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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콜랙션' 우에토 아야와 베키 '절친 뭉쳤다'
JYJ 준수의 쌍둥이 형인 JUNO도 미니 라이브 공연 펼쳐
 
오석준 인턴기자
28일, 도쿄 시부야 오모테산도 힐즈에서 다카라지마샤(宝島社)가 주최한 패션이벤트 '스프링 콜렉션 2012'가 열렸다.

이날, 런웨이 순서가 끝난 뒤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서프라이즈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녀는 이날 런웨이에도 참가한, 탤런트 겸 가수 베키와 함께 미니 라이브 공연을 꾸몄다.


얼굴에 미소 가득한 베키는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출연했더니 기분이 오묘하다"며 친구와 한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우에토 또한 "베키와 같이 출연해서 기쁘다"고 언급했다.
 
이후, 클래식한 모노톤의 원피스 차림으로 무대에서 워킹을 선보인 우에토는 "(패션쇼의 출연은)오랜만이라 긴장했지만, 관객 여러분 덕분에 즐길수 있었다"며 웃음지었다.

이날 행사는 개그맨 트리오 '와가야(我が家)'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JYJ의 멤버 준수의 쌍둥이 형 JUNO가 미니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또한, 2PM의 닉쿤이 출연한 영화 '오란 고교 호스트부' 출연진과의 토크쇼도 진행됐다.


▲ 스프링 콜렉션2012 - 베키 ©JPNews/코우다 타쿠미
 
 
▲ 스프링 콜렉션2012  - 베키   ©JPNews/코우다 타쿠미
 
 
 
▲ 스프링 콜렉션2012 - 우에토 아야    ©JPNews/코우다 타쿠미
 
 
 
▲ 스프링 콜렉션2012 - 우에토 아야 ©JPNews/코우다 타쿠미
 
 
▲ 스프링 콜렉션2012 - JUNO     ©JPNews/코우다 타쿠미
 
 
 
▲ 스프링 콜렉션2012 - JUNO ©JPNews/코우다 타쿠미
  
 
 
▲ 스프링 콜렉션2012 - 오란 고교 호스트부 출연진   ©JPNews/코우다 타쿠미
 
 
 
▲ 스프링 콜렉션2012     ©JPNews/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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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29 [17:45]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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