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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전여옥이 무섭다!
거짓말로 점철된 전여옥, 그녀의 입은 가히 흉기다
 
유재순
어제저녁 늦게까지 휴대폰 전화벨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나중에는 아예 안 받았다. 결국엔 전원을 꺼버렸다.
 
전화선 너머로 들려오는 얘기들은 모두 그녀 얘기다. 트위터에서 난리가 났단다.

얼마후 한겨레신문 기자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민주통합당 김유정 대변인이 논평을 했단다. '전여옥이 내게 제기한 소송 대법원 판결이 왜 늦어지느냐고.'
 
그를 두고 트위터 상에서 그녀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고 지인들이 전화를 걸어왔다.
 
평소 난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 가끔 사회적인 이슈가 있을 때만 살짝 컨닝을 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번에는 내가 서울에 있을 때 '일본은 없다' 도작 재판 건이 또 화제에 오른 것이다.
 
전여옥!
 
난 이 여자의 이름만 들어도 솔직히 무섭다. 너무너무 무섭다. 이유는 간단하다. 무슨 거짓말을 할지 모르니까.
 
그 여자의 말은 흉기다. 날이 선 흉기다. 일본사회문제 중에 '도리마( 通り魔)'라는 말이 있다. 거리에서 만나는 행인들을 무작위로 살상을 가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전여옥이 바로 이 '도리마' 같다.

실제로 그녀는 늘 '그녀만의 언어'로 사람들을 살상(?)한다. 그녀로부터 '언어적 공격'을 받은 사람은 정신적으로 상처 받을 수밖에 없다.
 
문제는 그 상처가 정당하느냐는 것이다. 물론 아니다.
 
그녀로부터 언어적 흉기로 상처를 받은 사람은 그녀와는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다만 그녀자신에게는 분명히 인과관계가 있다. 정치적 계산에서 오는 꼼수.

때문에 그녀는 자신의 정치적 이득이 되지 않는 상대는 절대로 공격하지 않는다. 늘 이용가치가 있는 상대만 건드린다.
 
가장 적나라한 예가 이명박 대통령과 이상득 의원이다. 이 두 사람에 대해서는 일체 그 흉기를 휘두르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전 언론이 수십, 수백 번 이상 이 두 형제의 실정(失政)에 대해서 그렇게 비판의 칼날을 휘둘러도, 어쩐 일인지 그녀의 언어적 흉기는 이들에게는 휘두르지 않는다.
 
또 있다. 박근혜 비대위 위원장이 한나라당 대표직에 있을 때는, 한나라당 대변인으로서 '박 대표의 혀처럼(언론표현)' 행동하고 말했었다. 하지만 2007년 7월, 그녀 자신이 내게 명예훼손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던 '일본은 없다' 재판에서 패소하자 그 이튿날, 당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였던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당시 일부 언론에서는 '일본은 없다' 도작사건으로 1심에서 패소하자, 이를 덮기 위해 '물타기 작전'으로 박근혜 진영에서 이명박캠프로 배를 갈아탄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리고 그 후 역설적이게도, 틈만 나면 박 위원장의 혀처럼 굴었던 그녀가, 내가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박 위원장에게 '언어적 흉기'를 들이밀었다. 그것도 적당히 강약을 조절해가면서 '자근자근', 때로는 무지막지하게 '푹푹' 흉기를 휘둘렀다. 때문에 지금도 친박계 의원들은 전여옥의 전자만 나와도 온몸을 부르르 떤다고 한다.
 
이처럼 전여옥의 논리는 참으로 독특하다. 자기에게 정치적 이득이 있을 때만 '언어흉기'를 휘두른다. 또한 기자출신답게 매스컴 플레이도 가히 프로급이다. 어떤 발언을 하고 행동을 해야만 매스컴에 크게 부각되는지 너무도 잘 안다.
 
또 이용가치가 있는 기자에게는 '너무나도 잘해준다'고 한다. 일간지 후배기자에게 직접 들은 얘기다. 그래서 국회출입기자 시절, 타사 기자들과는 달리 메이저 신문 기자인 자신에게는 늘 친절하고 융숭한 대접을 해주었다고 말했다.
 
전여옥의 특기는 무엇이든 자기중심적으로 해석, '언어적 흉기'를 휘두른다는 것이다. 때문에 곧잘 '오판'이 뒤를 따른다. 그렇다고 그 오판에 대한 책임을 그녀는 절대로 지지 않는다. 그녀에게는 '상식'이란 단어가 아예 없다.
 
93년, '일본은 없다'가 출간된 후, 나와 전여옥과의 악연은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
 
난 솔직히 도망치고 싶다. 아니 두 번 다시 '전여옥같은 인간'과는 맞부닥치기 싫다.
 
왜냐하면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라는 이치와 똑같은 이유다. 아니 나는 그녀가 무섭기까지 하다. 그 이유는 독자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입만 벙긋했다 하면 후안무치의 말도 안 되는 자가당착 주장에, 거짓으로 점철된 그녀의 주장...
 
그녀에게 피해를 당한 대다수의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잘못한 것도 없으면서 2차로 그녀의 거짓말로 점철된 인신공격까지 당한다. 그러다가 더 나아가면 법적인 대응 운운한 협박으로 이어진다.
 
문제는 피해자들의 정신적 고통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어서 무시하자니 더 떠든다. 게다가 곱씹어 볼수록 억울해서 환장할 일이다. 그렇다고 대응하자니 그녀 쪽에서 법적 대응 운운하면서 선수를 친다. 아니 피해자는 이쪽인데 반대로 그쪽에서 법적으로 나온다고? 물론 심정적으로야 '그래 가보자, 법정에 가서 시시비비를 가려보자'하고 내심 별러보기도 한다.
 
하지만 상처를 더 받는 것은 다름아닌 이쪽 피해자 측이다. 그녀 쪽에서는 정치적 이해득실을 계산해서 일부러 한 행동이니 당연히 아무렇지 않을 수밖에 없고, 무방비 상태에서 당한 피해자 입장에서는 상황을 곱씹어 볼수록 정말이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팔짝팔짝 뛰고 싶을 만큼 억울하고 분하다.
 
왜 당해야 하는지, 또 그녀와 얽히면 얽힐수록 진흙탕 속에 빠져버리는 그런 상황을 왜 맞아야 하는지, 나 자신뿐만 아니라 그녀로부터 당한 피해자들이 공통으로 겪는 고통이다. 한마디로 '망나니'를 만나 도를 닦아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동안 그녀에게 당한 피해자들을 꽤 여럿 만났다. 1심 때, 사적인 관계와 금전트러블이 얽힌 자료를 가져와 공동기자회견을 한 뒤 소송도 함께 하자는 이도 있었고(우리 측 송호창 변호사가 점잖게 거절), 그녀가 운영했던 회사에서 일했던 임금을 못 받아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느냐고 찾아온 감독과 코디네이터도 있었다. 그녀가 한창 잘 나갈 때였다.
 
그녀의 뇌 구조에는 '부끄러움', '후회', '반성' 이런 것이 없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조금만 실수를 해도 문득문득 최근의 일뿐만 아니라 수십 년 전에 한 소소한 실수까지 생각나 혼자 얼굴이 붉어지곤 하는데, 도대체 이 여잔 이런 '상식'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다.
 
그래서 난 다시 태어난다면 두 번 다시 이 여자 같은 인간과는 상종하고 싶지 않다. '일본은 없다' 도작 문제 이후, 그녀가 내게 보인 행보는 가히 엽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폭력적, 비상식적이었다. 임신 8개월이었을 때도 죽이겠다는 말을 서슴지 않았다. 그러고도 자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면서, 한번 가해(도작)한 것도 모자라 피해자인 나를 상대로 제소하고, 또 그녀 주변 사람들에게 위증을 하게 하고, 또 거짓말을 일삼았다. '사장에게 얘기해 너 하나 자르는 것은 쉽다' '죽여버리겠다' 같은 '협박'은 그녀의 단골 메뉴였다.
 
그래도 그녀는 여전히 당당하다. 국회의원 배지도 여전히 달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그 '언어적 흉기'도 최근에는 빈도 수를 더한다.
 
지난여름, 여당 몇몇 의원이 아마도 올해 안으로 대법원 판결이 나올 것이라고 귀띔해줬다. 또 다른 의원은 그녀 쪽에서 내년 총선 전까지 대법원 판결을 미루도록 압력을 넣었다는 믿지 못할 말까지 전해 줬다. 이유는 공천 때문에 그렇다고 했다.
 
난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겠다. 책에 대한 도작문제를 왜 정치적인 논리로 잣대를 들이대는지. 왜 이 재판이 이렇게 시간을 질질 끌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더구나 대법원 판결은 1,2심에 대해 법리해석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시간을 끌어야 할 이유가 없다.
 
이에 대해 한 법조인은 대법원에 계류 중인 사건들이 많아서 순서대로 하다보니 그렇다고 설명했다. 그게 벌써 올해 봄 이야기다. 순서대로 판결을 내린다고 해도 벌써 나왔어야 했다.
 
아마도 오늘(29일) 트위터는, 김유정 대변인의 '일본은 없다' 대법원 판결 촉구 때문에 에 좀 시끄러울 것이다. 나도 이에 동참하고 싶다. 빨리 대법원 판결을 내려 달라고. 그래서 사회정의가 살아 있음을 증명해달라고 감히 요구하고 싶다.

혹자는, '제이피뉴스' 메인화면 왼쪽에 '일본은 없다 항소심을 끝나고 나서'라는 제목으로 다소 길게 쓴 내 글을 왜 그리 오래도록 걸어놓고 있느냐고 묻는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2007년 1심 승소 후, 전여옥이 박근혜 최측근에서 이명박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을 하자, 놀랍게도 재판에 대한 기사가 하루아침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적어도 한 나라의 국회의원이 위법행위로 법적 심판을 받았는데도 하루아침에 재판에 대한 기사가 한 줄도 보도되지 않았다.
 
허헉!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 아무리 한국언론이 썩었어도 설마 이 지경까지라니. 오히려 일본언론에서 비록 단신이긴 하지만 신문마다 재판에 대한 경위와 판결을 서울 특파원발로 보도했다.
 
한국에선 유일하게 '미디어 오늘'에서만, 전여옥이 이명박후보 지지 선언 물타기로 1심 패소 문제를 덮어버렸다고 몇 줄 보도했을 뿐이었다. 제대로 보도하기 시작한 것은 작년 2심 승소 후부터였다.
 
그래서 나는 대법원 판결이 나오고 법적으로 깨끗하게 도작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1,2심 재판과정을 간추려 놓은 그 후기를 계속 걸어놓을 생각이다. 이것은 나 개인의 문제가 아닌 한국출판 문화의 저작권에 대한 이정표를 세우기 위함이다.
 
제아무리 남의 글을 슬쩍슬쩍 베껴 쓰는 풍토가 난무하는 대한민국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70,80년대의 일이다. 지금은 아이디어 하나라도 그 아이디어를 낸 당사자가 있다면 당연히 그 사람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전여옥은 국민의 세금을 받는 국회의원이다. 국회의원의 신분으로 수많은 범법행위를 해도 여전히 '언어적 흉기'를 휘두르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돼 있다는 증거다. 그렇게 많은 잘못을 저지르고도 '사과'나 '반성' '용서'를 비는 모습을 여태껏 본 적이 없다.
 
그동안 그녀는 수많은 재판에서 '상당히 많이' 패소했다고 한다. 그런데도 언론에서는 단 한 줄도 기사화되지 않았다. 한국언론은 그녀에 대해서 왜 그렇게 관대한가?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조중동 매체에서는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이 그렇게 하찮은가? 아니면 그녀가 극우성향이라 봐주는 것인가?
 
결국 결론은 하나다. 내가 나 자신을 지키는 수밖에 없다.
 
그런 의미에서 '대단히 불쾌하지만' 입에 거론하기조차 내 자존심이 허락지 않는, 최하류 국회의원 전여옥이 제기한 마지막 대법원 판결을 하루 속히 내려주도록 사법부에 요구하고 싶다.
 
 

▲ 일본은 없다 중 포스트 잇으로 체크한 도작 부분. 책의 대부분이 포스트 잇으로 덮혀있다. ©jpnews/ 김현근

 
전여옥 '일본은 없다' 표절 사건, 내막은 여기에
 
▶ ‘일본은 없다’ 항소심을 끝내고 나서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12/29 [08:01]  최종편집: ⓒ jpnews_co_kr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깜장상자 11/12/29 [11:59] 수정 삭제
  기사검색하다 어찌어찌해서 젖녀오크의 사진이 떠버려서 안구테러를 당할 때 마다 '아...오늘 하루도 똥 밟았구나'하며 한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딱 한번 떠들석하게 신문에서 이 여자의 얼굴을 보고싶은 것은 대법원판결에서 당연히 패소하고 그에 상응하는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된 후, 두번 다시 공익적 영역에서 활동을 못하게 되었다는 유쾌통쾌한 기사랍니다.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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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녀오크는 한국에서도 명물 ㅋㅋㅋ ㅇㅇ 11/12/29 [13:13] 수정 삭제
  계속 욕 쳐먹고 계십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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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백배 애독자 11/12/29 [15:09] 수정 삭제
  그 마음, 그 고통, 그 어려움...
공감백배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전녀오크는 '싸이코패스'와 비슷한 인격장애자가 아닐까요.
우리 사회에 많은 해악을 끼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커서
정신과 치료(격리)가 필요하나,,,정작 본인은 그것을 전혀 모르는,,,
하긴, 범죄자들의 일반적인 모습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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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뽑는 사람들이 더 문제 11/12/29 [15:49] 수정 삭제
  손가락이 삐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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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11/12/29 [17:11] 수정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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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기세요! ㅇㅎ 11/12/29 [17:34] 수정 삭제
  웬만하면 댓글 잘 안다는데 아오 속터져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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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여옥이 참 대단하게 느껴지는데... 너구리 11/12/29 [20:39] 수정 삭제
  대체 뭘 먹고 살면 그렇게 뻔뻔해.... 뭐.. 뻔뻔함은 진작에 넘어섰군요 ㅋ..

아무튼 혐오라는 단어도 아까워진 사람이 있다는게 대단하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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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로 썼는데 내글다 표절이다 여전히 표절로 쓴다. 111 11/12/29 [20:49] 수정 삭제
  .진짜내글은 .남조선에서 고엽제 미군나가라 이글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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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555 11/12/30 [00:48] 수정 삭제
  80년대 읽은 미모의 여성 르포 작가가 수십년 후에 전여옥 국회의원과 싸우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ㅋ
전여옥씨 그냥 시원하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면 끝날 일을 긁어 부스럼을....ㅋㅋ
유재순씨라 해서 남자인줄 알았는데 80년대 그 여성 르포작가였다니 놀랍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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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있는 사람도 대나무 11/12/30 [08:50] 수정 삭제
  마음을 거칠게 하고 한국어의 비속화, 거친 욕설화에 만만치 않게 일조하는거 같은데,,나는 이런 사람이 더 무섭다 자기 모습을 전혀 돌아볼줄모르고 듣고 싶은말만 들으려하고 남을 찌르면서 피해자 흉내를 내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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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를 막론하고 전여옥은 디스해야 제맛. 1 11/12/30 [09:24] 수정 삭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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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업을 어떡하나... 부산갈매기 11/12/30 [10:33] 수정 삭제
  남은 현생에서도, 다음 생에서도 지우질 못 할 저 업들을...

지금이라도 국회의원 사퇴하고 사죄해도 지워지지 않을 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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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순 작가의 고통이 그대로 느껴진다. 최영범 11/12/30 [15:54] 수정 삭제
  10년전부터 유재순 작가의 도작 사건의 전개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유작가가 모질지 못해 도작범 전씨에게 너무 소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가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 글을 보니 안심이 된다. 유작가가 이겨야 우리 사회의 양심이 회복된다. 수많은 사람들의 응원으로 더욱 힘을 내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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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드시겠네요.. ㅁㅁㅁ 11/12/30 [20:45] 수정 삭제
  그래도 저렇게 살면 다 자기 자식대에서 응당 치뤄야할 값을 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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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순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박필선 11/12/31 [11:02] 수정 삭제
  아니, 유재순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넘어가야죠....언어적 폭력을 무기로한 교활한 박쥐같은 인성의 소유자가 대한민국 국민을 대변하고 있다는 현실이 너무나 서글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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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순 선생님 힘 내세요. 씨보이 11/12/31 [11:16] 수정 삭제
  지인의 재판 때문에 우연히 대법원 판결을 듣는 기회가 얼마 전에 있었습니다. 그날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냥 판결 결과 그러니까 '원고 패소' '검찰 패소', 이런 식의 재판 결과가 200여 건이나 낭독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놀란 것은 형사사건 중에 검찰의 패소 비율이 너무나 높았다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놀라서 그랬는지 거의 반 정도가 검찰의 패소였든 것 같았습니다.

대법원 판결이 나기까지 검찰의 기소로 피의자가 겪었을 정신의 참담함을 떠올리며 모골이 송연했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어느 자리에서(변호사가 6명) 이야기했더니 그런 사법의 피해를 경험한 사람들은 거의 정신의 균형 감각을 상실한다고 했습니다. 그 트라우마는 감히 극복이라는 말로 위로하거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그래도 잘 견디시라는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네요. 특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새해에는 용서할 수 없는 인간으로 번민하는 날보다 높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냥 내 삶을 사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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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아미타불 꼬라지 11/12/31 [13:00] 수정 삭제
  언론매체을 통하여 <전여옥>이란 이름을 듣거나 읽게 되는 경우, 매번 온 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그리고 애써 의식적으로 기사 읽기나 듣기를 무시합니다만,
결국 <또 무슨 개같은 일이 있을까>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됩니다. 비단 저만의
경우가 아니라는 데 놀랍니다. 난 전여옥님이 <개과천선>하리라 믿지는 않습니다.
다만 한 국가, 아니 한 가정의 <에미>로서 <전여옥 자신>에 대한 세평(世評)에
좀더 귀기울이기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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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ㄹㅇㄴㄹㄴㄹ ㄴㄹㄴㄹㄴ 12/01/01 [09:28] 수정 삭제
  이 문제가 왜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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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간이.....쯧쯧 차카게 살자 12/01/08 [10:00] 수정 삭제
  여옥아 여옥아 한번이라도 이페이지 글 한번 읽어보고 정신 차려라 어떻하다 그렇게 되어 버렸니 안타깝구나 지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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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균형감각을 가진 국민들이 응원합니다.. 법전문가 12/01/12 [01:05] 수정 삭제
  오죽하면,,철새, 표절, 약속과 신의가 없는X으로 좌.우를 막론하고 X보다 못한 상종못할 XXX 라고 하겠습니까??..부디 힘내시고 반드시 의롭지 못한 악마의사탄같은 X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주시는 계기가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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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만큼..... 흥부와농부 12/01/14 [18:47] 수정 삭제
  반드시 뿌린마큼 거둡니다.
봄에 씨를 부리면 반드시 거두어야 하지요 세상 이치 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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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이에는 이.. 새신랑 12/02/10 [13:58] 수정 삭제
  전여옥 같은 무대뽀에겐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아름다운 언어를 흉기화하고 자기의 치부엡만 쓰는 부도덕하고 반사회적인 악종은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합니다. 저여자의 말로는 결국에 참으로 비참해질 것이며, 저여자의 흉기를 이해관계로 빌려쓰는 정치 패거리들도 제 발등에 도끼를 찍을 것 입니다.
기운내시고...승리하시는 날...시원하게 소주한자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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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친 소시오패스년 지역구 어디임? 오크헌터 12/02/23 [21:56] 수정 삭제
  난 전여옥 기사를 볼때마다 살이떨립니다. 어떻게 저런 인간 말종이 국회의원 배찌를 달고 있을 수 있나요? 알면 알수록 치가 떨리게 징그럽고 무서운 괴물입니다. 어느 지역구의 도대체 어느 인간이 찍어줬길래 저런 괴물이 국민위에 군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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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을 향한 저주.. 길가다 12/03/02 [00:47] 수정 삭제
  사람 살다보면.. 누구든 상대방과 의견충돌이나, 오해나, 자존심 싸움이나, 음해 협박 등과같은..
지구상 같은 종류의 생명체가 동시간대에 같이 살아가다 보면 겪게되는 부대낌 같은게 있기 마련이다..
근데, 요즘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채선당 사건' 이나 '화상테러', 또는 연예인들이 벌이는
불미스런 여러가지 뉴스도.. 시간이 지나서 쌍방의 자초지종을 면밀히 따져보면
우리가 알고있는 사실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때가 많다..

전여옥씨와 유재순씨가 서로 공인의 입장에서 할퀴고 물어뜯는게 보는사람들은 피곤하다.
한걸레 같은 언론사를 자주 접하는 사람들은 전여옥을 저주하고, 유재순을 응원하겠지만..
우리같은 일반 사람들은 .. 이게 무슨 짓거리야? .. 하고 혀를 찰 일이다..

부부싸움도 한쪽말만 들어보면, 상대편은 죽일년,놈 된다..
저주만 퍼붓지말고, 정정당당히 만나서, 멱살잡고 싸워라~
그게 인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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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인이 사라져서 흰머리아제 12/04/24 [17:35] 수정 삭제
  우환이 사라져서 조금은 시원하시겠죠 정말 뻔뻔스런 그런 인간들이 주위에 많아요 죽일수도 없고 그러나 그런 인간들도 살아갈 수 있는세상이니....이젠 맘 편하게 먹고 살아가시길....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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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대 국회의원에서 낙선한 전여옥은 이제 어떻게 할까? SangRokKim 12/05/01 [03:09] 수정 삭제
  자신의 이익을 따라 박그네로부터 이명박으로 갈아 탔다가
헌누리당의 권력추가 박그네로 넘어가면서 19 대 공천을 받지 못하게 되자
재빨리 국민생각으로 당을 갈아타고 비례대표 1 번을 꿰찬 전여옥.
그러나 비례대표 한 석도 건지지 못하게 됨에 따라
19 대 국회으원 선거에서 낙선하게 된 전여옥.
이제는 권려ㅑㄱ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 전여옥은
과연 어떤 꼼수를 부릴까?
권력의 맛을 알게 되었고
또 권력에 기생해야만 존재 가치 증명이 되는 전여옥으로서는
권력의 주변을 떠날 수 없을 텐데.
그렇다고 해도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여옥의 실상을 알게 되었고
전여옥을 곁에 둔다고 해도 별 득이 없고 오히려 뒤통수를 맞을 가능성만 많은데.
이제 전여옥은 과연 어는 길에서 자신의 살 길을 모색할까.
당장 권력을 갖지 못하면
도작 관련 재판의 대법원 판결에서부터 얻어맞기 시작할텐데.
 
추천하기2
아줌마 덕분에... 별가 12/05/14 [23:27] 수정 삭제
  아줌마 덕분에 일본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책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아요. 『일본은 없다』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은데 그 때는 배경지식이 없었으니까요. 책에 대한 기억도 잊혀져갈 즈음, 한 악당에 관한 소문이 들려옵니다. 아줌마가 누군지는 몰랐지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와본 거에요, 제이피뉴스에.

일본은 제게 있어 단순히 악당이라기보다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당장 걸그룹만 봐도 세뇌시키려는 건 아닐까 의심이 앞서고, 양복 입은 정치인들을 볼 땐 섬뜩하기까지 하죠. 고이즈미 총리가 인기가 많다면서요? 가장 양순하다고 느낀 그 아저씨를 볼 때조차 털끝이 우뚝 서는 걸 느꼈습니다. 정일이 아저씨를 볼 때하곤 느낌이 달라요. 북한은 멍청하기라도 하죠. 일본은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위에 있는, 그래서 알 수 없는 공포. 두려움은 미지의 세계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일본에 대한 앎을 거부했습니다. 내면의 깊숙한 울림에만 귀를 기울인 채 걸려오는 전화를 받지 않으려 했죠. 사실, 전씨 아줌마 깔 생각이 없었으면 이런 데 와보지도 않았을 거에요. 일본은 스트레스 자체거든요. 하지만 알면 알수록 일본의 미래가 우리의 운명과 무관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인류 자체가 하나의 섬이기 때문입니다. 드넓은 우주 공간에 떠있는 하나의 오아시스. 예전에는 일본이 흥하든 망하든 별 상관 없다는 견지를 갖고 있었지만, 지금은 달라요. 두려움 속에 존재하는 하나의 눈빛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등을 지은 헤르만 헤세가 아마 이런 말을 남겼을 거에요. '하늘이 우리에게 시련을 주시는 것은 뭔가 목적이 있어서일 것이다. 나는 그런 하늘의 의지에 감사한다.' 잘은 모르겠지만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만일 대한민국에 의지가 있어 아줌마한테 기대하는 게 있다면 무엇일까요? 일본의 의지가 한국에 기대하는 것은 또 무엇이겠고요? 하늘이, 인간에게 시련을 주시는 이 하늘이 우리에게 바라는 바가 있다면 그것은 정녕 무엇이겠습니까?

기회가 닿아 하늘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이 찾아온다면 저 역시 답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시련에 감사했노라고. 그에게 미움을 품었던 절 용서하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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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순대표님! 대법원판결 승리하신거 축하합니다. 기와집 12/05/18 [09:14] 수정 삭제
  그 동안 마음 고생, 경제적 손실 컸죠! 이 모든게 제대로 보상받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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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절의 처형을 축하 드립니다. 표절추방 12/05/18 [11:27] 수정 삭제
  그동안 고생 하셨습니다.전표절에게 손해배상 청구하셔서 물적 정신적 희생의 보상을 응당 받아내셔야 할 것입니다.유쾌.상쾌.통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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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감사 12/05/18 [12:26] 수정 삭제
  당연한건데, 이렇게 축하드려야 되는 현실이 슬프네요. 사실 전 그 인간이 유대표님께 스크래치 낸 것 만큼 그쪽도 똑같이 당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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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승소 축하드립니다. 제로드 12/05/19 [09:42] 수정 삭제
  그런데 다른 기사를 보다가, 이 판결이 피해자측에서 소송을 제기한 것이 아니라 전여옥 측에서 저자님과 오마이뉴스측으로 5억상당의 소송을 걸었던 것이더군요. 이미 그는 그 책으로 부와 명예를 차지했고 말이죠. 대법원 판결나면 그 책에 대한 이익과 소유권 등에 변화가 생기는지, 혹 폐간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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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는 아마 싸이코패스일 겁니다. 훌커 12/05/21 [21:06] 수정 삭제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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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ㅋㅋㅋ 12/07/12 [20:18] 수정 삭제
  전여옥 씹어대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 많았는데
전여옥이 선거낙마후 국회가 재미가 없어 졌다고
안타까워하는 분들 많다
전여옥은 개그맨 쪽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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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운전하다가 뒷차가 전여옥같던데... 오크밸리 12/08/04 [22:30] 수정 삭제
  어제 종로에서 대학로 안국동으로 갈리는길에서 본듯한데 그여자차가 sm5던데요, 번호판도 초록색이고 옛날차던것같던데요.
근데 얼마후 그 오크가 단차 추월해서 막 앞질러가다가 교차로 앞에서 신호위반해 가려다가 순발력이 늦어서 제동이 걸리더군요.
어재 그여자는 하는일이 다 그럴까요...ㅉㅉㅉ ...
왜 그사람이 전씨라면 왜 그만하 재력에 혼자 그런차를 몰고다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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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철판깔고 양심에 똥바르고 산 인간들이 그녀뿐이랴 인천마도로스박 12/08/06 [16:48] 수정 삭제
  기자했다고 수필 소설 못 쓴다.
많은 습작이 필요하다. 그래서 써본 사람이 쓴다. 그녀가 솔직하게 사과는 않고 되레 고소하다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누구한테 큰소리야. 천벌을 받을 짓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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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소송 언제 하시나요? 신발깔창 12/11/16 [14:57] 수정 삭제
  민사소송 하고 계시나요?
꼭 민사 해서 출판사에 길이 남을...쓰레기 정당사에 기리 남을 일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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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묻은그녀 토니 13/03/03 [18:36] 수정 삭제
  내참 환장 하겟네 임이테이션 소변 보고 대변이 야단.아니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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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요크녀 입 좀 닥쳤으면 13/04/08 [21:47] 수정 삭제
  대로변 한복판에서 끽끽대며 별짓 다하는 양아치를 손가락질만하지 어쩌지도 못하는 시골동네 같네요. 무섭다는 표현 충분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예전에 많이들 하시던 할머니들 말버릇 "으이구~ 저 화상은 귀신도 더러워서 안잡아가지..." 딱 그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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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지금은 어느 쥐구멍 혹은 닭자에 숨어 있나요 궁금 14/12/02 [21:34] 수정 삭제
  뚝 튀어나온 입은 지금도 그대로 인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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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진짜 어휴... calpis 15/01/03 [21:07] 수정 삭제
  어린시절 읽었던 저 책 읽고 일본갔다가 정말 일본사람들은 뒤가 있는 나쁜 사람이라 생각하면서 그 분들의 성의를 있는 그대로 못 받아들인게 지금도 죄송하고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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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없다 하늘소 15/01/10 [15:29] 수정 삭제
  이게 표절이었군.. 왜 대중매체에 논란이 안돼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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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요즈음 뭐하나? ㅁㅂ 15/03/01 [01:55] 수정 삭제
  꿀꿀이 밥은 여전히 쳐먹고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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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순 님, 이글 걸어두시길 당부합니다 평화바라기 15/07/06 [21:47] 수정 삭제
  유재순 선생님, 글 참 맛깔나게 잘 쓰십니다.

이 글을 그대로 걸어두시길 당부합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오래 전 이글을 읽었는데, 오늘 들어와서 또 읽으니 새삼스럽게 좋습니다.
도작과 거짓의 여왕, 한 도둑녀를 응징은 못할 망정
들어와서 가끔 읽는 거 누구 좋으라고 지우시렵니까?

도작과 한 도둑녀에 대한 진면목을 알게 끔 이글 링크 계속해주세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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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주의자 챈스 16/10/07 [18:29] 수정 삭제
  전여옥이 사회 어느분야라도 재기할가능성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너무 나쁜이미지가 낙인찍힌 인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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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여옥이 닭무리 중에서는 제일 양심적이라고 합니다, 박은애 16/12/28 [20:23] 수정 삭제
  도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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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목록
[전여옥 표절] 난 솔직히 전여옥이 무섭다! 유재순 2011/12/29/
연재소개 전체목록
1958년 5월 충남공주 출생


<인터뷰>
[일본] 나카소네, 도이 다카코, 다케시타 노보루, 우노수상, 미치코 황후 인터뷰
[태국] 츄안 수상 인터뷰
[미얀마] 아웅산 수지여사 인터뷰
[필리핀] 마르코스 이멜다 인터뷰


<취재>
80년, 1년 8개월 동안 쓰레기매립장 ‘난지도’ 생활르포
83년, 3개월 동안 동남아시아 8개국 슬럼가 르포
85년, 1개월 동안 미국 입양아 현지 취재
88년, 사할린 르포
90년, 일본 부락민 산야 르포
2005-2006년, 3회에 걸쳐 북한르포


<그 외>
1987- 1994년 : 한국주간지 <토요신문> 일본 특파원
테레비 아사히 <아침까지 생방송 > 토론회 2회 출연
규슈 NHK 주최 <세계여성 8개국 여성 저널리스트 토론회 참석>


현재 : 일본 고단샤 발생 <주간현대> 북한담당 계약기자
아사히신문 월 1회 칼럼 연재 중
일본 전문 인터넷신문 'JPNews' 발행인


<저서>
한국 : 서울서 팔리는 여자들(1983.르포집)
벌거벗는 여자들(1984.르포집)
난지도 사람들(1985.장편소설)
여왕벌(1986.논픽션)
하품의 일본인(1994. 비평에세이)
일본여자를 말한다(1998. 에세이)
일본은 지금 몇시인가(2002. 르포집)

일본출판 : 쓰레기섬에서 살다(1986. 르포집)
日정치인 우경화, 원로그룹 '입김' 작용했다
일본인, 그들의 세가지 얼굴
부활을 꿈꾸는 일본, 2013 현주소
일왕과 천황, 그리고 비판과 비난 사이
이젠 일본을 정면으로 바라봐야 할 때
2012년엔 '꼭 있어야 할 언론사로!'
난 솔직히 전여옥이 무섭다!
주위 만류에도 내가 일본에 돌아온 이유
일본은 한국 연예인의 봉이 아니다
제이피뉴스가 살아남아야 하는 법!
日배우 부인 자살에도 공연 강행한 이유
난 50만원만 줘도 한대 맞을 수 있는데...
테러리스트가 국빈대접을 받는다?
창간 1주년을 맞으며
‘일본은 없다’ 항소심을 끝내고 나서
[발행인의 편지] 2010년 새해를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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