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본 해저토양에서 방사성물질 검출
미야기에서 지바까지 세슘 134, 137, 요오드 131 검추
 
온라인 뉴스팀
일본 문부과학성이 27일, 미야기현 게센누마시 앞바다부터 지바현 조시시 앞바다까지 남북 약 300킬로미터에 이르는 해저의 토양을 조사했다. 그 결과,  가장 높은 곳에서는 평상시의 수백배에 이르는 방사성물질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이 조사 결과에 대해, 문부과학성은 "해산물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에서 바다로 유출된 오염수에 포함된 방사성물질이 광범위로 확산한 것이 증명됐다.


이번 조사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됐으며, 15~50킬로미터 간격으로 12곳의 해저 토양을 채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12곳 모두에서 방사성물질이 검출됐다. 농도가 가장 짙은 곳은 후쿠시마 제 1원전에서 30킬로미터 떨어진 바다 속(수심126미터) 해저에서 채취한 토양으로, 1킬로그램당 세슘 134가 260베크렐, 세슘 137은 320베크렐 검출됐다.

거의 같은 해역에서 이뤄진 2009년 조사에서는 세슘 134가 검출되지 않았고, 세슘 137은 1베크렐 가량이 검출됐다.또한, 2009년에는 검출되지 않았던 요오드 131도 토양 1킬로그램당 1.6~1.7베크렐이 검출됐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5/28 [10:19]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