽인가를 말하는 이른바 '성적지향'이 있습니다. 가미카와 씨는 이러한 성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접하기 전까지 괴로웠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화장남자'는 과연 어떨까요?
 
'여장남자'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이 말은 하루종일 여장을 하는 '풀타임'인지 아니면 간혹 여장을 하는 '파트타임'과는 별개로 여성의 패션과 시선을 중요시 여깁니다. '성자인'이나 '성적지향'은 다들 다릅니다. 그래서 여장이라는 것으로만 한덩어리에 묶을 수 있지요.
 
반면 '화장남자'는 글자 그대로 '화장을 하는 귀여운 남자아이'이므로 여장이 아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패션으로 여장인지 남장인지를 결정하는 게 아니지요.
 
이벤트 당일 8명의 모델(남성)과 메이크 아티스트가 한 조가 되어 등장했습니다. 메이크 아티스트 중에는 '원래 남자였다'는 여성도 있었지요. 심사원은 '캔디'의 만화가 이가라시 유미코 선생, 미스 유니버스 재팬을 기획하고 있는 비지 재팬의 다니모토 류야 사장, 트랜스젠더 섹시 탤런트로 활약하고 있는 쓰키노 히메 씨, 여장남자면서 성사회사연구가의 미쓰바시 준 씨가 담당했습니다.
 
그랑프리에 뽑힌 이는 갸루풍의 여장을 한 '루루' 씨였습니다. 화장과 옷맵시도 뛰어났지만 몸짓 및 표정연기도 좋았지요. 다른 이들이 인터뷰를 받고 있을 때도 정숙한 자세로 조용히 앉아 있던 것이 심사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심사원 특별상은 미나미 씨. 완성도라는 측면에서는 그(그녀)도 '루루' 씨에게 지지 않았지요. 한편 '가장 평범하고 친구중에 있을 것 같다'라는 시점에서, 제가 골랐던 이는 뽑히지 못했습니다.
 
프로듀서의 이노우에 미야 씨는,
 
"이벤트에는 120명 정도의 일반관객들이 와 주실 정도로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숙제도 많다. 예를 들어 이벤트를 보도한 뉴스를 봐도 '여장 컨테스트'로 보도된다. '화장남자'를 어떻게 위치지을 것인지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지금은 이것이 그냥 '여장'으로 받아들여져 안타깝다. 참가해 주신 모델분들은 자신들의 남성 심볼을 죽여버린 것은 아니다. 화장을 하는 이유는 보다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기 위해서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화장남자'라는 말이 '여장남'과 어떻게 구별되어 갈지는, 이벤트를 계속 해 나가면서 결정되겠지요. 남성도 여성이라는 성별의 벽을 넘어 진정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일상적인 풍경이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번역 박철현) 
 
  女装美少年雑誌「オトコノコ倶楽部」(三和出版)の第2号が発売されました。好評だった前号に続くもので、今回はコスメやファッションのコーナーも充実させています。発売を記念して、東京都新宿区内のトーク居酒屋「ロフトプラスワン」で記念イベントが開かれました。前回にも増して、男性が女装をする文化の輪が広がっていることを実感させました。
 今回の同誌で目を引いたのは、av監督二村ヒトシ氏のコーナー「女装オナニズム」というコーナーです。このコーナーは、「ふたなり」や「痴女」といった分野をavに採用し、その世界では有名になった二村氏が言葉攻めなどによって、女装男子の「女」を引き出すといった企画です。このコーナーに、前回の創刊イベントに来ていたものの、女装経験のない学生が、に志願してきたのです。
 この男子学生は、童貞で、男女交際をしたことがないというのです。キスもしたことがないといいます。そんな男性が女装して、しかも二村氏の言葉攻めなどで「女」になっていくのです。さらに、その学生は二村氏のav作品「エロスの新性器」にも出演した、というのです。ものすごい“進歩”というか、“進化”というか。この雑誌が、一人の男性の性癖を開花させてしまったのです。
 この作品は、『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破』を意識したパッケージで、テーマも人と人とのつながり。志願してきた学生は、前号の表紙で、創刊イベントにも出演していた女装子・魅夜ちゃんに恋をしたといいます。このエピソードをこの作品にも取り入れて、2人の再会もする、というので、雑誌と作品がリンクしているのが興味深いですね。
 そして、この第2号の表紙は、にしだ奈波さんです。彼(彼女?)は、漫画家・いがらしゆみこさんの息子さんです。グラビアアイドルの写真集のような写真がたくさん載っています。体も、「女」の体つきになっています。とはいうものの、性転換はしていないために、男性器はあります。
 そのグラビアのタイトルが「オトコノコ婚のススメ」とあって、キチンで料理や洗濯をするシーンがあるので、まるで新妻といった感じです。しかも、眼鏡も似合っているので、「眼鏡萌え」の人にも人気となることでしょう。
 しかし、「奴隷妻オトコノコ盛り」というグラビアでは、イメージが変わっています。「オトコノコ婚~」で見せたさわやかさだけでなく、エロティズムをはっきりと見せてくれています。一人のモデルで、いくつものギャップが見られるのも、この第2号の魅力でもあるでしょう。
 さて、トークイベントでの話をします。ファッションのコーナーを設けた理由について、井戸編集長は、「女装のための服を買うのは難しい」と述べていました。体は男性なのですから、サイズが合ってかわいい服がなかなか見つからないといいます。そのため、新人の女装者には参考になるでしょう。
 また、清楚な女装だけでなく、ギャル系の女装についても語られました。やはり、「ギャル系女装は珍しい」ということですが、他の女装者と同じように、きっかけは「雑誌でかわいい子を観たため」だったといいます。ギャル系女装者の場合は、その「かわいい子」がギャルだっただけなのです。
 ほとんどの女装者が雑誌を観て勉強をしているといいます。ある女装男子は、
 「女装しているのを他人に見られたくないのなら通信販売で買うことでしょう。でも、お店でいろいろ服を見て、選ぶのが楽しいんです。女装をするなら徹底的にしたほうが楽しいですよ」
 と言っていました。
 これまでの同性愛者やニューハーフとは違った文化になりつつある女装男子たち。もっと女装文化が広がることを狙って、11月26日には「東京化粧男子宣言」というイベントが開催されました。メイクの女性と組んで、メイクの似合う男の子(化粧男子=コスメボーイ)のミスコンを行ったわけです。
 女装子ブームの中で、メイクをしてきれいになる男性を探すのが目的です。同時に、ジェンダーの「男らしさ」のイメージを払拭し、「男性の中にある繊細や弱さ、優しさと前向きに向かっていきたい」(パンフレットより)ともしていました。
 このイベントのプロデューサーは、井上魅夜さんです。現在はモデルや女優などをしていますが、生物学的には男性です。その魅夜さんが女装子になったのはここ数年のことです。今年創刊された「オトコノコ倶楽部」(三和出版)創刊号の表紙も飾りました。女装をする男性たち=女装子が認知されつつある現状があるのです。ただ、井上さんも、男性とか女性にこだわりたくない思いがありました。それがこのイベントの原動力になったのです。
 もちろん、「女装したい男性たち」が認知され始めたことは、寛容さの現れかもしれません。日本では、性同一性障害が広く認知されはじめ、これまでは「ニューハーフ」や「オカマ」、「ふたなり」などのくくりにされていた男性たちが、性転換手術をし、性別を変更することができる法律が整備されてきています(もちろん、女性が男性に変更することもできます)。
 先日、日本で最初に性同一性障害をカミングアウトして議員になった上川あやさん(世田谷区議会議員)の講演会を聞きました。27歳まで5年3ヶ月の間、サラリーマンをし、ワーカーホリックになっていたといいます。「自分らしくありたい」という悩みを見つめることが怖かったことも一つの理由なのでしょう。
 男の子を好きにはなりますが、ゲイでもないとも思っていたようで、勉強会に参加して、「女性に近いのではないか」と感じるようになったのです。「性同一性障害」という言葉が産まれる前のことでした。
 性には、1)遺伝子レベルで性別が決められる、という「生物学的な性」、2)自分自身がどのような性と思っているかという「性自認」、3)性行為の対象が男女のどちらなのか、という「性的指向」があります。上川さんは、この性についての考え方に出会うまで苦しんだのです。
 さて、「化粧男子」はどうでしょうか。
 「女装子」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が、この言葉は、一日中女装をしている「フルタイム」か、たまに女装をする「パートタイム」かは別として、女性のファッション、見た目を指向しています。性自認や性的指向はバラバラです。女装というところでカテゴライズしています。
 一方、化粧男子は、文字通り、「化粧する可愛い男の子」のため、女装ではなくてもよいのです。ファッションで女装なのか、男装なのかを決めることができません。
 イベント当日、8組のモデル(男性)とメイクさんがセットでエントリーしました。メイクさんの中にも、「もともとは男性だった」女性もいました。審査員は、「キャンディ・キャンディ」の漫画家・いがらしゆみこさん、ミス・ユニバース・ジャパンの企画円を手がけるビージージャパンの社長・谷本龍哉さん、ニューハーフセクシータレントの月野姫さん、女装家で性社会史研究家の三橋順さんの4人でした。
 グランプリは、ギャル風(?)な女装をした「るる」さんに決まりました。化粧や着こなしが上手だっただけでなく、仕草も評価されました。他の人たちがインタビューを受けている間にも、座り方に気を使っていたことが、審査員たちの目に止まったのです。審査員特別賞は「みなみ」さん。完成度という意味では、「るる」さんに負けてはいません。残念ながら、「最も普通で、友達にいそう」という視点で、私が目をつけたモデルさんは選ばれませんでした。
 プロデューサーの井上魅夜さんは、
 「来場者は120人ほどで好評でした。しかし、課題も多いです。たとえば、イベントを報道したニュースを見てみても、“女装コンテスト”と言われてしまったのです。『化粧男子』という言葉をどう位置づけていくかを考えなければいけません。現状では、それが、『女装』のように見え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しかし、参加してくれたモデルさんたちの男性性を殺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ただ、理屈よりも、より美しいものを求め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と話しています。
 今後、「化粧男子」という言葉が「女装子」とどのように区別されていくのかは、イベントを繰り返す中で、確立していくことでしょう。男性も女性という性別の枠を超えて、「なりたい自分」になれるファッションが登場し、それが日常の風景になる日がやってくるかもしれ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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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11/30 [14:55]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내가 여장하려면... 09/11/30 [23:07]
뱃살부터 빼야겠구나 수정 삭제
우와 효연이 닮았다.. ???? 09/12/02 [14:24]
소녀시대 효연이 .. 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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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이 테츠야(39, 渋井哲也)


1969년 10월생. 저널리스트 겸 논픽션 작가. 도요(東洋)대학 법학부 졸업후, 나가노(長野) 일보에 입사(98년 퇴사).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집단 자살, 소년범죄, 젠더, 이지메, 성매매, 폭력, 인터넷 중독등이 주요 테마.


"인터넷 중독을 조심하라"(전3권), "절대약자", "웹 연애", "내일 자살하지 않겠어요?"등 약 20여권의 논픽션을 저술했으며, 도쿄 신주쿠 가부키쵸의 Bar HANA라는 원샷바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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