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복면데스크의 日 스포츠 ㅣ 신경호, 전영미 일본 베리어프리 ㅣ 고성미의 도쿄사진 갤러리 ㅣ 이신혜 재일의 길 ㅣ 당그니의 규슈여행기 ㅣ 간노 기자의 서울이야기 ㅣ 강명석의 우에무라 전 아사히 기자를 말한다
섹션이미지
복면데스크의 日 스포츠
신경호, 전영미 일본 베리어프리
고성미의 도쿄사진 갤러리
이신혜 재일의 길
당그니의 규슈여행기
간노 기자의 서울이야기
강명석의 우에무라 전 아사히 기자를 말한다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시각장애인은 모두 범죄자?
일본 사례를 토대로 시각장애인에게 출판물에 대한 접근 방법 모색해보자. 최근 장애인 보조 공학 기술의 ...
너무나 읽고 싶었던 ‘우동 한 그릇’
우동 한 그릇’ 100원에 한 페이지 나는 구리료헤이의 동화 ‘우동 한 그릇’에 관하여 특별한 기억을 가지 ...
일본도 한국도 유모차에는 관대하지 않아
며칠 전 내가 다니는 교회의 지역 모임이 있었다.교회의 지역 모임이라고 하지만 그냥 만나서 맛있는 음식 ...
日 전철에 차장이 꼭 필요한 까닭
우리는 미국이나 일본 등 소위 선진국이라하면 우리와는 무언가 특별하고 대단하다는 인식을 하곤 한다. ...
韓 KTX와 日 신칸센 서비스 이렇게 달랐다
대한민국의 KTX와 일본의 신간센은 어느 것이 더 빠를까? 양쪽 모두 300KM을 넘는 속도로 달리는 고속철도이 ...
 1  이전 10  11  12  13  14  15  16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