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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올림픽 퀸 김연아, 사요나라?"
<닛칸스포츠> 기자회견 김연아 대답, 전부 과거형에 주목
 
박철현 기자
김연아가 은퇴한다?
 
2010 세계피겨선수권대회가 끝난지 하루도 채 안돼 일본언론이 김연아 선수의 은퇴를 비중있게 언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닛칸스포츠>(3월 29일자)는 "올림픽 여왕은 사'요나'라?"라는 기사로 김연아 은퇴를 조심스럽게 추측했다. '사요나라'는 작별할 때 나누는 말로 <닛칸스포츠>가 작은 따옴표로 강조한 '요나'(ヨナ)는 '연아'의 일본식 발음이다. 
 
이 신문은, 김연아 선수는 시합후 아사다 마오 선수와의 라이벌 관계를 묻는 일본 매스컴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도 동시에 무거운 중압감도 느껴왔다. 하지만 전부 극복했다. 서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 올림픽여왕 사요나라?    ©jpnews
<닛칸스포츠>는 김연아의 이 대답이 과거형이라는 것, 그리고 앞으로의 거취에 대한 질문에서도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생각해 보고 싶다"라는 말을 했다면서 김연아 선수가 완전은퇴할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
 
한편 금메달을 획득한 아사다 마오 선수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며 새로운 코치를 물색중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내내 불협화음이 나돌았던 타라소바 코치와의 계약은 7월에 만료된다. 아사다 측은 계약만료에 따라 "타라소바 코치를 어드바이서로 두고 다른 코치를 새로 영입하려 한다"면서 "일본인 코치가 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스포니치>(3월 29일자)도 다케우치 요스케 전 피겨국가대표(02년 솔트레이크 올림픽 출전)의 말을 빌려 "기술적인 것보다 음악에 맞춘 표현력의 향상이 관건"이라고 전했다.
 
즉 트리플악셀(3회전반 점프) 등 기술적 측면에 중점을 두는 타라소바 코치의 스타일이 더이상 국제무대에 통용되지 못한다고 본 것이다.
 
아사다측 관계자는 "5월까지는 반드시 새로운 곡과 안무를 결정해야 한다. 다른 선수들이 먼저 손을 써 버리는 바람에 남은 사람을 어쩔 수 없이 고르는 식이 되어선 곤란하다"면서 빠르면 4월부터 새로운 진용을 짤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편 아사다 선수는 이번 대회 성적에 만족한다면서도 "올림픽에서 느꼈던 억울함이 이 시합으로 풀린 것은 아니다"라며 4년후 소치 올림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 2014년 소치 올립픽 금메달을 새로운 목표로 삼은 아사다 마오 선수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03/29 [08:32]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항상 잘 보고 갑니다, 뱃삵 10/03/29 [10:16]
제이피뉴스에서 항상 잘 보고 갑니다.
요런 기사 참 재미있네요, 일본이 어떤방식으로 근.간 접적으로 생각을 주도해나가는지 알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확실히 일본은 마오만큼이나 연아에게도 지대한,,분석적 관심이 크다는 것을 새삼 느끼면서...자주 요런 연아,마오 기사 오려주셔요~ 수정 삭제
さよなら같은 소리하고 있네 흠.. 10/03/29 [11:19]
설레발 짱이다 -_-;; 수정 삭제
당연히 안풀리지요. nico 10/03/29 [12:34]
김연아가 완전 실수로 말아먹어서 2등했는뎅...억울함이 풀리려면 김연아 클린하고 아사다도 클린해서 아사다가 이겨야지요. 수정 삭제
마오가 2014년 소치에서 메달? ㅋㅋ 10/03/29 [13:44]
유망주들은 제자리걸음할까? 니가 소치에서 메달을 따려면 김연아선수 실력만큼 따라온다면 가능하지.. 수정 삭제
아사다 마오는 불행한 선수이다. ^^ 10/03/29 [15:26]
타라소바가 예술적인 부분을 크게 중점으로 두는 코치인데, 선수 본인이 경기때마다 안무 자진 삭제하면서 또 코치 탓하면 안되지;;;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면 아사다 마오는 불행한 선수이다.
방금 막 올림픽, 월드 끝났는데,벌써부터 다음 시즌 안무 등 핑계를 만들어 언론을 통해서도 압력을 주는 것 같네.
정말 선수를 사랑하는 측근, 팬들은 저렇게 닥달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수정 삭제
과연 메달을?? rkrtlxkf 10/03/29 [15:31]
정말 설레발이 대단함당~~~
웃기네요
김연아선수를 따라올 자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그거 가지고,,, 어쩌구 저쩌구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김연아선수 실력만큼 따라온다면 정말 따라온다면
가능하죠
지켜보죠 마오
수정 삭제
연아를 뛰어 넘었다고 생각하나? hbn25805659 10/03/29 [15:32]
고작 1번 이겨놓고 연아를 뛰어 넘었다고 생각하다니
간이 배밖으로 나온거 아녀? 하긴 천하에 연아를 이겨봤으니
천하를 얻은 기분이겄지~ 일본이나 마오는 이래서 아직 멀었다는거...
게다가 기고만장 해가지고서리 '14년 소치까지 넘보다니
연아선수 이젠 불쌍해도 봐주지 맙시당~
감사할 줄 모르는 불효막심한 넘들~
글구 연아선수 대단해여 대~~~충해도 2등이니... ㅎㅎ 수정 삭제
뭐가 억울해??? .. 10/03/29 [15:39]
억울하다는 건, 자신이 부당하게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하는 경우에 쓸 수 있는 말인데, 마오가 억울한 건 없지 않음? 억울하다면 그동안 연아가 당한 부당한 점수들에 대해 할말이 훨씬 많을텐데. 마오 넌 일본에서 태어난 걸 복으로 알아라. 연아가 일본에서 태어났으면 최근 몇년 대회란 대회는 모조리 석권했을 것.
라이벌 실력도 안되면서 억울 어쩌고...하는 거 거슬린다. 수정 삭제
참 저 아이의 발언이나 행동은 dd 10/03/29 [15:45]
정말 안타까울정도로 저렇게 스스로를 포장에 둘러싸고있다니,아마 내가 한국인이고 연아팬이라서 팔아 더 안으로 굽을수있으나, 아무리 봐도 저아이의 기술적완성도 예술적측면을 좋게보려고해도 그냥 어린아이가 연기하듯 훌렁훌러하는게 보이던데 상체의 움직임 손의 움직임......어렸을때는 어린아이 스타일이 맞기라도했지, 저 자신도 스케이팅을 봤을텐데 스스로도 분명히 알고있을텐데 그 차이를 수정 삭제
실력은 아름다운 걸 BB 10/03/29 [16:28]
스포츠 정신이 결렬된 기사.......
최고의 자리는 내어주려고 있는 자리입니다. 지존이란 영원할 수 없어용.
아름다운 정신과 자세를 높이 사야지 남을 험담하고 시기해서 끌어내리는
모습... 쓰레기 기사로군요...... 수정 삭제
아사다 마오 지금 현상유지만 줄창 해댄다면.. dsd 10/03/29 [16:38]
소치도 가망이 없다. 그때쯤되면 꼭 연아가 아니라도 미라이 나가수가 엄청나게 치고 올라가 있을거 같은데?ㅋㅋㅋㅋ

그리고 올림픽에서 느낀 억울함??헐 ㅋㅋ 마오 네 프로그램은 트리플 악셀이 들어가 있다는 것 빼곤 난이도 높은게 단 한가지도 없다!! 2분이 지난 뒤에 점수가 높은 점프를 하길 하나, 점프를 하기전에 패널티를 주나.. 하다못해 스피드라도 높나.. 그렇다고 엣지가 깊거나 아니면 엣지 사용이 올바르나.. 도대체 트리플 악셀을 제외하고는 평균만도 못한 실력을 갖고 있으면서 그정도까지 간 것도 일본이 ISU의 최대 스폰서가 아니었다면 하지도 못했을 위치다. 좀 겸손이란 걸 배워라. 수정 삭제
솔직히 미라이 그리 좋아하진 않는다만.. dsd 10/03/29 [16:41]
이번에 쇼트 프로그램 보고 정말 놀랬다. 순수 일본 혈통이라는 걸 알지만 미국 대표로 나간건 선택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한다. 연아를 목표로 죽어라 연습했다는게 너무 잘 보였지만, 자신의 개성만 좀 더 키우면 못지않은 포스를 내겠더라. 오히려 마오 네 연기보다도 100배 나았음 나았지 못하진 않던데-_-??

뭐 어차피 굳이 뭐라고 안해도 소치쯤 되면 마오는 알아서 자멸할 타입. 워낙 일본이 쨉머니로 오냐오냐하며 키워준 탓에 지 분수를 모름. 수정 삭제
그리고 자꾸 니 프로그램은 난이도가 높고 연아는 낮네 하는데.. dsd 10/03/29 [16:45]
연아 프로그램에 들어있는 방해 요소나 패널티가 너보다 훨씬 많았다는 거 네가 "피겨"를 하는 사람이라면 알거다. 왜 연아가 그렇게 어마어마한 가산점을 받았는지 속내를 다 따져보면 전부 다 이유있는 가산점들이라는 거지.. 가산점 챙겨받기도 힘든 비루한 트리플 악셀따위로 그 차이를 메꾸기엔 연아의 점프는 질도 좋으면서 프로그램내에 들어있는 패널티도 많았다.

아무런 패널티가 없는 점프나 뛰어대면서도 헉헉대는 주제에 참 뭐가 그리 잘났는지 모르겠네-_- 수정 삭제
억울하다라는 표현은 마오의 부당한 점수로 3,4위로 밀려난 선수들이 마오 평온한휴일 10/03/29 [16:53]
실력도 안돼고 말도 안돼고 억지는 잘하네.. 수정 삭제
dsd님 말잘하시네... ㅌㄷㅌ 10/03/29 [17:13]
맞는말 하시네요 다들 저도 피겨에대해서는 모르지만 트리플악셀만 오로지 한다고 그렇게 점수가 높거나 한것도 아닌것 같은데 보니까 프로그램 자체가 그냥 트리플악셀중심적이네요.그렇거면 차라리 트리플악셀대회같은거 있으면 나가서 그냥 하지그래요?? 수정 삭제
억울함이 아닌거 같은데... 이론 10/03/29 [17:37]
기사를 보진 않았지만, 억울하다고 이야기 하진 않았을것 같네요. 쿠야시사 정도로 표현했을꺼 같은데.. 번역기 돌리다 보면 억울하다라는 뜻으로 나올 수도 있지만, 올림픽에서 져서 분했었다...라는 뜻으로 알아들으면 될거 같은데... 아 다르고 어 다르네요. 수정 삭제
그렇겠지 가죽 10/03/29 [17:41]
김연아가 은퇴한다 치자. 그럼 무조건 금메달이 아사다 마오 차지가 되는가?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미국 선수(쇼트 1위차지한..)만 보더라도 갈고 닦으면 충분히 아사다 마오를 이길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올림픽때의 억울함을 언급했는데 충분히 높은 점수 받고도 뭐가 대체 억울하단 건지 이해가 안된다. 수정 삭제
고작 한번 이긴게 이니거든 김연아 짜증나 10/03/29 [18:00]
최근 올림픽 전 세계선수권 1회와 올림픽을 제외하고
쥬니어 때부터 전부 아사다 마오가 1등했었슴.
뭐 알고나 얘기들 해라 김년아 광팬들아! 수정 삭제
ㅡ/ㅡㅡ 알거업좌~ 10/03/29 [20:47]
그래듀,, 김연아가 최고거든..!!!
아사다마오보다 김연아가 세계 최대인중에서 최고선수야~!!!
아사다마오는,,,??
넌 저리 꺼지고!!!

아무리 너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등을 하였다 하지만..
그래두.. 너보다 세계에서 제일로~~ 유명하고
인기있는.. 김연아가 짱이거든...ㅋㅋㅋㅋ
아사다마오!! 다시 한번 말하는데..
너보다 훨씬 훨~~배로 김연아가 나아~~
수정 삭제
이래서 재수없어. 이래서재수없는 마오 10/03/29 [20:57]
뭐가 억울하다고 떠드냐?
지가 올림픽에서 연아선수한테 위축되서는 가뜩이나 못하는거
엉망진창 만들어놓고..창피한줄알아야지
언론에 억울하다고 떠드냐?
이번에 1등하니까 보이는게 없나부네..마오!
넌 연아선수가 실수하지 않는한 1등은 없다고 !
소치에서 다른선수들이 너의 발목을 잡을꺼라고..
어이없는 마오..정신차려! 수정 삭제
실력이 없음 인품이라도 갖추어라,,,,, 아 ~~싼년,,, 10/03/29 [21:28]
ㅎㅎㅎㅎㅎㅎ,,,올림픽에서 느꼈던 "억울함"을아직 못 풀었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말을 아 ~~싸다가 직접햇습니까,,,
그럼 애는 제 정신이 아닌 미친년인가 봅니다,

솔직이 연아의 무엇에 그리 억을함을 느끼는지,혹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캐나다에서 열렸고 ,,,연아의 코치가 바로 캐나다 출신의 "오서"여서 보이지 않는 어드밴티지나 심핀들에게 직,간접으로 큰 영향을 주어 아 ~~싸다 본인 자신이 큰 불이익을 당하여 졌다는 그런 말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피겨에 대하여 조금만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이젠 시시콜콜한 변명이나 이야기 안해도 다 아시리라봅니다,

현 세계빙연을 좌지우지 하는 국가가 어디입니까,
바로 막강한 섬나라의 스폰서들이 겹겹이 에워쌓고 철옹성을 쌓은 섬나라가
왜 자신들이 불이익을 받게 가만있겠나요,,,,

애,아 ~~싸다는 저런말을했음 분명이 무엇인가 큰 잘못이,부족함이 많은 애라고 단정짓고 싶네요,,,,,,,,

바로 연아와의 실력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인데 그걸 모르고 납득하지 못하면 바보아님 멍청한 년 밖에 더 뭐가있겠나요,,,,,,,,,,

진정한 실력으로 세계 탑의 위치에 오르지 않고 타인들이 만들어준 "사상누각"의 거품 모래성위에서 온갖 개 꼴깝떨고있는 아 ~`싸다가 진정으로 불쌍하게 보입니다, 수정 삭제
이겼으면 이겼다고좀 인정하지 참나.. 10/03/29 [21:53]
아사다마오선수도 훌륭하게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김연아선수가 아사다마오선수보다 실수도 안하고 잘 해냈다는건 인정해야 할 것 아닌가?
수정 삭제
제가 듣기론.. ,... 10/03/29 [21:55]
아사다마오선수랑 김연아선수랑 친한 친구사이라 들었는데요..
서로 영어로 대화한다고.. 수정 삭제
김연아와 마오는 급이 다르다 조중동왕찌라시 10/03/29 [22:44]
예술을 하는 김연아와 기술을 부리는 마오는 차원이 다르다 정말 예술다운 연아가 연기를 하면 수술 부리는 마오는 게임이 안된다 스케이트는 잘뛰는 기술이 아니다 수정 삭제
마오는 처절하게 느꼈을것이다. zz 10/03/29 [22:54]
자기가 딴 금메달이 금메달이 아니란것을... 수정 삭제
다른쪽으로.. 부정고양이 10/03/29 [23:21]
연아, 솔직히 조금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우리와 같은 어린시절의 추억을 갖지못한채 한 가지의 힘든 목표만을 향해 무거운 짐덩이를 지는 듯한 연아가 솔직히 올림픽 우승을 거머쥐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갑자기 나온 눈물은 무슨 뜻이 었을까 국민들 너무 연아에게 짐을 실어주지마라 연아가 하고 싶은대로하자 수정 삭제
잉??억울?? 우유 10/03/29 [23:41]
억울하다니...제~~~~~~~~~~~~~~~~~~~~~~~발~~
쫌 알면 안돼요???
님은 심판의 오심도 아니고,,,,,,근소한 점수차로 진 게 아니라니까!!!
쫌!!!! 아~~ 이건 뭐 답답해서 원... 수정 삭제
억울하다는 표현은 적합한 번역이 아닙니다 지오준오 10/03/30 [01:28]
일본 소식을 전한다는 JPNEWS 에서 번역 초심자가 흔히 저지르는 번역의 실수를 하는군요..흔히들 くやしい 혹은 くやしさ를 억울하다 분하다 억울함이라고 사전적 의미의 직역을 해버리지만 본인이 제대로 하지 못해 발생한 안좋은 결과를 놓고 그 말을 썼을때 억울하다라고 번역을 해놓으면 타인 혹은 외부 요인에 의해 억울함을 당한것처럼 생뚱맞은 번역이 되어 버립니다..일본인들은 자기자신이 잘못해서 결과가 안좋을때 흔히 쿠야시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그것은 자책의 의미가 더 큽니다.. 수정 삭제
아사다가 분할이유는 없지 1234 10/03/30 [02:52]
역대 최고성적아닌가?? 그전까지는 그랑프리파이널에 가지도 못하고 3등도못한대회가 얼마나많나?? 계속1등하다가 2등하면 분하지만 2등도못하다가 2등하면 만족을 해야지..아사다는 너무 자기주제를 모른다... 수정 삭제
김연아 짜증나 라는 인간 웃기고 앉아있네.. qkek 10/03/30 [03:48]
한번 이긴게 이긴게 아니라고??? 주니어때 계속 마오가 1등 했다고? ㅎㅎ 시니어 들어와서는??? 시니어때도 잽머니로 열라 점수 퍼받다가 그래도 안되니까 악셀이니 뭐니 시도하다가 발린게 얼만데....최근 성적은 연아가 전부 1등이다. 연아가 우승을 한번 한줄 아냐? 미친 개놈의 새끼 다보겠네.. 수정 삭제
저 색히들은 맨날 분석, 분석 왜국 10/03/30 [04:54]
하지만 정확한 분석은 못하는 이상한 놈들 수정 삭제
아~ 일본이여! 일본잡신 10/03/30 [11:52]
Japon ski(러시아어로 일본인을 지칭)는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세계선수권까지 몰아부쳐 설욕을 갚으려는 근성으로 스포츠선수를 마치 미국전함을향해 돌진하던 가미카제 특공대처럼 자국의 자존심을 위해 한 사람의 어린소녀를
국제대회로 내몰아 우승을 해야한다는 강박증을 갖게하여 기대에 부응하지못하면 정부와 국민과 언론이 부추겨 개인의 심성을 분개하게하여 선수가 우승을 놓치면 자신의 실력은 바로 보지못하고 적개심이 앞서게되고,이기면 선수자신보다 일본는 정부와 국민과 언론이 더 자국의 자존심 회복에 기뻐하는 전형적인 국수주의의, 명예만을 우선시 하는 아직도 침략과 정복과 할복을 강요하는 근성을 보고 느끼노라면 정녕 섬나라 국민과 대륙 국민의 정서와 생각의 차이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다. 수정 삭제
왜 이번 선수권을 유로에서 방송 취소했는지 아는가? 글쎄.. 10/03/30 [23:56]
독일 해설자들이 김연아의 PCS가 어떻게 나가수와 같느냐고 화를 내었지.
그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피겨선수들의 점수를 거의 정확히 예측해 신이 내렸다는 평을 받는 피겨전문가들.
김연아의 쇼트 후 평소보다 3~4점 정도 적을 거라 예상했으나.. 연아는 60점.
이런 왜곡된 점수(연아의 점수)를 받는 것은 부당한 것이고, 다른 선수들에게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
PCS와 기술점수는 같은 것이 아닌데 같이 간다 ISU는 이것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들은 쇼트 후 처음에는 연아가 1위, 플립 다운그레이드 소식을 듣고는 2위를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연아는 결국 쇼트 7위.
그 후 유로는 여싱 프리의 유럽 방송을 취소하고, 갈라쇼는 방송해 주었으나..
딱 김연아까지만 해주고 방송을 끊었다. 1위인 아사다도 다카시도 방송하지 않는.
김연아의 갈라 도중 예술과 스포츠의 완벽한 조화라는 극찬을.
왜 그랬을까? 자기 나라가 당한 일도 아닌데?
그들은 피겨인으로 진심으로 피겨를 아끼고, 훌륭한 경기가 정당한 대우를 받기를 원한다.
단지 그뿐이다.
일본인들......
"거짓말을 100번 하면 사실이 된다"는 속담을 가진 민도의 국민들....
한국에선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사실)은 한다."라는 속담이 있다. 수정 삭제
연아가 만약 연아돌이 10/04/11 [14:21]
트리플 악셀을 한다면 아사다 마오하고는 질적으로 차이나는, 정말....예술적으로 아름다운 점프를 할 것 같지 않나요? 그렇게 되면... 마오가 정말로...불쌍하게 될 것 같네요. 더이상의 존재가치가 없다는 현실이 말이죠. 연아가 은퇴하지 않고 계속 남아준다면 여성피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목표로 한다면 동기부여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이미 1등이나 금메달은 딸 만큼 땄으니 그다지 흥미가 없을 것 같구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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