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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유명만화가 목 매 자살? 트위터 암시
'이브닝' 연재중 '좋은 아이의 묵시록' 만화가 아오야마 케이 자살?
 
온라인 뉴스팀
고단샤(講談社)의 청춘만화잡지 '이브닝'에 연재중인 '좋은 아이의 묵시록(원제: よいこの黙示録)'  의 만화가 '아오야마 케이(32)'씨가 도쿄도 코마에시 이노가타의 자택 맨션에서 목을 매달아 사망했다고 지난 12일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그의 '트위터'에 자살을 암사하는 글들이 있어 자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경찰이 조사중이다. 
  
담당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후 9시경 고단샤 관계자로부터 "아오야마 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에 그의 자택 맨션을 찾아간 경찰이 욕실에서 목을 매달아 사망한 아오야마 씨를 발견했다. 당시 눈에 띈 외상은 없었다고 한다.

고단샤 관계자는 경찰의 조사에 "6일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오야마 씨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뭐, 하고 싶었던 꿈 같은 건 가득 남아있지만, '미련이 남는 것'은 별로 없다" 등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고 12일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다.
 
▲   '아오야마 케이(32)'씨의 트위터에 남겨진 자살 암시글들   © JPNews
 
 

▲'아오야마 케이(32)'씨의  대표작, '좋은 아이의 묵시록( よいこの黙示録 )' ©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10/13 [10:1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우리나라에 안나온 만화 같은데 모르겠다 11/10/13 [20:27]
저거 말고 다른 작품은 없나... 수정 삭제
허무감. 지나가는 12/11/03 [22:47]
인생의 진면목을 알고, 결국 허무감만 남는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삶을 계속 지속할 필요가 있느냐 의문이 생길때 죽음은 뿌리칠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오지요. 인생을 살면서 직업을 갖고 자신이 선택한 목표를 선택, 나아가면서 그안에서 삶의 즐거움이나 가치를 찾으면서 사람은 살아갑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삶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어지고 허무해진다면 더이상 이 세상에 살아갈 동기가 없어진다면 삶의 의미도 없어지고 오직 남는것은 먹고 자고 배설하며 동물 처럼 치열한 생존속에 싸우면서 힘듬만 남게 되지요. 차라리 죽는게 편하지요. 죽으면 아무것도 할필요가 없어지고 느끼지도 않으니까요. (요즘 대다수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기에는 부족감이 많고 하기 싫은 직업을 갖고 힘듬과 괴로움 치열한 생존 경쟁속에 고통만 받으면서도 죽음이 두렵고, 마지못해 목숨을 이어가는 그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때로는 죽음에 대해 맞설수 있는 사람은 죽음으로써 삶의 허무감이나 고통 치열한 생존싸움에서 회피하여 죽음이 주는 편안함을 맛보기 위해 자살을 선택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잠깐의 따뜻한 말로 자살자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죽음에서 구원하고자 손을 내밀지만 결국 자살자들의 입장과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면 언제가 다시 죽음속에 뛰어들게 될것입니다. 사람인생은 보통 80세 정도 입니다. 30~40대에 죽으나 늙어서 괴로움 을 더욱더 맛보면서 죽으나 어차피 죽음을 맞게 되는것도 알고 있고, 그렇다면 굳이 목숨을 이어갈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어질때 죽음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수정 삭제
자살불감 하늘꼬고 14/01/12 [12:39]
우리나라놈들은특히즐거움만아는연예인놈덜즐거움병자들이라서죽음자살을택하는이가업따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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