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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日시부야 광장에 등장한 초절정미녀경찰
추계 전국 교통 안전 운동 홍보 캠페인에 참가한 이시바시 안나의 일일 경찰서장 체험
 
신소라 인턴기자
지난 18일, 시부야 하치코마에 광장에 초미녀 경찰서장이 등장했다!
 
그녀는 다름 아닌, 일본에서 '정통파 미인', '청순파 미인'으로 통하는 모델 겸 배우 이시바시 안나(만19세), 최근 NHK 아침연속극 '오히사마(해님)'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녀가 경찰 제복을 입고 나타난 이유는,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추계 전국 교통 안전 운동 홍보 캠페인"을 위해 시부야 경찰서의 일일 경찰서장으로 나선 것. 그녀는 처음 해보는 경험에 "코스프레가 아닌 진짜 제복을 입어 기쁘다"고 말하며 천진난만하게 웃었다. 또, 운전면허를 아직 취득하지 않았다며 "빨리 운전면허를 따고 싶다. 면허를 따서 친구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가고 싶다"고 했다.
 
제복을 입은 모습은 똑부러진 여경이지만, 말하는 것은 영락없는 새내기 아가씨다.


▲ 추계 전국 교통 안전 운동 홍보 캠페인을 위해 일일 경찰서장 체험을 하고 있는 이시바시 안나 ©JPNews/幸田匠


▲이시바시 안나(1992년생): 2006년 제 31회 '호리 프로 탤런트 스카웃 캐러밴' 에서 3만 8224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연예계 입문. 2007년 드라마 '실종 홀리데이'로 연기자 데뷔, 2008년에 영화 '유어프렌즈' 30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받기도 한다. 출연작품으로는 영화 유어프렌즈(2008)', '붉은 실(2008)', 드라마 'MM9(몬스터 매그니튜드)' 등이 있다.

특별히 소녀시대를 좋아하고, 한국요리를 좋아하며, 한국어 공부와 K-POP듣기가 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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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9/26 [17:40]  최종편집: ⓒ jpnews_co_kr
 


  • ㅇㅇ 11/09/27 [09:25] 수정 | 삭제
  • 82년생 아니야?

    단순히 외모로만 판단하는 이유가 아니고.. 데뷔년도에서부터 각종 시상 경력및 작품 참여 년도가 꽤나 오래돼었는데.. 신빙성이 있는 기사인지? ㅎㅎ
  • 닷치 11/09/27 [11:43] 수정 | 삭제
  • 만 19세 ㄷㄷ
    근데 이 사진이 늙어보이는 듯
    야후 재팬 사진 보니까 천상 애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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