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 엄격해졌다' 日식품 방사능 기준치 새 기준 확정
새 방사성 세슘 기준치, 이전보다 훨씬 엄격해졌다
 
온라인 뉴스팀
일본 후생노동성이 식품에 포함되는 방사성 물질의 새로운 기준치를 설정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새롭게 설정된 방사성 물질 기준치는 이전보다 상당히 엄격해졌다.
 
후생노동성은 원전 사고로부터 일정 시간이 경과해 식품에서 검출되는 방사성 물질의 양이 적어졌다며 새로운 잠정 기준치 설정에 나섰다.

 
그 결과, 피폭량의 한도 기준을 현재의 1/5인 연간 1mBq로 내리고 '일반 식품'의 방사성 세슘 기준치는 잠정 기준치의 1/5에 해당하는 1kg당 100Bq, 성인보다 방사선의 영향을 받기 쉽다고 지적돼 온 ‘유아용 식품’과 ‘우유’는 50 Bq, 그리고 섭취량이 많은 ‘음료수’는 10Bq로 하는 방침을 확정했다.
 
후생노동성은, 이번 주 열리는 심의회 실무자 협의 회의에 확정안을 제시하고 답변을 받은 후, 내년 4월부터 새로운 기준을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12/21 [09:12]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식품 방사능 기준치] '더 엄격해졌다' 日식품 방사능 기준치 새 기준 확정 온라인 뉴스팀 2011/12/21/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