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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등 YG패밀리 에이벡스와 손잡았다
에이벡스 YG 전용 레이블 설립, 빅뱅, 2NE1, 세븐, 거미, 싸이 등 소속
 
방송연예팀
빅뱅, 2NE1, 세븐 등이 소속한 YG 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최대 음반기획사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가 통 크게 합세했다.

오리콘에 따르면, YG와 에이벡스는 21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YG 전용레이블 'YGEX(일본발음: 와이지에크스)'를 공동설립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에 유니버셜J에서 음반을 발매했던 빅뱅은 신레이블로 이적하게 되었고, 리더 지드래곤은 "패밀리가 일치단결되어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YG 양현석 회장은 "YG가 설립된지 15년이 되는 해에 에이벡스와 함께 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나아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고, 에이벡스의 마츠우라 가쓰히토 대표는 "케이팝, 제이팝 이렇게 불리우고 있지만 YGEX는 YGEX만의 음악을 확립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YGEX는 YG 엔터테인먼트와 avex(에이벡스)를 합쳐 만든 것으로 YG 전용이자, 일본 내 유일한 레이블이 된다. 빅뱅, 2NE1, 세븐 외에도 거미, 싸이 등이 소속되며 한일 동시에 신인데뷔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이 날 기자회견에 빅뱅의 대성은 참가하지 않았고, 멤버 승리는 "언젠가 다섯명이 함께 할 수 있을 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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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7/21 [18:0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한국어 표기 수정 요청 지나가다 11/07/21 [20:01]
와이지의 일본 에이벡스와 결합한 레이블 회사의 표기를 'YGEX(와이지에크스)'라고
표기 하셨는데요.. 이 한글 표기부분은 수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본식 표기는 일본어로 표기할때 사용하면 되는 것이고
한글로 표기할때는 '와이지엑스'가 맞다고 생각 합니다.
한글을 사용 하는데 왜 일본식 발음의 표기법을 한국사람들이 사용해야 하나요? 수정 삭제
또이렇게.. 또또 11/07/22 [00:35]
흡수되어버리는거지.. 쪽바리들 뭐든잘되면 슬쩍밥숟가락올리고 밑밥투척해서 꼬드긴다음 나중엔 지들꺼인마냥 대놓고 나댈꺼임.. 기무치, 다께시마가 되어버리는거지 수정 삭제
일본애들 표현을 빌리자면 법칙발동이다.ㅋㅋㅋ zixix 11/07/22 [02:40]
언제나 한국의 선진문화를 적극 흡수해 발전하는 역사적 방식의 한 사례가 늘었구나 일본..... 수정 삭제
쪽바리 새끼들.. ㅇㅇ 11/07/22 [15:56]
음식부터 시작해서 모든 문화재 유물 좋은거라면 전부 훔쳐가서 주인행새하는 족속들이죠. 버러지같은 것들 수정 삭제
YGEX의 한국식 발음 방법을 모르는건가?? 재일인가 11/07/23 [17:35]
위에 누가 지적 해놓으니까 '일본발음' 이라고 추가해놓고 그대로 뒀네. 조선일보나 다른 대형신문들 보다 고집이 더 대단하다. 그런 신문들은 오탈자나 사소한 오류 그런거 지적 나오면 부끄러워서라도 바로 바꾸는데 뭐지??? 조총련계 변진일이 매국노를 미친 소리 끄적이는 칼럼 계속 쓰게 하는 것도 그렇고. 제정신이 아니구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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