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스포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우디 선수들 경기 의지 전무했다
일부 선수 햄버거 먹으며 경기장 들어서, 팀내는 어수선
 
온라인 뉴스팀
사우디 선수들은 경기에 대한 집념이 거의 없었다. 
 
17일, 2011 카타르 아시안컵 b조 조별 예선 리그 경기 2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일본이 사우디아라비아를 5-0으로 크게 이겼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연패로 이미 예선 리그 탈락이 결정됐다고는 하지만, 승리에 대한 집념이 결여된 상태에서 싸웠고, 대패를 기록했다. 일본, 이란과 함께 최다 우승기록인 3회 우승을 기록한 나라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경기 시작부터 일본의 압도적인 공세였고, 사우디는 전반 19분까지 3골을 실점은, 후반에도 일본의 일방적인 공세는 계속됐다. 

일본 스포츠지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일부 선수가 햄버거를 먹으면서 경기장에 입장을 했다고 한다. 규율과 승리에 대한 집념이 없었던 게 극명히 드러났던 것. 

아시안컵 도중에 감독이 교체되고, 축구 협회장이 사임하는 등 크게 어수선해진 팀 내 분위기는 결국 이 같은 결과로 돌아왔다.

주세 페세이루 감독이 사퇴하고 다시 팀을 맡게 된 나세르 알 조하르 감독은 "좋은 시합을 보이고 싶었지만, 팀이 준비가 부족했고, 그것이 마지막까지 영향을 끼쳤다. 선발 선수의 선택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고 한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1/18 [10:1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