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배상문, 日남자 골프 '상금왕' 등극
배상문 선수가 日남자 골프 '상금왕', 2년 연속 한국인 상금왕
 
온라인 뉴스팀
일본 남자 골프 투어 상금왕을 배상문 선수가 차지했다고 27일 NHK가 보도했다. 
 
올해 마지막 대회를 남겨두고 열린 고치현 대회에서 상금왕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었던 이시카와 료 선수 등 5명이 모두 우승을 놓치면서, 배상문 선수가 일본 투어 첫 상금왕에 올랐다.
 
27일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배상문 선수를 약 6,500만 엔의 차로 쫓던 랭킹 2위의 이시카와 료 선수를 시작으로 3위의 다니구치 도루, 4위의 오다 고메이 등 5명의 선수가 상금왕 가능성을 남겨 두고 있었다.
 
그러나 오다 선수가 이번 대회 합계 7언더로 7위, 이시카와 선수가 6언더로 11위, 다니구치 선수가 2언더로 46위에 그쳤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던 배상문 선수의 상금왕 등극이 결정됐다고 한다. 이로써 일본 남자 투어 상금왕은 작년 김경태 선수에 이어 2년 연속 한국 선수가 차지했다.
 
배상문 선수는 25세로 재작년까지 2년 연속 한국 투어 상금왕을 획득했고, 작년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일본 투어에 참여했다. 올 시즌에는 8월 투어 첫 우승을 시작으로 10월에 있었던 일본 메이저대회 한 개와 일본오픈에서 우승, 올해 3승을 올렸다.
 
상금왕에 오른 배상문 선수는 "기쁘기도 하고, 영광스럽다. 특히 8월 대회에서 첫 우승했을 때 너무 기뻤고, 그 후 열린 일본 오픈에서는 좋지 못한 컨디션으로도 우승해 큰 자신감을 얻게 됐다. 일본 팬들의 따뜻한 성원을 받아 큰 힘을 얻었다. 너무나 감사하다. 올해는 나에게 완벽한 1년이었다"며 상금왕에 오른 기쁨을 표현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11/28 [09:09]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일본 골프] [골프] 이경훈 선수가 日투어 첫 우승 온라인 뉴스팀 2012/07/09/
[일본 골프] 배상문, 日남자 골프 '상금왕' 등극 온라인 뉴스팀 2011/11/28/
[일본 골프] 日골프, 1-3위 한국선수가 휩쓸다 이동구 기자 2011/06/27/
[일본 골프] 日골프 한국바람, 남녀 모두 석권 온라인 뉴스팀 2010/05/31/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