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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청순 여배우 화보에 日열도 후끈!
日올해의 히트인물로 선정된 고리키 아야메, 첫사진집 발매
 
김미진 기자
2011년 일본잡지 '닛케이 트렌디'가 뽑은 '올해의 히트 인물'로 선정되며, 차세대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고리키 아야메(19)가 첫 사진집을 발매했다.
 
고리키 아야메(19)는 2010년 드라마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주었어'로 데뷔, 짧은 커트머리의 청순한 외모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올해 첫주연 드라마 인 'IS- 남자도 여자도 아닌 성'과 게츠쿠(月9, 월요일 9시 황금시간대)의 '내가 연애할 수 없는 이유' 등의 드라마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또 미스터 도넛 CF를 비롯한 각종 CF에 출연, 그녀만의 상큼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 고리키 아야메     ©JPNews/사진: 카쿠다 테츠이치

 
그런 그녀의 활약상을 인정, 지난 2일 일본잡지 '닛케이 트렌디'는 그녀를 '올해의 히트인물'로 선정했고, 이에 그녀의 주가가 한층 더 상승하게 됐다.
 
이에 지난 27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그녀의 첫 사진집 발매기념 기자회견 및 악수회 자리에서는, 그녀를 향한 관심을 증명하듯 많은 취재진과 팬들이 참석,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날 고리키는 깜찍한 보라빛 원피스를 입고 등장, 자신의 첫 사진집 '물방울~Shizuku~'에 대해 "(평소에 웃음이 많은 만큼) 웃고 있는 사진이 많다.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이 자연스럽게 찍힌 것 같아 만족한다"고 밝혔다.
 
또, 교복 차림이나 수영복 차림의 다양한 모습을 보실수 있다고 PR, 촬영당시를 회상하며 "처음에는 창피했다. 부끄러워서..."라며 열아홉 소녀답게 수줍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귀중한 사진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만족해했다.
 
그녀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올 한해를 돌아보며 "너무나 행복한 1년이었다. 초심을 잃으면 안 된다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는 취재진에게는 "친구들과 홈파티를 하고 싶다. 직접 요리를 하고 싶다"며 상기된 표정으로 말하기도 했다. 
 
일본이 주목하고 있는 그녀, 고리키 아야메의 첫 사진집 '물방울~shizuku~'(슈에이샤/1995엔)은 11월 25일 발매, 전국의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 고리키 아야메     © JPNews/사진: 카쿠다 테츠이치
 
 
▲ 고리키 아야메     © JPNews/사진: 카쿠다 테츠이치

 
▲ 고리키 아야메     © JPNews/사진: 카쿠다 테츠이치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11/28 [09:27]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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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와 화보집은 차이가 있는거죠 11/11/29 [13:22]
그런거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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