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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위기감 "일본 돈이 한류로 빠져나간다"
주간지 <플래쉬> "한류스타는 일본 좋아서 아닌 돈 때문에 오는 것"
 
안민정 기자
"한국 관련 프로그램이 나오면 TV를 꺼버린다"
 
일본배우의 트위터 발언 이후 일본 내 반한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주말을 맞이한 7일 후지TV 앞에는 허가를 받지도 않은 시위대가 몰려들었고 500명으로 시작한 시위대는 중간 트위터 등을 통해 합세해 해산할 때 2500명까지 늘어났다고 한다.
 
인터넷 상에서는 '후지TV를 시청하지 말자'는 과격단체가 들고 일어서고, 후지TV 최대 광고주 중 하나인 일본기업 '카오' 제품 불매운동을 선동하고 있기도 하다. 일본 연예계에서도 찬반여론이 갈리고 있지만, 많은 유명인들이 지나친 한류방송에 위화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일본 내 반한류 움직임과 더불어, 한류스타들에게 너무 많은 일본 돈이 흘러나가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최근 일본 주간지 플래쉬에서는 '한류탤런트 고액 출연료를 폭로한다'는 타이틀로 최근 활약하고 있는 한류스타들의 CF 출연료 랭킹 등을 소개, 한류에 대한 위기감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일본 톱스타급 5000만엔을 넘는 한류스타가 속출하고 있다고 보도
 
 
플래쉬에 따르면, 현재 일본에서 활약하는 케이팝 아이돌을 비롯해 신한류스타 중에서 일본 톱클래스급 출연료인 5000만엔(6억 5천만원 이상)을 넘는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장 선호받는 스타는 5인조 걸그룹 카라, 2011년 7월 현재 출연료가 5000만엔 선으로 알려져있으며 해체소동이 잘 마무리되고 4번째 싱글 '고고섬머!'가 순조롭게 흥행하고 있어 광고모델로서 평가가치가 올라갔다고 한다.
 
소녀시대는 출연료로만 볼 때는 카라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일본 내 광고선호도로는 두번째로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일본에서 출연료가 가장 높은 한류스타는 두 말이 필요없는 장근석. 올 초만 해도 약 4000만엔 수준에서 9000만엔으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근석이 모델을 맡았던 막걸리 CF가 대박 히트를 기록하면서 호감도도 계속 상승하고 있는 상태다.
 
고액 출연료 2, 3위는 이병헌과 배용준. 배우로서 높은 평가 때문인지 광고시장에서는 의외로 이병헌 개런티가 욘사마에 비해 약간 더 높게 책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는 동방신기가 4000만엔 수준으로 높았고, 아직 계약된 CF는 없지만 개런티가 급등하여 약 5000만엔 선에서 교섭되는 남성그룹으로는 2PM이 꼽혔다.
 
빅뱅의 경우, 유일하게 호감도가 하락했다. 이유는 멤버 대성의 교통사고 연루사건 때문이다. 사망자가 발생한 교통사고인 것도 아이돌 이미지에 타격이 큰 데다, 피해자 가족과 원만하게 합의를 했어도, 멤버 다섯명의 활동이 불투명해지면서 광고 모델로서의 가치는 떨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 밖에도 눈에 띄는 그룹은 일본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남성 6인조 초신성이다. 한국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하고 있지 않지만 일본에서는 크게 성공하여 올 초 CF 출연료 2000만엔 수준에서 3000만엔으로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일본에서 놀라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초신성     ©JPNews

 
 
그러나 플래쉬에서 문제시하는 것은 한류스타 출연료가 일본 스타에 비해서도 월등히 비싸다는 점. 특히 장근석의 경우 한국에서 CF 편당 출연료가 4~5억원 수준인데 일본에서는 그 2배에 해당하는 정도로 폭등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병헌의 경우, CF뿐만 아니라 일본드라마(올 초 방영한 후지TV '외교관 쿠로다 코사쿠')에 잠깐 우정출연하는 것으로도 2시간 구속에 300만엔(4천만원 수준)으로 이것이 현장에 알려지면서 드라마 주연배우는 물론, 스텝들이 불만을 터트렸다고 한다.
 
소녀시대 일본 전국 투어는 일본 연예인들도 몰래 다녀올 정도로 인기였지만, 티켓값은 9천 300엔(약 13만원 상당)으로 일본 톱 여자가수 하마사키 아유미나 해외 거물 아티스트보다 비쌌다고 지적했다.
 
이런 분위기로 한 때 저렴했던 한국드라마 수입가격도 상승중. 일본은 원래 자국내에서 드라마를 제작하는 것보다 한국 드라마를 수입해 방영하는 편이 저렴하고 반응도 좋아 적극적으로 수입하게 되었지만, 최근에는 한국 드라마 가격까지 상승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보통 일본에서 수입하던 한국드라마는 자체 드라마 제작비의 약 70% 수준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이었고, 저렴한 드라마는 편당 10~15만엔(200만원 상당) 안쪽이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편당 200~210만엔(2600만원 상당)이 대부분이고 한국에서 히트친 대박드라마의 경우 부르는 게 값인 경우도 있다고 한다.
 
저렴할 때에 비해 무려 10배나 가격이 상승한 것이다. 게다가 인기드라마 수입시 마이너한 드라마 하나를 끼워파는 등 한류 드라마 상술도 나타나고 있다.
 
플래쉬는 "한류스타는 결코 일본이 좋아서 오는 것이 아니라 첫번째 이유는 돈이 되기 때문에 오는 것"이라며 "한국은 불법 다운로드 때문에 CD 시장이 작고, 팔려도 10만 장이라는 것은 꿈의 숫자다. 게다가 인세법정비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아티스트 개인에게 얼만큼 돌아가지 않는다. 그런데 카라처럼 일본에서 총 합계 50만 장 판매를 하며 모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금액이 들어온다.
 
콘서트, 팬미팅, 일본 투어도 고액으로 팔리기 때문에 억단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동방신기에서 분열한 JYJ의 경우, 일본에서 개최한 자선콘서트 개런티가 3인으로 2000만엔(2억 6천만원 상당)이라고 알려졌는데, 한국에서 콘서트를 할 경우 3인이 200만엔(2천6백만원)이다. 일본에서는 10배를 벌 수 있는 것이다"
라고 지적했다.
 
또한 "(일본방송국에서 한류를 계속 취급하는 것은) 자동차 메이커가 임금이 싸다는 이유로 해외에 공장을 이전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 결국 일본 TV는 껍데기만 남아버릴지도 모른다"며 한류에 대한 위기감을 드러냈다.
 
▲ 이병헌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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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8/09 [17:3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일본이 더하면 더했지... 연꽃 11/08/09 [20:27] 수정 삭제
  덜하진않을껄,, 당연 잘팔리면 더 팔려고 끼워팔기도하고 가격이 오르는건당연한것 아닌가, 그만큼 수입하는쪽에서도 배로 이익이 남으니 계속수입하는것이고,,지들 일본소속사는 한류스타덕분에 수익을 가져가는건 왜 언급안한는건지,,찌질이들..
돈벌러가는데 꼭 그나라가 좋아야 가는건가? 지들나라 연예인들은 지들나라에서 우익짓에 뒷담화에 할짓다하며 한국와선 검은미소짓고있더만,,도대체 똥묻는놈이 누구더라 더럽다고하는건지,
윗님 말대로 자기들 수입은 싹 빼는구만? 과객 11/08/09 [22:12] 수정 삭제
  카라사태를 보면 일본소속사 수입이 80%고 나머지 20%를 카라가 먹는다며? 그건 왜 언급안하냐? 역시 일본놈들이구만...
개쪽빨이들 대일적자 불균형 해소부터 Jalapagos 11/08/09 [22:24] 수정 삭제
  미친 잘라파고스 방사능 우익원숭이들...
원래저러냐 일본몰락 11/08/09 [23:03] 수정 삭제
  너네가 거기서 빼먹든 돈이 얼마인데.

진짜 일본은 정말 생각할수록 ........................................
저주스러운나라임
대부업체 웃기고있네 11/08/09 [23:16] 수정 삭제
  우리나라 대부업체 중에 일본자금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나라에서 한류스타 벌어오는 돈은 극히 일부고 저런 이미지로 한국 이미지가 좋아져서 대기업이 전자제품 등으로 수익 얻는게 훨씬 클텐데 빌어먹을 대부업체 때문에 일본으로 송금되는 이자가 더 많음
이 기사 지워주시면 안될까요? 이민수 11/08/10 [00:24] 수정 삭제
  이 기사를 보고 한국기자들이 고대로 베껴서 수십개의 기사를 양산해 낼 것이고..
그 양산한 한국기사를 보고 대표적인 혐한사이트 서치나에서 기사를 올릴 것이고
그럼 야후재팬에서 또 최다조회수 1위를 할 것이고..

정말 눈에 뻔히 보입니다. 이런 패턴이..벌써 몇 번 이런 경우가 있었어요.
(대표적인 경우가 [일본여자가 한국남자에게 빠지는 이유]라는 JPNEWS기사)
결국 서치나에서 고대로 베껴서 야후재팬기사 최다조회수 1위했습니다.
수정요망 이민수 11/08/10 [00:48] 수정 삭제
  플래쉬는 "한류스타는 결코 일본이 좋아서 오는 것이 아니라 첫번째 이유는 돈이 되기 때문에 오는 것"이라며 "한국은 불법 다운로드 때문에 CD 시장이 작고, 팔려도 10만 장이라는 것은 꿈의 숫자다. 게다가 인세법정비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아티스트 개인에게 얼만큼 돌아가지 않는다. 그런데 카라처럼 일본에서 총 합계 50만 장 판매를 하며 모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금액이 들어온다.

콘서트, 팬미팅, 일본 투어도 고액으로 팔리기 때문에 억단위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동방신기에서 분열한 JYJ의 경우, 일본에서 개최한 자선콘서트 개런티가 3인으로 2000만엔(2억 6천만원 상당)이라고 알려졌는데, 한국에서 콘서트를 할 경우 3인이 200만엔(2천6백만원)이다. 일본에서는 10배를 벌 수 있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일본방송국에서 한류를 계속 취급하는 것은) 자동차 메이커가 임금이 싸다는 이유로 해외에 공장을 이전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 결국 일본 TV는 껍데기만 남아버릴지도 모른다"며 한류에 대한 위기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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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CD판매량이 아무리 많아도 어차피 가수들에게 돌아가는 몫은 카라멤버들 같은 경우 1% 미만인데 무슨 떼돈을 버는 것처럼 묘사를 해놨네요. 100만장 팔아서 100억 벌어봐야 1억이 카라에게 돌아가는데..(유통단계84%, 유니버셜 8%, DSP7%, 카라1%) 그것도 5명이서 나누고..그리고 JYJ 개런티는 일본아레나콘서트와 한국기업행사 개런티를 비교해놨군요. 이 기사 분명히 서치나searchina의 김지수 재일교포 기자가 그대로 베낍니다. 안민정 기자님이 이 기사 삭제했으면 좋겠지만, 어차피 베껴쓰게 놔둘거면 한국에서 10분의 1밖에 못받는다는 이런 문구는 좀 수정해줬으면 좋겠네요. 잡지 살펴보니 이영애 빅뱅 얘기도 있는데 그 내용도 추가해주세요. 일본 네티즌들이 한국개런티는 일본의 10분의1ㅋㅋㅋ 이러면서 비웃는 게 벌써부터 보입니다..;;
실력이나 키워라 일본인들아 쇼하지말고 니들도 남는장사 하잔아??? 0000 11/08/10 [00:57] 수정 삭제
  별실력도 재미도 없는것들은 만들어대고 여지껏 일본국민들에

세뇌교육으로 먹고 살았던 일본 제조업이나 문화 상품이 알고 보면 별것도 아닌것이었지???

그것이 국제화이고 세계화이다


실력이 없으면 실력을 키워라

쇼하지 말고 일본 원숭이들아

니들은 돈이 안되는데 수출하니???? 0000 11/08/10 [01:01] 수정 삭제
  cd?? 니들도 몇년 진화해봐라 cd가 팔리나???

일본의 불법 복제율은

세계 2번째다

임금이 싸서 잘팔린다???

재미없으면 보나??

일본여자들이 일본 젊은이들이 바본가???

아시아 전체 사람들이 바본가???

이런현실에서 도피할려고 생쇼를 해도 이젠 국제화된 시대에 그런 날조가 통할것 같은가??

저런 일본놈들이 많아야 한국이 더 달아난다

원숭이들아 계속 현실 도피하고 쇄뇌해라

한국인으로서 고마울 따름이다

안민정 기자님.. 또 시작입니까? gg 11/08/10 [01:18] 수정 삭제
  "한류스타는 결코 일본이 좋아서 오는 것이 아니라, 첫번째 이유는 돈이 되기 때문에 오는것." 이 아니구요. "일본방송, 소속사들은 결코 한국이 좋아서가 아니라, 첫번째 이유는 돈이 되기 때문에 한류스타를 일본으로 부르는 것" 이게 진실입니다. 기자님도 아이유라는 가수의 한국 팬미팅에, 일본 유니버설, 소니 뮤직, 포니 캐년 3개 음반사가 축하화환을 보낸건 아시죠? 언젠가는 자기들과 계약해서 일본에 진출하도록 미리 추파를 뿌려두는 겁니다. 설령 한국 가수가 가고 싶어도, 일본에서 불러주지 않으면 못가는 겁니다. 일본인들이 돈계산에 얼마나 철저한지는 기자님이 더 잘아시죠? 거액 계약금으로 티아라가 계약하는 것도, 일본 회사에서 그만한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으니까 내는 겁니다. 즉, 그 이상으로 돈을 뽑아낼 자신이 있는거죠. 어디까지나 자신들이 한류장사로 가장 많이 벌기 때문에 부추기는 겁니다. 그것을 교묘하게 일본 언론은 한국 가수쪽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겁니다. 정작 가장 크게 돈을 버는 일본소속사 이야기는 쏙 빼놓고, 한국가수들이 얻는 수익은 그중 극히 일부인데도 말이죠. 그걸 보고 안민정 기자님은 그 일본보도를 그대로 보도하고, 그것이 다음같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많이 보도되면, 일본에서는 그것을 바탕으로 한국에서조차도 그렇게 인식하는 것처럼, 기정사실화 되는 겁니다. 한일관계가 민감한 이때, 기자님의 신중한 기사내용 판단 하나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제발 일본언론에서 말한다고 해서 그냥 "그런가?" 하고 안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더 생각하고 글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안민정 기자님..항상 일본에서 베껴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이민수 11/08/10 [01:30] 수정 삭제
  일본잡지기사를 표면그대로 쓰지 말아주세요. JYJ 콘서트 개런티가 2천만원이라는 건 말도 안된다는 거 기자님도 잘 아시잖아요. 그런데 가타부타 없이 그냥 일본잡지가 쓰여있는대로 그대로 서술하면 당연히 이 JPNEWS를 읽는 독자들은 이게 사실인 줄 알잖아요. 더 문제인 건 JPNEWS기사는 항상 일본 서치나에서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서치나 아시죠? 여기 JPNEWS기사 그대로 옮겨씁니다.
카피 패이스트 하지말고....발로 뛰고 생각 좀 해라.. 기자라면.. 11/08/10 [08:50] 수정 삭제
  그래서 출연료 4000천만엔 전부 한류스타가 먹는거냐? 그 중에 지분이 어떻게 배분되고 실제 스타에게 지불되는 금액은 이정도이다. 지급된 4000만엔중 한국으로 유출되는 금액은 이정도이다....객관적이고 분석적인 기사 좀 쓰자.
개같은 일본 11/08/10 [12:02] 수정 삭제
  일본뉴스포털
여기 점점 일본옹호 사이트 되가는구먼///////////////////

꼭 한류스타들이 잘못한것마냥
한국인들이 돈독에 오른것마냥.............

개어이상실....................

일본이 가져가는돈이 엄청난거 다 아는 사실인데 왜 이러는지?
그리고
동방신기 그렇게 나뉘어진것도
솔직히
sm 잘못보다는

일본기획사 에이벡스 그 개벡스도 만만치않게 한건 한거같은데

우리나라 아이돌들이 방사능국가에서 활동하는것도 화나죽겠구만
분란일으키는게 누군데

일본.........

진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

솔직히 일본이 있어서
우리나라가 ................이모양 이꼴이잖아
진짜 싫어일본
일본이 한국에서 매년 흑자를 수십조씩 내고있지 않나?? ㅡㅡ;;; fdsa 11/08/10 [12:13] 수정 삭제
  장난하나??? 무역의 무자도 모르는 쪽바리들이네...

1억내수는 다른나라에 내주기 싫고....

다른나라에는 일본물건 팔고싶고....

뭐이런건가???

완전 이기적이네...
아니당연한거아니냐?헐리웃배우들은왜해외방문하는데 병신글인증 11/08/10 [12:28] 수정 삭제
  다돈벌러 오는거지...존나웃긴다.. 세상에공짜가있냐?
뭔소리하노 sipssei 11/08/10 [13:28] 수정 삭제
  일본 출연료가 한국 출연료 보다 싸고 광고개런티도 훨 싼데
얜[ 4년제 톱대학들 나와서 월급 12만엔 14만엔이 수두룩한데
이거 우익이 30 40 년전 한국 수준생각하고 지어내는 글들인데
이런 일본 할배들 많아 한국에서 왔다면 일부러 너희 나라는 커피 있니?
피자 들어봤니 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둘리 11/08/10 [14:36] 수정 삭제
  너네보다 잘난 걸 인정해라, 원숭이새끼들아. 근데 사실 우리도 너네같이 더러운 나라에 우리 애들 보내고싶지 않아 ㅡㅡ
한국돈이 일본으로 빠져나간다로 기사 한번 내줘라 ㅋㅋ dd 11/08/10 [15:43] 수정 삭제
  적반하장도 유분수격이지 ㅋㅋㅋㅋ 한국만화시장 점령한 일본망가, 한국 대기업핵심부품 점령한 일본 중소기업들.. 매해 수십조의 대일적자.. 일본물건은 한국좋아서 오는게 아니라 돈때문에 오는거라고 기사 한번 내달라니까?ㅋㅋㅋ 진짜 쪽바리들 적반하장 방구낀놈이 성내는 꼬라지는 여전하네 ㅋㅋㅋㅋㅋ 그리고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류나 KPOP이 망해가는 일본시장가서 일본어로 노래 쳐불러주는데 지네가 이득을 수십배로 봤으면 봤지 오히려 욕하고 있네?ㅋㅋㅋㅋㅋ 상종못할 새끼들 ㅋㅋㅋㅋㅋ
명쾌한 분석 matmatta 11/08/10 [18:43] 수정 삭제
  주간지 플래쉬.. 꽤나 정확히 한류붐을 분석하고 있군요.
한류스타들 아이돌이든, 배우든간에 비즈니스차 수익성보고 일본에서 죽어라 활동하는건 당연한
사실이죠. 삼성전자는 일본국민들을 대단히 좋아해서 일본에 삼성제품 유통시키려 기를쓰나요? 돈 때문이죠. 일본의 막강한 경제력. 한국의 계산기 잘 두드리는 기획사등이 일본내에서의 장기간의 문화전파를 위한 전략적계획 없이 단지 시장에서 팔릴때 한몫들 챙기려고 아이돌들 일본어 적당히 교육시켜 일본진출시키는거 보면 참 대한민국스럽죠..
솔직히 말해서 다들 미친듯 11/08/11 [13:46] 수정 삭제
  일본 한류붐타고 이때다 싶어 돈에 미쳐 환장해
일본어구사능력도 없는 아이돌 죄다 상품팔듯 꽂아넣고 거기서 큰몇프로는 일본기획사 과감히 때주고 나머지 몇프로는 이제 한국기획사 우두머리들끼리 때먹고(환율차익때문에 조그만때먹어도 한국에서보다 더큰이익을 볼수있음) 결국 거기서 부스러기 좀 주워먹는 참새신세가 바로 이 불쌍한 한국아이돌임. 근데 이문제를 몽땅 일본한테 전가한다고??????꺼지라그래 제발 반성좀 해라 니네. 한국이 신민폐국가로 전락하고있는건아니??
이러다 세계화에서 도태되고 다들 미친듯 11/08/11 [13:56] 수정 삭제
  해외진출 길목다막혀도 끝까지 비루한 자존심 버리지 못하고
자국문명수호한답시고 북한이랑같이 폐쇄주의 길걸으며
한.북합병 아이돌꽃봉우리예술단 차려서 동해,서해에 핵폭죽터트리며 자국자찬하다가
유엔안보리 국제꼴통으로 지명되서 평생 선진국에 관리 감시당하다
중국땅덩어리에 압사당해 식민지화되서 중국소수민족이나 되라.
우리에겐 과연 문제가 없었나 하늘 11/08/11 [15:15] 수정 삭제
  왜 여기와서 이러는지원 저기자 가 쓴 기사는 일본언론에서 쓴걸 그대로 옮겨온거에 지나지 않는다.그럼 맨날 방송에서 한국연애들 좋아하나요?이렇게 물어보고 네 좋아해요 이런대답만 듣기를 바라는지원.좋은 소리도 있다면 거슬리는 말도 있다는걸 알아야한다.그동안 신문 tv 연애지등 가릴것없이 한국스타 공연이나 이런거 하면 꼭 돈얘기를 적어넣더라.이건 한류 뿐만아니라 김연아나 좀 성공을 달리고 있는 스타들앞에 이번공연에 얼마 벌었다.저번엔 황당스럽게도 일본지진때 왜 다른 한국선수는 기부하는데 이승엽은 기부안하나 액수까지 쓰면서말야 웃지못할 기사를 쓰고 그걸 일본애들이 퍼나르고 정작 자국 스타들중에선 기부소리 하지않던 애들도 많은데말야.그러니 툭하면 한국스타들은 돈때문에 온다 란 말을 첫머리로 해서 기사내보는 거겠지.그동안 별관심없던 사람들에게 거부반응과 경각심을 일으키게 하기위한 방편이니까..
예전부터 일본은 한국에 항상 무역흑자아닌가? 발효참치 11/08/22 [16:29] 수정 삭제
  일본으로 빠져나가는 한국돈에 대해 한국인은 아무말 안하는데?
한국에 들어오는 일본의 애니에 대해서는 모르는구나 제니 11/08/26 [18:10] 수정 삭제
  속이 좁은 사람들이다. 일본만화와 관련된 컨텐츠 수출로 일본이 한국으로부터 벌어들이는 돈도 상당할텐데, 아마 그런건 모르는가보다.
팔아쳐먹기만 하고 싶고 사주기는 싫다? 섬숭이조삼모사 11/09/02 [23:48] 수정 삭제
  뭐 이런 상도덕도 없는 개시키들이 다 있네?
지놈들은 한국에 야동부터 필기구, 만화, 생리대, 기저귀, 각종 생필품, 전자제품, 자동차까지
수십만가지를 팔아쳐먹으면서 한국꺼 사면 한국으로 돈 빠져나가니까 한국꺼는 절대 사주지 말자고?
뭐 이런 이기적인 새키들이 다 있네? 전세계에 팔아쳐먹고 지들은 외제 안사기로 유명한 갈라파고스 종자들
섬숭이 제품은 웬간하면 안사줘야겠네 개시키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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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2% 아쉬웠던 韓日패션교류쇼 'KISS' 신소라 기자 2012/01/26/
[한류] 日도쿄 코리안타운 한류샵, 거액 탈세 적발돼 온라인 뉴스팀 2012/01/11/
[한류] 日 연예계 폭력단 몸살? 한국은 더해! 방송연예팀 2011/11/17/
[한류 ] '궁' 이번엔 뮤지컬로 日인기몰이! 김미진 기자 2011/11/08/
[한류] 남궁민 日팬미팅 "내 마음이 들리니" 호소가이 사치에 2011/11/02/
[한류] 日 소녀시대 패러디 CF? 알고보니... 안민정 기자 2011/10/19/
[한류] 일본서 뭐든지 한국 것이 잘 팔려 "왜?" 신소라 기자 2011/10/18/
[한류] 한국거주 일본여성 급증! 한국남자인기? 온라인 뉴스팀 2011/10/15/
[한류] 日 한류 3차 붐, 어떤 한드 인기끌었나 안민정 기자 20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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