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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신용등급 하락, 日재무상 "내일은 우리차례 될지도"
아즈미 준 일본 재무상, 재정재건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
 
온라인 뉴스팀
아즈미 준 일본 재무상이 재정재건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아즈미 재무상은 15일 오전, 미국 신용평가회사 S&P가 프랑스 등 유럽 9개국의 국채의 신용 등급을 강등한 것과 관련하여 "일본도 시급히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사회보장제도의 기능유지와 더불어 재정을 재건하지 않으면 내일은 우리 차례가 될 것"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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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16 [08:55]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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