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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EX, 소녀시대때문에 동방3인 버렸나
아에라가 밝힌 AVEX와 한국 연예계, 동방신기의 부활 가능성?
 
김현근 기자
▲ 동방신기     ©jpnews/ 幸田匠

일본에서 k-pop 열풍을 불러온 최대의 공로자 동방신기. 작년 7월 멤버 중 준수,재중,유천이 '노예계약이다'라고 sm을 제소하면서 사실상 분열, 3명은 폭발적인 일본내 인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일본활동을 시작했으나 지난 9월 16일, 에이벡스로부터 갑작스런 결별을 통보받았다.

주간문춘은 동방신기 3인의 갑작스런 퇴출이 에이벡스내 파벌다툼때문이라고 보도했으나, 주간 아에라는 에이벡스가 한국에서 가장 큰 기획사인 sm을 적으로 삼는다면 속속 일본에 상륙하고 있는 k-pop가수들을 모두 다른 기획사에 빼앗길지 모른다는 우려때문이라는 설을 제기했다.

에이벡스가 3인의 활동중지를 선언한 명목상 이유는 3인을 관리하고 있는 c-jes대표의 과거때문. 그러나 '노예계약'관련  재판이 sm측에게 유리하게 끝날 공산이 커지고 있는 것도 3인과의 결별 통보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만약 3인이 패소하면 에이벡스가 3명과 별도로 계약한 전속계약도 무효가 될 가능성도 크기 때문.

활동중지통보를 받은  동방신기 3인은 "에이벡스측이 c-jes 대표의 과거사실도 계약전부터 알고 있었으며, 몇개월전 c-jes를 제외한 재계약을 요구했고, 그것조차 받아들였지만 교섭중에 자신들에게 불리한 조건을 내세워 이를 거절하자 활동중지를 당했다"며  "자신들이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에라는 한국 연예 담당기자의 말을 인용, 에이벡스의 이번 결별통고가 "c-jes 대표 문제, sm과의 재판 전망과 함께 장기적인 이익을 위한 결단을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에이벡스가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은 올 여름부터 일본에서 불고 있는 k-pop 열풍때문. 제3차 한류라는 명칭으로 불리울 만큼 젊은 10대,20대를 중심으로 팬이 급속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핵심은 최근 일본에 상륙한 k-pop 그룹이 에이벡스와 계약을 맺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아에라는 그 중에서 한국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의 임팩트가 컸다고 말한다.
 
에이벡스는 그 동안 보아, 동방신기, 슈퍼 주니어 등 sm 소속 스타가수를 속속 일본에 소개해왔다. 그러나 올해 8월 일본에 데뷔한 소녀시대는 sm이 아닌 유니버설 뮤직과 계약을 했다. sm 이외에도 kara가 유니버설 뮤직, 2pm이 소니와 계약했다. 아에라는 "sm측이 소녀시대가 유니버설과 계약을 맺은 것은 동방신기 3인과 무관하다"고 겉으로는 주장하고 있으나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전했다.
 
아에라는 근본적으로 동방신기 3명이 일본에서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시작하면서 한국연예계 내에서는 에이벡스에 대한 경계감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즉, 에이벡스가 '한국 연예인을 일본에서 독점할 생각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생겼다는 것. 

95년 일본의 쟈니스사무소와 닮은 스타 육성방식을 한국에 처음 도입해 성공시킨 것이 한국최대의 기획사 sm이고,  sm의 성공은 다른 기획사의 '연습생출신'의 아이돌 탄생으로 이어졌다. 이런 연습생 육성에 많은 돈이 들어가는 시스템에서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장기간 계약이 필수적이라는 게 한국 기획사의 공통된 인식이다. 아에라는 그런 장기 계약 제도의 반기를 든 3인을 에이벡스가 지원한다는 것은, sm은 물론 한국의 기획사 전체에 부정적인 인상을 남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에이벡스측은 동방신기 3인이라는 눈 앞의 이익을 버림으로써 한국 연예계 전체와 '화해' 메시지를 보내고 훗날 생겨날지 모르는 '제2의 동방신기'를 손에 넣을 가능성을 골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동방신기의 부활 가능성은 있는 것일까.
 
아에라는 다시 한국 연예기자의 말을 인용, "3명이 sm과 화해할 가능성이 적긴 하지만 있다. 그러나 뛰쳐나온 3명과 남은 2명간의 사이가 지극히 안 좋다는 게 문제로, 그룹으로서 다시 묶일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sm이 남은 세명을 버린 것이 아닌가"라고 전했다.
 
최근 실적부진에 시달리는 avex. 에이벡스는 지난 3월 마약복용 및 변사체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오시오 마나부 사건과 실적 부진의 책임을 묻는 형태로 5명의 중역을 퇴임시켰다. 최근에는 전자출판이나 에스테 등 사업 다각화에 손을 대고 있는 실정. 수익구조가 그만큼 악화되었다는 이야기다. 이런 가운데 동방신기 3명의 일본 내 활동을 계속 지원하다가는 소녀시대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새로운 아이돌을 한국에서 들여오기가 어렵다고 판단한 것 같다.

아에라는 "한국 드라마처럼 해피엔드가 동방신기에게 찾아올 것인지 궁금하다"고 했으나, 정작 비극은 이 사태를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일본 내 수많은 팬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0/09/28 [11:1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 /// 10/09/28 [13:53]
뭐 배신자 삼방신기는 끝난거지... 수정 삭제
돈에 미쳐서 톱스타로 키워준 소속사 배신하더니만 1616 10/09/28 [14:19]

이젠 일본에서도 돈 못벌어

한국에서는 흰수만이가 니들 편히 돈 벌게 가만 안둘거고

결국 스티븅이처럼 짱골라한테 재롱잔치나 떨러 가야겠네

배신자의 최후 수정 삭제
배신자 드립하는것들은 sm 알바들인가 ㅋㅋ 10/09/28 [15:10]
동방팬들이라면 배신자 소리는 안나올텐데.
불공정계약으로 재판진행중인 애들한테 왠 배신자드립이냐

소녀시대때문에 avex가 3명 버렸다는건 예상했던일
일본내 동방3명 팬들이 소녀시대 안티로 돌변하지 않을까싶네
수정 삭제
불공정계약 좋아하네 df 10/09/28 [15:15]
팬들만 불공정이라 그러지. 이미 모든 사이트에서 불공정이 아니라는 걸로 논파되었는데 무슨 헛소리 ? 재판에서도 아마 백퍼센트 동방이 패소할 껄? 위에 기사에도 그렇게 나와있구만. 수정 삭제
예상은 개뿔 예상은 10/09/28 [15:19]
avex가 3명 버릴 걸 알았다고 너네가? 웃기고 자빠졌네 그래서 마츠우라 말만 믿고 2명 깠냐? sm과는 다르다며 avex 찬양이었던 주제에 수정 삭제
솔직히 그들이 무슨 짓을 하던, 자기들이 13년 장기계약을 위해 팬들을 이용 오진연 10/09/28 [15:20]
탄원서 쓴 저로써는 그들의 행위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잘 되면 좋겠지만, 안 되도 이제는 관심밖의 사람들이라...다만, 창민이와 윤호가 많이 안 되었다는 생각이 문뜩 나네요. 계속해서 윤호와 창민의 활동을 지지할 겁니다. 수정 삭제
광수네 쩌리들은 매미없나..? 쩌리들 10/09/28 [16:14]
작년인가 올 해 한창 에벡으로 진출하지 않았나...
그새 팽당한겨..? 목적은 애덜 빼돌리는게 아니라 그냥 묻어버리는거였나... 수정 삭제
발이 저리나보지 관리 들어가는거보면 미치인 10/09/28 [16:35]
아직도 정신못차리는 에셈노예들이 많구나 수정 삭제
개구락지님 맙소사 10/09/28 [17:06]
개구락지님.......님이 동방신기 노래 안 들어봤다고 하셨잖아요
노래 들어보세요.......그리고 라이브랑 퍼포먼스도 봐보세요
저도 동방신기 엄청난 안티였는데 노래땜에 반했어요 수정 삭제
어디서 SM 추종자들이 몰려들었고만... sdf 10/09/28 [18:24]
배신자래...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근로조건 최악인 곳에 묶여 일해 봐라. 알바비만 떼여도 울고불고 난리칠 인간들이 무슨 배신자 드립이야... 글구 일본에 진출한 한류 아이돌 그룹이 내는 수익 다 합쳐도 동방 3인의 수익에 못미칠텐데 무슨... 수정 삭제
삼방신기가 버려진 것은 당연한 결과아닌가? 444444 10/09/28 [18:48]
자식들이 벌어들인 돈으로 화장품 회사로 돈벌어 볼려고 한 부모들이 이번 사건의
주된 범죄자 인거지. SM에 발탁되었을 당시만 해도 부모들은 감사의 눈물을 흘렸
을 것이다. 시장에서 많이 팔리다 보니 부모들의 눈높이가 하늘을 찌르게 된거지.
아들은 고생하는데 생각만큼 돈을 많이 주지 않자 SM에 반기를 든거지.

이번 사건의 교훈 : 문 닫힌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는 배설대기자의 초심으로 돌아가라!!! 수정 삭제
어디서 말도 안되는 안티질을..ㅎㅎ 푸하하 10/09/28 [19:06]
세명은 너무 잘나가서 에벡이 뒷통수 쳤어도 의연하게 자기길 잘만 가고 소송건거 한번도 후회한적없다고 하더이다. 저번분기 처럼 해외게런티가 들어올런지 궁금하네요. 인터넷 댓글질 해봐야 누가 이기는지 판가름이 나나? ㅋ 나중에 봅시다 수정 삭제
SM 추종자들 많네 1234 10/09/28 [19:09]
우리나라 대형기획사들 왜 다 이모양이냐 정신차려라 제발좀
언제까지 이런 노예계약으로 연예인들이 피해받아야되는데?
톱스타로 키워줬는데 배신했다고? 웃기고있네 톱스타로 키워줬으면 그만한
대우를 해줘야지 휴가없이 6년동안 미친듯이 일만했는데 수익분배라도 제대로 해야하는거 아닌가? SM추종자들아 개념은 어디로 간거냐 수정 삭제
LLL 10/09/28 [20:13]
6년동안 미친듯이 일만했다고?ㅋㅋㅋㅋㅋ그럼 3명만 일하고 3명만 돈 못받았나보죠?
sm추종자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겁니다
공판 3인이 패소할 가능성이 더 높은걸로 보이는데; 근거없는 자신감 좀 버리시길..
그래요 나중에 봅시다ㅋㅋㅋ 수정 삭제
뻘소리많다 우히히 10/09/28 [20:18]
정당한 댓가를 받지못해 받으려고 소송을 걸었는데
배신자니 뭐니
님들이 회사를 들어가서 승진 또 승진 했는데 돈은 그대로인거야
님들은 가만히 있을겁니까 ?
처음에 몇천 받았는데 승진해서 1억 받아야 하는데 그대로 몇천인거야
가만히 있겠니? 아무리 꿈이 좋고 노래가 좋다해도 정당한 댓가는 받아야
하는거야 정의모르니 정의?
지들이 저상황이면 퍽이나 가만히 있겠다. 수정 삭제
저런 회사 뭐가 좋다고 아이고야 10/09/28 [20:21]
난 2명이 더 바보같아 보입니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되지 않는다
자기 권리 포기한거지요 나오는게 두려워서
난 내권리는 찾고 살아야 하는 사람이라서 - -
수정 삭제
이건 노예 아닌가요 이걸 누가 당하고 사냐고 진짜 10/09/28 [20:27]
그리고 키워줬다 어쩐다니 이딴소리 하는데
이미 그만큼의 돈은 다 회수한 거 아닌가 ?
sm이 그렇게 멍청한 회사 인가요 ?

대충 한국것만
2754억(콘서트) 40억(각종행사) 300억(CF) 400억 (잡지 지면촬영) = 3440억.
여기에 일본활동 수입 엄청나죠? 그외 해외활동

뭐 그런데 110억 외제차 사줬다? = =

수정 삭제
작년에 에벡이 동방3인을 꼬셨다는 글이 있었지 않았나? 작년에 10/09/28 [20:30]
나야 동방애들이 갈라서고 활동중지 당하는데 관심도 없지만 아쉬울뿐이다. 지금이야 카라,소녀시대,포미닛등이 활약하고 있지만 그래고 10대20대에게 한국을 친근하게 만들어준 역할을 한 그들인데 안 좋은 결과로 가는 것이 그저 아쉬울 뿐. 그리고 이번 사태도 그렇고 작년의 결별도 그렇고 .. 아마도 SM과의 문제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 시작은 에벡이 조종하지 않았을까하는.. 기사를 본 적있는데 여기서 3인이 떨어져 나오자마자 에벡은 기다렸다는듯이 그 3인과 계약함과 동시에 5인이 활동은 하지 않았지만 앨범은 계속 발매하면서 경제적 이윤을 추구했었다는거... 결국, 낯선 땅에서 성공하기 위해왔다가 뭐같은 넘들에게 걸려 절반의 성공만으로 좌초됐다는거 아닌가..싶다. 수정 삭제
음은무슨 1234 10/09/28 [21:20]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근거 없는 자신감은 그쪽이 아닌가 싶네요 어디서 패소할것 같다는 생각이 나온거죠? 저런 추측성이 다분한 기사를 보고 그런 생각을 하신거라면 객관적은 무슨 ㅋㅋㅋㅋ 지극히 주관적이 아닐까 싶네요 ㅋㅋㅋ 수정 삭제
국내에서도 노예계약이 계속 불거지는 것은 소속사의 탓! SM거지 10/09/28 [22:44]

동방신기때문에 불공정 계약과 노예계약이 계속 나오게 된 이유는

그동안 소속사에서 자신들의 이익으로 수익률을 높게 잡고 부정부패를 일삼아서 그런것임. 이번에도 아역배우 노예계약으로 난리가 났었는데 ㅋㅋ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고치려고 하지 않고 기득권층이 놓지않으니 계속 가요계가 썩어 나가는 것임. 그러면서 맨날 아이돌 투성이라고 불평불만하는 것들은 웃긴 것들이지.

나라에서도 공정위에서도 노예계약이 문제라고 그 법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무슨 헛소리. ㅉㅉ

남은 두명이야 자기 안전을 위해서라지만 나간 세명은 썩을 대로 썩고

관행되로 라면서 치부되어온 잘못된것을 고치려고 한 죄밖에 없다. ㅉㅉㅉ 수정 삭제
소속사가 문제지. 가수가 뭔 죄야. ㅉㅉ SM패소 10/09/28 [22:47]

힘이 없는것이 죄라면 죄지 ㅜㅜ

다들 sm이 잘못이라고 다 이야기 하더만 ㅉㅉ

여기서 세명이 문제라고 하는 것은 윤호나 창민이 몇명 개인팬이나
sm에서 나온 알바투성이지 ㅉㅉ

거의 다 노예계약이다. 하고 난리구만 ㅉㅉㅉ 혼자 난독증인가.
결국엔 sm의 더러운 형태야 일본에서 따라배운것인데 ㅉㅉ

일본이나 sm이나 거기서 거기지ㅉㅉㅉㅉ 돈에 눈먼 더러운 것들 ㅉㅉ

사장이 범죄자고 불법 저지르는 거야 일본이나 sm이 마찬가지인것을 ㅉㅉ

세명의 잘못은 힘이 없고 사업에는 피도 눈물도 없다는 것을 못 깨달은 점이지 ㅉㅉ 수정 삭제
H.O.T.때처럼 쉬울 줄 알았나 ㅋㅋ 옛날이 아니지. 10/09/28 [22:49]

그때처럼 쥐도 새도 없이 팬들 뒤통수 때리고

멤버들 이간질 시켜서 해체시킨 것을 웬만한 사람들 ㄷ ㅏ~~ 아는 사실이고

니네 더럽고 형편없는 것들 ㄷ ㅏ ~~ 소문 났다 smㅉㅉ

더러운 수법과 근시안적인 돈에 눈이 멀어서 가수를 인간 취급 안하니깐... 니네 쪽에 남아있는 가수가 없는거야 ㅉㅉ

S.E.S도 오죽하면 뛰쳐 나가겠냐 ㅉㅉ 신화도 뛰쳐나갔지 ㅉㅉ 오죽하면 보아가 가장 오래된 가수겠냐고 ㅉㅉㅉ 이것보다 더 니들의 악랄함을 보여주는 증거가 어디있어 ㅋㅋ 수정 삭제
SM 더러운 술수 어디 한두번이어야지 ㅋㅋㅋ SM더러워 10/09/28 [22:53]

SM 니네 빼고 다 불공정 계약이라고 인정하는데

무슨 나간 애들이 노예계약이 아니야 ㅡ.ㅡ

지들이 아무리 돈이 많고 백이 있고 조폭 끼고 명박이랑 친한다고 해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을 줄 알았나 ㅉㅉㅉㅉㅉ


니들이 이제 망하는 것 밖에 없다.

지금같이 인터넷이 발달된 세상에서 니들 잘못이 안 알려 줄주 알았나 ㅋㅋ

더러운것은 다 따라하는 한국이라지만...

지각이 있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가 한국이다.

언제까지 니네들의 더러운 술수가 통할 줄 아냐 ㅋㅋ

노래 부르겠다는 아이들. 더이상 괴롭히지 말아라 ㅉㅉㅉ 수정 삭제
헐 동방신기 팬들 몰려와서 옹호하는거 봐라.. DJ 10/09/29 [01:17]
거짓말도 좀 작작하쇼.. 노예계약 아닌걸로 논파된지가 언젠데.. 아직도 노예계약이라고 헛소리들 하고 있네.. 아직도 9:1 배분 드립이 통할줄 알았나? 어디서 거짓말을.. ㅉㅉㅉ 배분표도 캡쳐되어서 나돌고 있는데 거짓말좀 하지 맙시다. 수정 삭제
나도 팬이었지만 가소롭다. 10/09/29 [01:39]
가처분 승소할때도 판사가 계약 이익배분은 공정했다고 일침을 박았는데 무슨... 그쪽 변호사말 들어보니까 일단 가처분만 승소하고(그것도 계약 기간 긴 부분에 한해서였음. 원래 10년 계약 그쪽 부모들에 원해서 13녀 연장한거 ㅋ) 룰루랄라 신나게 씨제스 끼고 활동하려 했나 본데, 본소송 안들어가고 질질 끄니까 이번에 에셈에서 참다못해 먼저 신청한거다. 뭘 알고나 말해 ㅋ 이 삼방 배신자들 ㅋ 팬들 얼굴에 먹칠을 해도 유분수지.ㅋㅋㅋ 그래, 힘도 없는 약자 천재수 중 하나는 화장품 이사직에 셋이 합쳐서 지분율 60% 넘으시고? 화장품 접었다 드립이시고? 졸지에 윤호창민 배신자 만드시고? 유천 삼방 젖타투 사건, 아이돌 접은거 후회안한다, 아티스트 드립에 준수는 이번에 에셈 주문 안무 허락도 없이 지가 쓴다고요? 그게 에셈 안무가 초빙해서 만든거지 지꺼야? 뻔뻔하기는.. 아주 웃긴 게 재판에서도 문제되는 부분은 13년 계약 기간 뿐인데 무슨 불공정한 대우란 대우는 다 받은 마냥 돌아다니면서 징징대는 꼴이란... 수정 삭제
글구 10/09/29 [01:48]
너네 625 사건 음성녹음 들으면서 소름끼쳤던 게 아직까지 생생해.
내가 그런 애들 팬이었단 게.... 아니라고 잡아떼지 마. 올팬이라고 가장하고 게시판서 가식들 떠는 거 보면 역겨우니까....
글고 에셈 노예계약 이란 것도 웃겨. 그럼 에셈은 노예계약이고 에벡은 황제계약임?
그런 것도 아니면서.. ㅋ 어느 쪽이 더 활동 빡세고 직원 월급 수준밖에 안되는 지
정말 몰라서 하는 소리임? 도리어 한국서 이미지 관리하느라 지방행사도 자제하고 이름있는 행사 이외는 나가지도 않은 걸로 아는데...니들이 힘들었으면 아주 딴 애들은 나가 죽어야겠다? 엉? 소시나 샤이니가 힘들게 도는 건 우습게 보이지? 어?
글고 나갈때도 이미 탈퇴서 쓰고 나간 주제에, 도쿄돔에선 왜 보고싶다면서 팬질 조련하냐? 팬들이 호구야? 너희 길러준 기획사랑 같은 소속 가수들 얼굴 똥칠한 건 제외하고, 나라 망신준 것도 제외하고, 같이 일한 동료들 배신하고 역이용하려는 게 난 제일 참을 수 없다. 잠시라도 이런 사람들 팬이었단 게.... 너네 천죄수, 매장당했음 좋겠어. 영.원.히. 일본이든 중국이든 동남아든 어디든 한국서 얼굴 내밀지 말고 꺼져라. 수정 삭제
그래 동방신기 .... 멀미 10/09/29 [02:11]
니들도 계약이나 여러가지 대우가 맘에 안들었겠지. 그래서 이 지경까지 되었구. 하지만 분명 동방신기로서 활동하는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깊이 생각했다면 좋았을 것을... 카시오페이아들을 생각해서라도... 니들이 이런식으로 분열한건 니들의 문제만이 아니라 팬까지 무시하고 배신한거야 수정 삭제
근시안들이지요. 3인이나 에이벡스나. 원형 10/09/29 [09:35]
일단 일본애들이 이간질을 했을겁니다.

보아관련 다큐비슷한 것이 작년인가? 몇년전인가 있었지요. 그때도 나온 것이 일본 국적취득 권유입니다.
일본에서만 활동해라
이것은 일본에서 활동하는 유망하거나 유명한 한국인들에게 거의 권유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예를 따로 들필요도 없겠지요.

국내에서 걸그룹이 뜨기 시작한 것 얼마 않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대세가 되었지요.
기획이나 프로젝트라는 것이 로또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지금까지 걸그룹강세라는 것을 예측하지 못한 쪽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게 일본이고 그게 에이벡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많습니다.

에이벡스는 예측에 실패했고 이런 이간질을 통해서 일본이란 무엇인가를 잘알려주었습니다.
믿음이 깨지면 비지니스도 없는 것이지요.

멤버의 부모들도 문제가 많습니다. 음성녹음한 것 저도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교회더군요. 종교가 끼어서 아주잘된 케이스지요. 기독교쪽이 욕심이 많으니까.
멤버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10일조를 비롯해서 헌금 많이 해주면 더 좋겠지요.
이왕이면 사업도 해서.

개인적으로 사업을 계획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해 보면 콘텐츠를 제공하는 쪽과의 문제가 정말 걸립니다. 사업 유지를 해야 하며 수익을 배분해 줘야 하니까요. 필수비용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연습생시스템 덕분에 한국연예계는 어느정도 잘나가고 있습니다. 그정도로 훈련된 인력이 있다는 거지요.

문제는 연습생을 키우면서 드는 비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원 (강사들도 포함) 1인당 연봉 2000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사장포함 5명이면 1억입니다. (인건비가 이것 밖에?)
사장 접수 매니저등등만 해도 그렇죠. 코디나 강사 (댄스 보컬 연기 등등등)등을 따져보면 1년 인건비가 얼마일까?
나아가서 최소 3년에서 5년간 교육을 시킨다면 과연 얼마나 비용이들까?
연습생 훈련시킨다고 비용회수가 되는 것도 아니고 이른바 스타가 되어야 본전치기가 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그 선배 연습생이 스타가 되어야 후배들을 훈련시킬 비용이 마련이 됩니다.
SM에 대해서 별로지만 강타가 나와서 이야기 했지요. 이수만은 보아를 최고라고 한다.
보아가 그 역활을 했기 때문이지요. 그 다음이 동방인데...
소녀시대가 하네요 ㅎㅎㅎ

회사도 동방도 다 이유가 있지만 일본의 이간질과 교회와 손잡은 부모들의 욕심이 일을 키웠다고 생각됩니다. 수정 삭제
위에 노예계약 아니라고 하는 것들은 뭐임? Ab 10/09/29 [20:02]
뭣도 모르면서 아는 척들 하는거보면 웃겨 죽겠네 법원에서 노예계약이라고 인정한게 언젠데 배신자 드립 하는거 보면 그저 웃음만 ㅋㅋㅋ 수정 삭제
에이벡스가 실수한거지.. ㅋㅋㅋ 10/09/29 [20:20]
카라, 소녀시대가 그렇게 클 줄 몰랐겠지.. 일본에서...

한국 걸그룹은 안 통한다는 것이 일본 연예계의 전반적인 평이니까..

사실 이제까지 일본에서 흥했던 연예인들도 남자 연예인이 압도적이고

한국 여자들 이미지도 안 좋으니까.

사실, 한국에서도 카라나 소시의 일본 진출에 대해서 부정적인 전문가들이 많았어

카라 정도만 그럭저럭 통할 거라는 평이 지배적이었지..


근데 에이벡스도 그리고 일본 연예계도 간과 했던 것이..

바로 일본을 제외한 타아시아 국가에서 가장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바로 한국 걸그룹이구..

무엇보다도 일본의 동방신기 여성팬들이 동방신기덕질에서만 그치지 않구
KPOP 까지 챙겨 듣기 시작했던 거야.. 그래서 일본에서도 KPOP 팬덤이 형성되었지.
이 KPOP 팬덤의 규모와 가능성을 에이벡스는 너무 과소평가한거야.

이미 일본 음반 매장에서 KPOP은 World Music 코너의 한편에서 독립해서 따로 부스를 차렸지.

일본에서 한류팬들은 압도적으로 여성팬이 많다..
그러니 당연히 남성팬을 타겟으로 한 한국 걸그룹은 일본에서 통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 일본 십대 여성팬들이 한국 걸그룹에 눈을 뜬거지. 그래서 지금도 카라 소시의 일본 팬층 대부분은 여성들이다..
그리고 새롭게 팬층으로 흡수되는 팬들은 대부분 남자..
기존 여성팬에서 플러스 남성팬의 형국이 되는거지..


뒤늦게 에이벡스의 마츠무라 사장이 아쉬워 하더군... 트위터에서

만약 걸그룹이 없다고 전제한다면, SM이 내놓을 수 있는 카드는 해봐야 아직 어린 샤이니 정도이니까 에이벡스 입장에서는 SM 정도는 우습게 볼 수 있었겠지..

그런데 소시가 뜨면서... 상황이 백팔십도로 역전되었다..


에이벡스는 퉤니원을 잡고 싶을거야. 현재 한국 걸그룹 중에서 소시 이상의 파괴력을 가지고 있는 마지막 걸그룹이니... 유니버셜에게 뺏기고 싶지 않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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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은 배은망덕해 엘리 10/09/29 [22:33]
자신들이 번만큼 덜 받았다 생각해서 나가고 싶었음 그렇다고 하지. 100% 먹고 싶어 나가겠다고. 왠 노예, 피해자운운... 7년을 같이 한 멤버는 왜 건드리는지요? 언제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같이 나가겠다고 했는지 증거있나요?
나가긴 하되 동방신기의 명예와 팬들을 차지해야하니 동조하지 않는 멤버들 모함이나 하고..... 자랑스럽던 동방신기의 명예를 이렇게 시궁창에 굴릴수가 있는지요.

SM에 소송걸고 에이벡스에게 퇴출된 이유는 단 하나. 돈이예요. 방송, 음반할 능력 안되니 소속사랑 계약은 해놓고, 개인사업 한다고 초상권 함부로 쓰고 개인이벤트나 벌려 돈 버는 과정에서 문제 생기니까 SM은 3인이 뒷통수 치고 나간거고 에이벡스에겐 차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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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방 나도 맘에 안들어.. ㅎㅎ 10/09/30 [11:52]
아직도 노예계약 드립치는 삼방 빠수니들을 보고 있자니 참 할말이없구만..이미 법원에서 밝혀진 계약서 내용을 보면 업계최고수준 이였다는것도 밝혀졌고 SM측에서 삼방이 원하는대로 계약해 주겠다고 제의를 했다고 했는데도 자기네들끼치 다 헤쳐먹을려고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고 하더구만..어차피 걔네들 돈때문에 뭉쳐서 활동해온 3인도 썩 사이좋은 사이가 아니라던데 따로따로 개인활동하던가 버로우 타겠지 뭐 수정 삭제
여기 빠순이 끌어들이는데 성고 떳다빵 10/09/30 [21:29]
빠순이들 아직 정신 못차렸네..이미 한국에서 돈방은 고인된지 옛날인데..뉘들 가수 이미 동남아 중국전용이야.암튼 JPNEW 돈방뉴스로 빠순이들 끌어들이는데 성공 ㅋㅋㅋ 수정 삭제
웃기는군.. 오브젝 10/09/30 [22:12]
이번 사태의 본질은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배신자라느니 뭐니 어느 쓰레기장에서 굴러다니는 말들만 주워먹고 악플러의 기질을 맘껏 뽐내는 모습들을 보니 할 말이 없소이다..ㅋ
무턱대고 세 명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그냥 생각없는 일반인 악플러인지, 동방신기 안티인지, 악질 개인팬인지는 모르겠으나 질 떨어지는 정보력과 듣도 보도 못한 루머를 가지고 멋대로 조합해 쓸데없이 지껄이지 좀 마쇼..
동방신기 다섯명 지지하는 팬들은 말입니다. 2명과 3명의 상반된 의견에 대해서 모두 존중하는 입장을 취해야 하기 때문에 뚜렷한 정보없이 객관성을 잃고서 무턱대고 응원하는게 아니랍니다. 그리고 동방신기가 한국에서 안 보인다고 한물 갔다느니 그런 생각..ㅋ 정보력 있는 이들에겐 당신들은 그저 우물 안 개구리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수정 삭제
그들을 나쁘다며 비난하는 이들은 대체 무얼 확신할 수 있을까? ^^ 10/09/30 [22:31]
난 그저 진실이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포장된 같잖은 루머에 휘둘리는 일부 팬들이 더 싫다. 팬이었다고? 진짜 팬이라면 좀 더 객관성을 지키고 보려고 노력해봐. 짜깁기식의 게시물들에 매혹되어 그게 진실인양 믿고 떠들어대고, 본인들이 '한 때 팬이었던 사람'이라는 이름 아래 꽤나 신뢰성 있는 정보력을 가진 듯 으스대지말라고^^ 곰곰이 생각해봐. 그게 진실이라는 확신을 어떻게 할 수 있지? 당사자가 아니면 그 누구도 제대로 된 진실을 몰라. 일부만 보고 전체를 함부로 판단하는 바보같은 오류는 범하지 말란 말이다. 어차피 모두가 아무 정보도 확신할 수 없는 평등한 처지라면 팬이기에 응원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괜한 사람한테 상처주는 것보다 응원해주고 힘을 북돋워주는 게 여러모로 좋잖아? 수정 삭제
원래 3인을 응원했었지만... 오낼 10/10/01 [20:50]
요즘 돌아가는 거 보면, C jes 쪽이 세 멤버 부모 꼬셔서 큰 수익을 누리려고 수작을 건 결과가 아닐까한다는... 그러고 보면 이 문제에 초기부터 상당히 중립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던 한겨레나 씨네21 기사가 꽤 신뢰할 만한 거 였다는 걸 알게 되었다능... 업계 깊숙한 데 까지 잘 알고 있었다는 거..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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