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일본6대일간지
아사히
요미우리
마이니치
도쿄
닛케이
산케이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일본6대일간지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동경대 교수, '복부비만 원인은 이것'?
대사증후군 림파구가 원인
 
온라인 뉴스팀
일본에도 다수의 복부비만을 가진 남성들이 많다. '메타보'라고 불리는 복부비만의 원인에 대해 동경대 나가이 교수 연구팀이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7월 27일자로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복부내장에 지방이 쌓이면 거기에 체내에서 면역을 담당하는 t임파구가 모여서 염증을 유발하여, 고혈당 등의 대사증후군(내장지방증후군)과 연관되는 것을 동경대학 나가이교수 연구팀이 실험용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밝혀냈다"고 한다. 

이에 t임파구의 활동을 억제하여 대사증후군 치료약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연구팀은 이 내용을 26일 발행 미과학잡지 네이쳐메디신(전자판)에 발표했다.

나가이교수팀은 고지방식으로 살이찐 실험용 쥐의 지방조직에 cd8 양성 t세포라고 불리우는 t임파구가 모여, 염증을 일으키는 것을 확인했다. 이 t임파구의 활동을 억제한 결과 염증이 개선되고, 인슐린의 활동도 향상되어 혈당치가 감소되었다고 한다. t임파구를 가지지 않은 실험용 쥐는 고 지방식을 먹여도 염증을 발생되지 않았다고 한다.

나가이교수는 이어 "t임파구의 활동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하게 되면 대사증후군에 동반되는 생활습관병 등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7월27일 요미우리)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09/07/27 [19:3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가끔 보면서 느끼는것 123 09/07/27 [23:54]
번역을 곧이 곧대로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어로 번역시 너무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문장들이 많어...특히 이번기사는 오타도 몇개 더 보이고 마지막 문장도 어순이 연결안되서 이상하고...실험용 마우스가 뭐지?하고 한참생각했다가 아하..실험용쥐....참 어렵네...ㅎ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