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류논란 후지TV 드라마로 일본인 비하?
후지, 자사 인기 드라마에서 일본비하멸칭인 'JAP'사용논란
 
방송연예팀
최근 반한류 시위 공격을 받기도 한 일본 후지TV가 자사의 인기드라마에서 일본인을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된 것은 지난 8일 방송된 에이타, 미츠시마 히카리 주연의 인기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それでも、生きてゆく)' 제 10화 방영분. 드라마 소품으로 등장한 주간지 표지에  'JAP18'이라는 표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JAP' 일본 인터넷상에서 영어의 'Japanese(일본인)'를 줄인 말로 사용된다. 그러나 단순히 일본인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이 일본인을 비하해 부르는 멸칭이고, 그 뒤에 붙은 '18'이라는 숫자에 대해서는 한국의 욕설로 사용되는 숫자를 일부러 고른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확산되고 있다.
 
▲ 후지TV '그래도 살아간다'에서 쓰인 소품 주간지 '먼데이'와 실재 주간지 '프라이데이' , 우측상단의 'JAP18'가 논란이 되고 있다.     © JPNews

 
드라마 소품으로 쓰인 가공의 주간지 '먼데이'는 실제 파파라치 사진주간지로 유명한 '프라이데이'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AKB48 자리에 위치한 JAP18. 패러디라면 48로도 충분한데 왜 18이라는 숫자를 붙였을까. 일본 네티즌들은 최근 반한류 시위와 관련해 일부러 한국의 욕설이자 방송 금지 용어인 18을 사용한 것이 아닌지 추측하고 있다. 
 
덧붙여, 네티즌들은 소품으로 쓰인 먼데이의 발간일이 '8월 21일'로 표기된 것을 보고, 한류편중 방송으로 인한 후지TV 반한류시위가 있었던 날인 8월 21일과 일치한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때문에 당시 반한류시위에 참가한 일본인들을 비난하기 위해 에둘러 이런 패러디 잡지를 만든 것은 아닌지 의혹이 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이 소품 주간지를 제작한 것인가'  일본 네티즌 수색대는 후지TV 드라마 제작진을 추적한 끝에 드라마의 조감독을 지목했다.  
.
우선 그가 한국어에 능숙하다는 점과, 대학시절 그가 쓰던 블로그에 'JAP' 이라는 표현을 여러차례 썼다는 점,  그 외에도 소품으로 쓴 주간지의 표지에 등장하는 다수의 인물명이 그의 대학동기동창생, 현직 후지TV의 동료의 이름과 일치하는 등, 여러가지 정황에서  볼 때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에는 힘들다며 그를 이번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확신하고 있다.  
 
일부 혐한(嫌韓) 네티즌들은 "일반적으로 일본인이 일본인에게 'JAP'이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다." "역시 후지TV에 재일한국인이 있었다." "후지TV는 프로그램을 누가 만드는지 정확히 밝혀야 할 것"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후지TV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담당자가 없어 뭐라 대답할 수 없다"고  대답을 회피했다고 10일 J-CAST가 전했다.  
 
 
▲  문제가 된 후지TV 인기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    



[제이피뉴스 최신기사] 
  
▶  애프터스쿨 환상복근! 일본녀 압도
 
▶  일본 남자여! 이렇게 한류에 입문하라
 
카고 아이 자살시도원인은 "애인체포 내 탓"
 
모무스 후지모토 미키 엄마된다! 

日 관객 이은미 콘서트 "눈물나더라"
 
日 아이돌 속옷광고에 아저씨들이 속옷가게로 몰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9/13 [09:3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음... 국가를 칭할 때 우리나라는 kor 일본은 jap 아니었나요? 박대근 11/09/14 [04:01]
왠지 저 정도면 일본인들도 중증인 듯...;;
뭔놈의 피해의식이 저리도 큰지... 수정 삭제
무시해요 하늘천 11/09/14 [10:29]
밥먹고 할 일 없는 극우 혐한파의 시비에 일일이 대꾸 할 것 없다.
그 보다 훌륭하고 양식있는 일본인이 일본엔 훨씬 더 많다.
수정 삭제
기사의 저의가 궁금합니다 앗카링 11/09/14 [15:49]
과대망상에 가까운 혐한우익들의 주장을 한국 미디어가 그대로 전달할 필요가 있나요? 수정 삭제
참 어이가 없죠. 너구리 11/09/14 [20:36]
JAP 가 일본인을 비하한다는 걸 아는 한국사람이 몇 % 나 될까요. 난 저것도 일본 만화 보고 알았지만.. 수정 삭제
잭팟! 1 11/09/14 [20:39]
ㄱㄱㄱ 수정 삭제
박대근/ 일본줄임말은 jap이 아니라 jpn 입니다. 라꾸라꾸 11/09/16 [02:15]
스포츠중계 보면 일본 국기와 같이 영어 줄임말로 jpn이라고 표기하더군요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후지TV] 한류논란 후지TV 드라마로 일본인 비하? 방송연예팀 2011/09/13/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