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천재개그맨 마츠모토, 명예훼손 소송 패소
日유명 사진주간지 'FLASH'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소송에서 패소
 
방송 연예팀
일본의 유명 사진 주간지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냈던 천재 개그맨 마츠모토 히토시(48)가 패소했다.
 
마츠모토는 사진 주간지 'FLASH'의 기사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발행사인 고분샤(光文社)에 1,100만 엔의 손해배상과 사죄 광고의 게재를 요구하는 소송을 낸 바 있다. 그런데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지난 16일 도쿄 지방재판소 마츠모토의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한다.
 
문제가 된 것은, 'FLASH'의 2010년 9월 7일호 기사다. 좌측 고관절 치료로 휴식을 취하고 있던 마츠모토가 약 2개월만에 TV에 복귀한 당일, 도쿄 신주쿠에서 유흥을 즐겼다는 내용.
 
마츠모토 측은 "절제가 요구되는 재활 훈련 중 밤놀이를 즐겼다는 기사는 독자에게 (마츠모토가) 프로 의식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담당 재판장은 "기사는 마츠모토가 심야까지 스텝과 먹고 마셨다고 보도하는 데 그쳤다. 독자들에게 그가 (재활 훈련 중) 건강에 신경쓰지 않았다는 인상을 주지 않았다. 따라서 명예훼손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마츠모토 히토시는 개그콤비 다운타운의 멤버로, 현역 개그맨이자 일본 예능계를 이끌고 있는 거물 MC. 아이디어가 풍부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 구성하는가 하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화 감독까지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 천재개그맨이라 불리고 있다. 반면에 연애스캔들이 많았던 카사노바로도 유명하다.


▲ 마츠모토 히토시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12/17 [11:59]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마츠모토 히토시 ] 日천재개그맨 마츠모토, 명예훼손 소송 패소 방송 연예팀 2011/12/17/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