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그라비아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아이돌 개인촬영이 인기!
아이돌과 1:1로 촬영하는 '개별 촬영회' 증가 추세
 
온라인 뉴스팀
사복, 수영복 차림의 아이돌을 일반팬들이 촬영할 수 있는 '아이돌 촬영회'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최근에는 아이돌과 1:1로 촬영하는 '개별 촬영회'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아이돌 라이터는 "참가비는 대략 시간당 만 엔에서 만오천 엔 정도"라며 "복수의 팬이 동시에 참가하는 촬영보다 비교적 높은 가격을 설정해 놓고 있다"고 말했다. 옥상, 스튜디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다고 한다.
 
▲ 기사와 무관합니다     ©JPNews
 

이런 개별촬영을 하고 있는 모델은 DVD를 발매하거나 그라비아 잡지에 등장한 적이 없는 아이돌 예비군인 케이스가 많다. 그 중에는, 아르바이트로 촬영에 나오는 아마추어 '자칭 아이돌' 같은 케이스도 있다.
 
그러나 촬영 매니아는 아주 흡족해하며 호평. 개별 촬영에 참가한 적이 있는 팬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참가비는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요금만 봤을 때, 저렴한 캬바쿠라(캬바레+클럽의 합성어, 일본식 단란주점)와 별반 차이가 없다. 또, 무명의 아이돌은 포즈가 어색하기 때문에 촬영하고 있으면 뭔가 신선하게 느껴진다. 인기있는 아이돌은 예약하는 것도 어렵다."

지명료나 서비스료, 세금, 음료대까지 하면 보통 만엔대 전반 요금이 나온다. 그러나 1대1로 대화할 수 있고, 수영복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메리트를 고려하면 충분히 저렴하다는 것.

 
개별 촬영회를 주최하고 있는 프로덕션 사장은,

"최근, 카메라라고 해도 DSLR이 아니라, 간편한 디지털 카메라만 가지고 오는 팬분들이 많아졌다. 촬영도 하는둥 마는둥, 대화만 나누고 돌아가는 분들이 많다"


▲ 기사와 무관합니다     ©JPNews
 
 
▲ 기사와 무관합니다     ©JPNews
 
 
 
▼ 최신 일본 뉴스

▶ 日 쇼트커트 여자 연예인이 대세인 이유?
▶ 日사고원전, 수분 만에 목숨 앗아가는 방사선량 내뿜어
▶ 일본 대학교 졸업식에는 꽃다발이 없다?
▶ 日사고 원전 오염수, 또 바다 유출

▶ 2호기 원자로, 오염수 콸콸 샌다
▶국민걸그룹 핵심멤버 탈퇴 소식에 열도 '충격'
▶ '한국男에 열광' 일본녀와 韓보이즈 바에 가다
▶ 日원전사고, 인간성마저 오염시키나
▶ 日 염소가 기차역장으로 취임?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3/28 [13:51]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궁금한데? 이게 산업이라고? 12/07/16 [19:08]
자본은 권력일까? 아니면 책임일까? 이런 게 통용된다는 사실은, 이런 걸 안 하면 먹고 살 수 없는 사람도 있다는 뜻이 될 텐데. 문화는 결코 산업이 될 수 없어. 단지 어떤 특수한 경우에 한해 유동성을 회수하는 역할만 할 뿐. 이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굉장히 궁금해진다. 어쩌면 일본은 돈을 써야할 곳에 제대로 못 쓰고 있는 건 아닐까? 자본이 '책임'이라는 가정에 따른다면 말이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아이돌] 日 아이돌 개인촬영이 인기! 온라인 뉴스팀 2012/03/28/
[아이돌] 에이벡스 아이돌 슈퍼☆걸즈 '2PM' 팬 인증 코우다 타쿠미 2011/08/03/
[아이돌] 日 불우한 아이돌, 고토 마키 은퇴하나 방송연예팀 2011/06/22/
[아이돌] 日 무명걸그룹이 오리콘 1위한 까닭 안민정 기자 2011/05/24/
[아이돌] 日 생계형 아이돌, 신데렐라되나? 임지수 기자 2010/12/03/
[아이돌] 야마P 첫 해외솔로투어 "케이팝 물럿거라" 온라인 뉴스팀 2010/11/18/
[아이돌] 이류아이돌? 언젠간 일류가 되고 말거야! 岩渕高裕 2010/10/20/
[아이돌] 미니스커트 폴리스, 진짜 여경 들어왔다 幸田匠 2010/10/05/
[아이돌] 유카타 아이돌 50명 총출동! '눈부셔' 안민정 기자 2010/08/28/
[아이돌] 오사카 걸이 나간다, 게릴라 콘서트에 500명 코우다 타쿠미 2010/08/18/
[아이돌] 기쿠치 아미, 10대 마지막 DVD 발매 岩渕高裕 2010/08/17/
[아이돌] 아이돌 전국시대! 한꺼번에 보실래요? 코우다 타쿠미 2010/08/10/
[아이돌] 모닝구무스메 사진집 "어른스럽게 찍었답니다" 이연승 기자 2010/07/19/
[아이돌] 미모의 엔카 아이돌 떴다! I컵 아이짱 안민정 기자 2010/07/08/
[아이돌] 사쿠라바 나나미 "엄마는 보지 말았으면.." 코우다 타쿠미 2010/07/01/
[아이돌] 日 아이돌 전성시대, 친환경 아이돌까지 안민정 기자 2010/06/07/
[아이돌] 日 10인조 신예 아이돌, "AKB48를 뛰어넘겠다" 코다 타쿠미 2010/04/05/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