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3.11 대지진, 日화산 분화 가능성 높였다
20세기에 발생한 규모 9.0이상의 지진은 화산 분화 동반
 
온라인 뉴스팀
일본에서 화산방재대책을 논의하는 국가 검토회가 열린 가운데, 지난해 일어난 3.11 동일본 대지진 이후 화산이 분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검토회 측은 관측 체제 강화와 전문가 육성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작성하기로 했다.
 

이날 검토회에서는, 화산 전문가와 각 지자체 담당자 등이 참가해 앞으로 필요한 화산 방재대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검토회 참여자들은 일본 전국 25곳의 화산 인근 지역에만 화산 대책을 검토하는 '화산 방재협의회'가 설치됐다고 지적하고, 구체적인 피난 계획 작성과 예상 피해 범위를 나타낸 지도의 작성· 갱신을 진행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덧붙여, 광범위한 지역에 피해가 미치는 대규모 분화에 대비해, 주민 생활과 경제에 끼칠 영향을 재검토하고 광역 피난 방법 등 대책을 강구해둘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규모 9.0 전후의 지진 발생 후, 수년 이내에 화산이 분출했다며, 이번 대지진 이후에도 화산이 분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에 관측 체제를 한층 더 강화하고, 전문지식을 가진 인재 육성에 조속히 돌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신모에다케 화산     ©JPNews


검토회의 좌장을 맡은 도쿄대학 후지이 도시쓰구 교수는 NHK의 취재에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거대 지진 후 수년 이내로 인근의 화산이 분출한 바 있다. 따라서 일본도 피난 방법 등을 사전에 검토할 필요가 있다. 또한, 분화의 전조를 확실히 잡기 위해, 평소부터 정확도 있는 관측체계를 마련해두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 거대 지진 후 화산 분출의 예는?


20세기 이후, 세계에서 발생한 규모 9.0이상의 대지진은 동일본 대지진을 포함해 5번 있었다. 그 중 동일본 대지진을 제외한 4번의 대지진에서는, 인근의 화산이 뒤이어 분화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규모 9.0이상의 거대지진은 1952년 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 일어난 규모 9.0의 지진과 1960년에 일어난 규모 9.5의 칠레 지진, 여기에 2004년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9.1의 지진 등, 지난해 3월의 거대 지진을 포함해 5번 일어났다.

수마트라 섬 앞바다의 거대 지진 이후 4개월에서 3년 사이의 기간동안 인도네시아의 여러 화산에서 잇따라 용암이 분출됐다. 지난해 3월의 지진을 제외한 4번의 대지진에서 이 같이 가까운 지역의 화산이 분화됐다.


규모 9.0을 밑도는 경우에도 분화가 일어난 예는 있다. 재작년 칠레에서 규모 8.8의 거대지진이 일어나고 1년 3개월 후에는 푸예우에-코르돈 카울레 화산이 분출했다. 당시 화산 폭발로 약 4,000여 명이 피난했고, 1,400km 떨어진 공항이 화산재의 영향으로 일시 폐쇄됐다.

한편, 일본에서는 300여 년 전 에도시대에 규모 8.6의 호에이(寶永)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1개월 정도가 지나 후지산에서 대규모 분화가 일어난 바 있다.

 
▼ 최신 일본 뉴스

▶ 日후쿠시마 쌀, 은밀히 팔리고 있다
▶ '아들뻘인데...' 日유명 여가수, 19세 연하남과 결혼

▶ 日의사, 무단으로 환자 골수액 빼내
▶ 美, 이란 제재 日·EU 제외, 韓포함
▶ 17년 전 일본, 끔찍했던 그 사건
▶ 日도카이 원전, 방사성 오염수 누출
▶ 후쿠시마 쌀, 고령자에게 먹여야 한다 주장에 비판 쇄도
▶ 한국인 日유학생 너도나도 한국어 과외, 질 낮은 수업 우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3/22 [17:56]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화산지대에 폭탄 매설하고 폭파시키면 터져 그뿐이다 111 12/03/23 [01:29]
-
어짜피 또 인공지진인데 ......
-

지난주목인가금인가 여기다 이상한 글 남긴이후로
일본기상청 예상과 달리 지진 여진이 없재..

그봐 그동안 인공지진이었재..

이번달 25일 ~ 4.14일안에 터지겟지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

..... 펑펑 지도에서 사라지다 ....

조선의 유훈하나가 조국통일이있는데 전쟁 아니면 불가능해

-
다시는 일본에 지진같은건 안일어나 ..... 화산폭발도 없어

수정 삭제
다시는 일본에 지진같은건 안 일어나 화산폭발도 없어 111 12/03/24 [19:16]
나는 일본에 건너가서 아사다마오네집에서 살다가 일본에 뼈 묻을건데

나중에조선연방국으로 편입될 일본... 그냥 조선에 살다가는거재

단군조선 단군 할아버지가 꼭 손잡고 가라고 ..

내가 일본 가서 살집을 부슨다고 하는
돈을 위해 탐욕스런 돈을 위해 내가 살집을 부수겟다고 하는

국유본 고엽제 파묻는 국유본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화산] 3.11 대지진, 日화산 분화 가능성 높였다 온라인 뉴스팀 2012/03/22/
[화산] 日 사쿠라지마 화산에서 폭발적인 분화 발생 온라인 뉴스팀 2012/03/13/
[화산] 일본 신모에다케 화산 분출 계속 이어져 온라인 뉴스팀 2011/01/27/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