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야자키 아오이 왼손에 반지가 사라져?
영화 '신의 카르테' 시사회 이벤트에 등장한 미야자키 아오이
 
방송연예팀
일본 전국 27일 개봉하는 영화 '신의 카르테(神様のカルテ, 후카가와 요시히로 감독)' 시사회 이벤트가 24일 열려, 타카오카 소스케 한류발언 이후 처음으로 아내이자 영화의 주연배우 미야자키 아오키가 공개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는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의사가 부족해 곤란을 겪고있는 나가노현 마츠모토 지역의 병원을 배경으로 지방의료에 대한 고민을 다루고 있다. 의사 역에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 그의 아내 역을 미야자키 아오이가 맡았다.
 
이벤트에 유카타(여름 기모노) 차림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서로의 모습에 감탄했다. 영화에서는 매일 의사 가운만 입고 나오는 사쿠라이 쇼를 보고 미야자키는 "멋지네요. 함께 축제라도 가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사쿠라이는 미야자키에게 "머리를 묶으니 정말 얼굴 작네요. 매우 아름다우십니다"라며 서로 칭찬하기 바빴다.
 
한편, 남편 타카오카 소스케의 후지TV 한류발언으로 불화설, 이혼설 등에 휩싸였던 미야자키는 이 날 오른손에는 반지를 끼고 있었지만, 왼손에는 결혼반지가 사라졌다고 오리콘이 보도하는 등 여전히 불화설은 계속되고 있다.
 

 
 

 
[제이피뉴스 최신기사]  
 
 
▶  미야자키 아오이 왼손에 반지가 사라져?
 
장근석 AKB48 광고촬영 "AKB 귀엽네~"

일본의 강호동? 국민MC 돌연은퇴 파문확산
 
일본분석 "삼성의 강점은 정보중시경영"
 
日 긴장, "중국감시선 일본영해 첫 침입"

日 국민MC 폭력단 밀착 파문으로 은퇴, 충격
 
▶ 일본 야외콘서트 케이팝이 접수했다
 
日니이가타가 케이팝 열기로! 4만명 감동
 
 日 마에하라 전 외무성장관, 민주당 대표선거 출마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8/24 [19:4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한류발언] 미야자키 아오이 왼손에 반지가 사라져? 방송연예팀 2011/08/24/
[한류발언] 한류파문 일으킨 타카오카 소스케 공식사과 안민정 기자 2011/08/10/
[한류발언] 반한류, 日후지TV 앞 600여명 시위 방송연예팀 2011/08/07/
[한류발언] 타카오카 소스케 귀국, 한류비난 노코멘트 방송연예팀 2011/08/06/
[한류발언] 미야자키 아오이 이혼안하는 이유는 방송연예팀 2011/08/05/
[한류발언] 日뇌과학자 한류논란은 "유치한 애국심" 안민정 기자 2011/08/01/
[한류발언] '한류발언' 막나가는 日배우, 자살미수 고백 안민정 기자 2011/07/30/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