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가와, 또 이적설 "리버풀이 330억 제안"
영국 라디오 방송 '토크 스포츠', "리버풀, 가가와 영입 노려"
 
온라인 뉴스팀
또다시 일본 축구대표팀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터졌다.
 
이번에도 역시 이적설의 단골 손님인 가가와 신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산케이 스포츠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리버풀이 가가와의 영입에 나섰다고 한다. 영국 라디오 방송 '토크 스포츠'가 4일, 내년 1월 재개되는 이적시장에서 유력한 전력 보강 후보로서 가가와를 리스트에 올렸다고 보도했다는 것.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리버풀 전력강화팀을 분데스리가 경기에 파견했고, 앞으로 열릴 일본 대표팀 경기 2경기 또한 영상을 통해 가가와의 플레이를 확인한다고 한다.


 
▲ 가가와 신지 ©일본 축구협회

  
가가와 선수는 현 소속팀 도르트문트와 2013년 6월까지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다. 이적금은 최저 1800만 파운드(약 330억 원)가 필요하지만, 스폰서인 스탠더드차터드 은행도 아시아 스타 선수 영입을 원하고 있어, 이적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산케이 신문은 전했다.
 
가가와 신지 선수는 분데스리가 명문구단 도르트문트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주축으로 자리잡았다. 축구의 기술적인 면에서는 아시아에서 따라올 자가 몇 없을 정도로 높은 수준의 축구 기술을 구사하는 선수다. 2010년에는 분데스리가 전반기 MVP에 꼽혔을 정도로 순도 높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언젠가는 빅클럽으로 갈 재목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문제는 '언제 가느냐'일 것이다. 실력은 검증됐지만, 혼다 게이스케 선수와 함께 여태껏 허망한 이적 기사가 많았던 것이 사실. 과연 이번에 프리미어 리그에 입성하게 될지, 아니면 팀에 남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10/05 [14:3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다 작적같어 11/10/05 [18:49]
일본은 참 대단한끈질김인게,,
꾸준히 찔러보네,, 부끄러움도 모르고,
저번 박주영영입하는 감독에게도 넌즈시 지들 선수영입물어보더라
일본은 나라전체가 주도적으로 지들선수든 각계각층 사람들을
이런식으로 찔러보며 반협박에 압박하듯이 홍보하고 세일하는것 같어,
그런것보면 참 대단들해. 그 끈질김이 징그럽기도하고 대단해,
참,, 왜곡에 브끄럼없는 세일즈 정신에,, 여러면으로 여러의미로
일본인들 참 대단해 ㅎㅎ 수정 삭제
온라인 뉴스팀 보시오 축덕 11/10/05 [20:33]
분데스리가 전반기 MVP란 목록 자체가 일본 언론이 맘대로 지껄인 발명품이라오. 얼마전 일본에서도 사실이 밝혀지면서 넷우익들이 뜬금없이 수정 삭제
그다지 신빙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는군요. 디투 11/10/06 [04:18]
그다지 신빙성있는 기사는 아니군요~~~ 산케이라함은 일본을 대표하는 우익신문이자
혼다의 이적설을 만들어서 재생한후 가공해서 꾸준히 보도한,,,,아님말고의 대표적인 신문.

가가와는 국적을 떠나 좋은선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빅클럽에서 큰 액수의
이적료를 지급해서 데려올만큼의 역량을 지닌 선수인가에대해선 의문부호를 달수밖에
없지요.....톱클래스는 비교불가하고 유럽 상위클래스의 선수라고하기에도 애매하기
때문이지요. 유럽중간급 선수를 큰 액수의 이적료를 투입해서 데려온다해서 과거와달리
현재의 일본시장에서 얼마만큼의 스폰서를 유치할수있을지는 계산기를 두드려봐야할겁니다.

특히나 가카와 신지선수는 플레이 스타일이 상대에게 노출된것도 있을테고 지독한
2년차 슬럼프를 겪고있는데말입니다.

제가 볼때는 어짜피 현재 스폰서측에서 아시아 선수를 요구하고있다고하니
가카와 신지보다는, 피지컬이좋고 쓰임이많으며 킥력이뛰어나고 패싱및 득점능력까지
장착한 ~ 장점이 확실한 기성용이 이적할 가능성이 훨씬 크다고 봅니다.

아직 두선수에게 모두 기회는 열려있겠지만 내년되면 제말이 맞는지 틀린지를알겠지요....
누가 세계일주를 할것인가??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기성용이 창의적인 플레이, 체력부문, 수비적능력 부분이 더 보강되서
명실상부한 상위클래스로 자리잡길 바래봅니다. 수정 삭제
글쎄 불가능하다는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하늘 11/10/06 [16:08]
물론 저 신지 일지 혼다 일지 아님 다른 선수일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저내용을 방송한건 영국 언론을 그대로 일본에서 받아쓴거니 창작은 아니구요.
또한 리버풀의 스폰서의 요구가 다른때보다 강하다고 하네요.특히 시장성때문에 중국과 일본을 거론하고 있는데 중국은 아무리그래도 선수가 영 별루라;; 때문에 마냥 무시할순없겠죠.일단 일본선수중 성적을 내던건 신지 뿐이고 혼다는 월드컵빨이 아직 몇푼 남아있고,또한 아직 2-3달 남았으니 만약 신지가 작년같은 활약다시 보인다면 가능하겠죠.근데 도르트문트가 팔지는 모르겠고 이적료 문제도있지만 그렇기때문에 일본선수 데려오면 이적료도 충분히 뽑을수있죠.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일본 축구] "日축구, 2050년 이전에 세계최고 가능" 이지호 기자 2013/12/16/
[일본 축구] 일본, 호주전 앞두고 "혼다, 너만 믿는다" 이동구 기자 2013/06/03/
[일본 축구] 日축구대표팀 '내리막길', 해외파 부진·부상 이동구 기자 2013/06/03/
[일본 축구] 일본, 요르단에 1-2 '충격패' 오석준 기자 2013/03/27/
[일본 축구] 가가와, 분데스리가 '시즌 베스트11'에 꼽혀 온라인 뉴스팀 2012/05/07/
[일본 축구] 가가와 또 득점, 일본인 유럽리그 최다 득점 기록 갱신 온라인 뉴스팀 2012/03/31/
[일본 축구] 獨 '키커' 지 "FC 뉘른베르크, 日기요타케 영입 임박" 온라인 뉴스팀 2012/03/30/
[일본 축구] 일본, 바레인 2-0으로 꺾고 올림픽 본선 진출 온라인 뉴스팀 2012/03/15/
[일본 축구] 日언론 "최종예선 B조, 일본·호주가 무난히 통과" 온라인 뉴스팀 2012/03/10/
[일본 축구] 일본 네티즌 "한국, 죽음의 조" 오석준 인턴기자 2012/03/09/
[일본 축구] 한일전 성사될까 온라인 뉴스팀 2012/03/09/
[일본 축구] 日, 한국에 톱시드 내줘 온라인 뉴스팀 2012/03/07/
[일본 축구] 포항에 완패, 감바오사카 감독 "서포터에게 미안하다" 온라인 뉴스팀 2012/03/06/
[일본 축구] 미야이치 료, 볼튼의 월간 최우수 선수로 선정돼 온라인 뉴스팀 2012/03/02/
[일본 축구] 일본, 우즈베키스탄에 0-1 충격패 이지호 기자 2012/03/01/
[일본 축구] 日축구 국가대표팀, 무난한 새해 첫 출발 온라인 뉴스팀 2012/02/25/
[일본 축구] '볼튼 임대' 미야이치 료, 잉글랜드 무대 데뷔골 온라인 뉴스팀 2012/02/19/
[일본 축구] 이충성, 잉글랜드 무대 데뷔골 기록 온라인 뉴스팀 2012/02/19/
[일본 축구] 가가와 신지 발목 인대 부상, 3주간 전력 이탈 온라인 뉴스팀 2012/02/17/
[일본 축구] 가가와 신지, 獨'키커'지 유럽 베스트11에 선정돼 온라인 뉴스팀 2012/02/06/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