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일본6대일간지
아사히
요미우리
마이니치
도쿄
닛케이
산케이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일본6대일간지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후쿠시마 제1원전, 폭우 대비에 분주
건물 주변 흙자루 쌓고, 주수 차량 높은 곳에 피난 시키는 등
 
온라인 뉴스팀
강한 비바람이 후쿠시마현에 몰아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후쿠시마 제1원전 복구 작업이 비바람으로 인해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도쿄전력이 갖가지 대응책을 취하고 있다고 30일 nhk가 보도했다.
 
후쿠시마 지방 기상대에 따르면, 태풍 2호로 인해 급변한 온대 저기압의 영향으로, 후쿠시마 제1원전 부근에서는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격한 비바람이 몰아칠 전망이라고 한다.
 
이 같은 강한 비바람에 대비해, 도쿄전력은 전기설비가 설치된 건물과 외부전원을 끌어들이는 철탑 주변에 흙자루를 쌓거나 건물 문을 밀폐하거나해서 원자로 등 냉각에 영향이 없도록 대책을 취했다.
 
또한, 사용후 핵연료 수조를 냉각시키기 위한 물 주입 작업에 사용하고 있는 3대의 특수 차량은 바람에 쓰러지지 않도록 수십미터에 달하는 인공팔을 접어, 높은 지대로 피난시켰다.
 
연료 저장량이 가장 많은 4호기 연료수조에서는 주수 차량을 옮기기 직전, 물 주입량을 늘렸기 때문에 앞으로 1주간 정도는 주수 작업을 하지 않아도 문제는 없다고 한다.
 
그 밖에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메가플로트'라 불리는 철제 인공섬을 암벽에 고정시키거나, 주수 작업에 사용할 호스를 시트로 보호하는 등의 대책을 취하고 있다.
 
도쿄전력은 30일, 건물 잔해 철거 및 4호기 핵연료 수조의 보강 공사를 예정하고 있으나, 악천후일 경우에는 작업을 중단시킬 것이라고 한다.
 
한편, '트렌치'라 불리는 터널의 수직갱 부분과 2호기와 3호기 터빈건물에 고여 있는 오염수 수위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폭우로 수위가 더욱 상승해 바다와 지하수에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깊게 감시하기로 했다.
 
▲ 원전 1~4호기     ©도쿄전력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5/30 [10:3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