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中 "일본여행 갔다가 임신못해" 소문 확산
"일본갔다 피폭, 아이 못 낳아" 중국 최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글로 소동
 
온라인뉴스팀
중국 최대의 소셜미디어 채널인 '마이크로 블로그'에 "일본에 여행을 다녀오니 방사선으로 몸이 오염됐다. 6년간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몸이 되었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다.
 
지난 26일 레코드 차이나는, 중국 최대의 소셜미디어 사이트로 현재 사용자수만 1억명을 돌파한 '마이크로 블로그'에 최근 이 같은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글은 "친구가 일전에 일본 여행을 갔었는데, 홍콩에 돌아와 검사를 받아보니 피폭량이 기준치를 크게 웃돌고 있었다고 했다. '6년간 임신하면 안 된다. 아이에게 장애가 생길 수 있다'고 의사에게 들었다고 한다. 일본정부는 여러가지 서비스로 속여가며 외국인 관광객을 부르고 있다" 라고 하고 있다.
 
이 글은 순식간에 화제가 되어 수천 개의 댓글이 달렸지만, 대부분은 유언비어라고 판단하고, 글쓴이를 비판한 글, 그런 한편, 한편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평생 후회하게 되는, 일본에는 가지 않는 편이 좋다"라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중국 취재진의 취재에 응한 일본대사관은 "정보를 확인중이다. 사실이 확인될까지 이 정보를 믿지 말아주었으면 한다"고 답했다고 26일 레코드 차이나가 전했다.
 
한편 이 뉴스를 접한 일본네티즌들은 "애초에 일본을 여행하는 게 잘못된 거지", "그렇다면 일본민족은 전멸하는 것인가"라는 자조 섞인 반응과 "절대 오지 마", "중국도 검사하면 대량의 방사능이 검출될 것이다. 핵실험을 그렇게 해댔으니"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 또 "중국인이나 한국인들은 자국민들을 일본에 오지 못하게 하는 트윗 등을 확산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라고 토로하기로 했다. 
  
▲ 하네다공항 국제선     ©JPNews/이승열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10/27 [10:03]  최종편집: ⓒ jpnews_co_kr
 


관련기사목록
[방사능] 대만 日식품 규제 강화, 日맹반발 이지호 기자 2015/05/17/
[방사능] 日후쿠시마 쌀, 기준치 초과 세슘 검출 온라인 뉴스팀 2012/10/24/
[방사능] 日 "피폭된 후쿠시마 나비에 기형 발생" 온라인 뉴스팀 2012/08/11/
[방사능] 日돼지고기에서 첫 기준치 넘는 세슘 검출 온라인 뉴스팀 2012/05/23/
[방사능] '시중판매' 日미야기 산 야콘 차, 기준치 200배 세슘 검출 온라인 뉴스팀 2012/04/15/
[방사능] 日유치원 급식 건표고버섯, 기준치 14배 세슘 검출 온라인 뉴스팀 2012/04/06/
[방사능] 3개 현 식품, 방사성 세슘 새 기준 초과 온라인 뉴스팀 2012/04/05/
[방사능] 日 1일부터 식품 방사능 기준치 대폭 강화 온라인 뉴스팀 2012/04/01/
[방사능] 日도카이 원전, 방사성 오염수 누출 온라인 뉴스팀 2012/03/20/
[방사능] 후쿠시마 쌀 고령자 대상 판매, 비판 쇄도 온라인 뉴스팀 2012/03/19/
[방사능] 세슘 꽃가루, "문제 없다" 온라인 뉴스팀 2012/03/17/
[방사능] 日후쿠시마, 플루토늄 241 첫 검출 온라인 뉴스팀 2012/03/09/
[방사능 ] "도쿄만에 기준치 14배 오염수 배출" 온라인 뉴스팀 2011/11/04/
[방사능 ] 日방사성 세슘 식품규제 강화한다, 규제치 5분의 1로 낮춰 온라인 뉴스팀 2011/10/29/
[방사능 ] 中 "일본여행 갔다가 임신못해" 소문 확산 온라인뉴스팀 2011/10/27/
[방사능 ] 日 수도권 지바현 높은 방사선량, 왜? 온라인 뉴스팀 2011/10/24/
[방사능 ] 문부성 일본 각지 방사선량 지도 공개 온라인 뉴스팀 2011/10/19/
[방사능] 日 주간지 '위험하다'vs'일본 믿자' 대립 이연승 2011/03/28/
[방사능] 日 원전 '악마의 재' 플루토늄마저 검출 이연승 2011/03/29/
[방사능] '30배' 올려놓고 "기준치 이하라 안전"? 이연승 2011/03/26/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