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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형기획사의 '보복' 연예인 수난사
日대형기획사에 눈 밖에 난 연예인들의 수난사
 
신소라 기자
올해 2월, 여배우 쿠로키 메이사(23)와 속도 위반 결혼을 발표, 열도를 발칵 뒤집었던 캇툰 출신 가수 아카니시 진(27)에게 날벼락이 떨어졌다.

그의 소속사 자니스가 올해 4~5월 개최 예정이었던 아카니시 진의 모든 일본 투어 일정을 전격 중지시키고, 그에 따른 경제적 손실 전액을 아카니시에게 부담하도록 한 것이다.

이는 아카니시 진이 소속사 자니스에 한 마디 상의 없이 결혼을 결정하고, 이를 매스컴에 발표, 소속사에는 '사후 보고' 식으로 통보한 데 대한 자니스 측의 처벌이었다.

▲ 아카니시 진과 '전격 결혼'을 발표한 여배우 쿠로키 메이사


자니스의 자니 기타가와 사장은 아카니시의 결혼 보도가 나간 다음 날인 2월 10일 "신문을 보고 처음 알았다"고 밝혔다. 또, 결혼 보도가 나간 후 아카니시와의 전화 통화로 "신문에 나온 그대로입니다"라는 사후 보고를 받았다며, 당시 놀라고 당황스러웠던 심경을 전했다.

그는 "이런 일이 있으면 곤란하다. 책임감 있는 태도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쓴소리와 함께 "아카니시가 벌인 일련의 경동에 대한 페널티를 생각 중"이라고 말해 '아카니시에 대한 처벌'을 예고했다. 그것이 바로 아카니시 진의 투어 공연 중단이다.

자니스 측은 곧 예정된 아카니시의 단독 공연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지난 25일, 일본매체 스포츠호치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실을 인정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본 사무소 소속탤런트인 아카니시 진이 올해 2월 2일 혼인신고를 했다는 보도가 2월 9일 나갔다. 본인도 이 점을 사실이라고 인정했고, 본인이 팩스로 각계관계자에게 보고했다. 이 같은 사건을 일으킨 벌을 주기 위해 (아카니시 진의 일본) 투어를 중지했다.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경우에는 본인이 책임을 지고, 성실히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일본 투어는 아카니시 진이 지난 3월 9일부터 17일까지 펼친 전미 투어에 이은 일본 국내 투어로, 일본 국내 5개 도시(일정은 미발표)에서 총 7만 명을 동원할 예정이었다.

공연 중지에 따른 손실 금액은 공표되지 않았다. 티켓도 아직 발매되지 않았지만, 통상 아레나 규모의 회장 취소비가 100~200만 엔 정도임을 고려하면, 최대 수 천 만 엔 정도를 아카니시가 부담할 것으로 보인다.

아카니시는 이번 공연 중단에 대해 "사회인으로서 예의를 벗어나 행동한 점 깊이 반성합니다. 그리고 팬 여러분과 여러 관계자분께 폐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문서로 사과했다.

 
자니스 측도 "계약 되어 있는 레코드 회사 외 다수 관계 회사 여러분께 큰 폐를 끼쳤습니다. 깊은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라고 공식 사과했다.


협의 안 한 결혼으로 자니스에 공연 중단 처벌 받은 또 한 명의 스타


그런데 자니스가 소속 연예인에게 콘서트 중단 처벌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경력 30년의 일본 유명 저널리스트인 혼다 케이는 지난 28일, 일간사이조를 통해 "(아카니시의 공연 중단 패널티 소식을 듣고) 약 20년 전 타하라 토시히코의 추방극을 떠올리게 된다"고 밝혔다.


▲ 타하라 토시히코(51), 무카이다 아야코(41)
 

타하라 토시히코(현재 만51세, 별명 토시짱). 그는 자니스 출신으로 1980년대 수퍼 아이돌이었다. 데뷔 전부터 자니스의 자니 기타가와 사장의 총애를 받았으나, 자니 사장에게 협의도 하지 않고, 1993년 당시 모델이었던 무카이다 아야코(현재 만41세)와 결혼했다.

타하라는 '결혼'이 발단이 돼 자니스에 대립하게 되었다. 또한, 결혼 후 자니스로부터의 독립을 준비 중이었던 것이 밝혀지며, 그해 예정된 타하라의 전국 콘서트 투어가 중단되는 처벌을 받았다. 자니스와 친분이 있는 여러 매체가 그에게 맹공격을 퍼부었고, 타하라는 이미 연예계에서 추방당한 것과 다름없는 처지가 됐다.

결국 이듬해에 타하라가 연예계에서 추방되는 데 쐐기를 박은 사건이 일어난다.

1994년, 타하라는 장녀 출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무슨 일(결혼, 출산)이든 은밀히 하고 싶었지만, 내가 너무 컸기 때문에(ビックになってしまうと), 그렇게 되지 않는다"라고 발언했다. 자기 스스로를 거물이라고 언급한 것.

일명 '빅(Big)' 발언이라 불리는 이 발언으로 매스컴의 집중포화를 맞았다. "너무 건방지다", "도가 지나쳤다"는 것. 본인 스스로를 '컸다'고 표현했으니 건방져 보이는 게 당연한 이치였고 이 발언 이후 그는 연예계에서 모습을 감췄다.


◆ 공연 때마다 중단 위기에 놓이는 JYJ


그런가 하면, 공연 때마다 중단 위기에 놓이는 그룹도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JYJ.

동방신기 해체 후 재중, 유천, 준수 3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JYJ의 일본 활동을 이들의 전 일본소속사였던 에이벡스가 방해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다.

JYJ는 지난해 일본 대지진 직후 피해지 복구를 위해 6억 원의 기부금을 내놓고, 같은 해 4월에 시작된 월드투어에서도 일본 대지진의 현황을 전하는 등 적극적으로 일본 지진 복구에 힘을 쏟았다. 작년 6월에는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자선콘서트를 열고 이벤트 공연료 및 수익금 일부를 재해지에 기부한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그런데 지난해 3월 24일 자 일간사이조의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JYJ의 일본 활동을 에이벡스 측이 막았고, 기자들에게 JYJ관련 기사를 내지 말도록 요구했다고 한다.
 
일간 사이조는 "JYJ 공연 소식이 게재된 데일리스포츠 인터넷판은 몇 시간 후 기사를 삭제했고, 다른 신문사에서도 기사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에이벡스가 JYJ의 공연이 예정돼 있던 장소인 '요코하마 아레나' 측에 연락해 "JYJ 공연을 진행시킨다면, 에이벡스 소속 가수들은 다음부터 당신네 공연장에서 공연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고 한다.

이 때문에 JYJ는 공연장을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로 바꾸어야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공연 티켓을 선행 판매했다. 그러나 며칠 후,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 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JYJ 측이 회관 이용을 신청해 절차를 밟고 있긴 했으나, (JYJ 측에) 본관의 이용 허가를 하지 않았다"고 발표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결국 JYJ의 콘서트는 없던 일이 됐다.

여기에 한술 더 떠 오리콘은 지난해 3월 7일, "3월 2일에 발매된 JYJ DVD와 앨범을 차트에서 제외시킨다"는 공고문을 발표했다. JYJ의 새 앨범을 발매하고 판매는 하겠으나, 홍보 및 순위에서 배제시키겠다는 것. 이유인즉슨, 음반 권리자인 에이벡스로부터 활동 중지 명령을 받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인기가 많아도 순위권에 오를 수 없이 기구한 운명이 된 것이다.

그런데 지난해 10월, JYJ가 일본 이바라키 현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国営ひたち海浜公園)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 작년 10월 15, 16일 양일간 일본 이바라키현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에서 펼쳐진 JYJ의 단독 콘서트 씨제스 엔터테인먼스


'힘내자 일본! 힘내라 이바라기 부흥지원실행위원회'가 주최, 대지진 피해지역인 일본 이바라키 현의 복귀・부흥을 목적으로 펼쳐진 JYJ의 단독 콘서트는 10월 15, 16일 이틀간 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당시 한국 국내에선 'JYJ의 일본 공연 성공'을 알리는 기사가 무수하게 쏟아져 나왔지만, 일본 국내에선 공연 관련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당시 공연 현장을 찾은 기자가 필자뿐이었다는 사실이다.

'에이벡스가 "(JYJ 소식을) 기사화하지 말아줬으면 한다"고 일본 유력 매체들에 부탁했다는 일간사이조의 보도 내용이 사실이었구나'라고 뼈저리게 느낀 순간이었다. 괜히 JYJ 보도를 했다가 에이벡스의 눈밖에 나 에이벡스 소속 연예인들의 이벤트에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JYJ를 포기하는 편이 낫다고 각 언론사는 판단한 것이다.

그런가 하면, 당시 이바라키 현 공연 담당자에게서 "공연 전날까지 에이벡스 측에서 '공연을 중단하라'는 연락을 받았다"는 말을 직접 듣기도 했다. 그는 직접 자신의 휴대 전화 통화 목록을 보여주기도 했다. 전화 온 것이 한두 차례 정도가 아니었다.

공연 장소인 '이바라키 현 국영 히타치 해변공원(国営ひたち海浜公園)' 측을 협박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나라가 경영하는 유원지인 히타치 해변공원에서 "앞으로 그곳에서 에이벡스 소속 가수들의 공연을 절대 하지 않겠다"는 으름장이 먹힐 리가 만무했다.

어렵사리 무대에 선 JYJ 멤버들은 감격했다. 팬들은 에이벡스의 방해 작전에 오히려 더욱 강한 응집력을 보였다. 오랜만에 JYJ를 만날 수 있단 일념에 오키나와, 나가사키, 홋카이도 등 일본 각지에서 한걸음에 달려온 것.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을 본 준수는 "모두 일본에서 노래하고 싶었고, 일본에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 때문에 오늘 이 무대가 정말 기쁘다. 잊지 못할 것이다. (일본 활동이) 매번 잘 안 됐는데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천은 "JYJ의 이름으로 일본 앨범을 내고 싶다. 오리콘 차트 같은 건 들어가지 않아도 좋으니 그저 일본에서 활동만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했고, 김재중 또한 "일본에서 활동하는 다른 그룹들이 부럽다"라고 말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JYJ는 최근 대형기획사의 영향을 받지 않는 해외에서의 공연이나, 드라마 출연으로 방향을 틀었다. 아직도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마음대로 공연을 하지 못하고 있다. 과연 이들에 대한 대형기획사의 '벌'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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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29 [17:25]  최종편집: ⓒ jpnews_co_kr
 


흠 ~ 표시나요.. 12/03/30 [21:15] 수정 삭제
  일본 연예인 기사인것 같아 보이지만
웬지 기자님이 JYJ 팬으로 쉴드 아닌것 같이
둔갑 하신것으로 보이는 기사로 ~~
느끼는것은 왜 ? 그런겁니까 .. ㅋ
 
추천하기13
jyj는 좀 그러네요 jyj 12/03/30 [21:23] 수정 삭제
  다 좋은데 jyj는 좀 그러네요.

jyj 정체를 먼저 잘 조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기자님은
 
추천하기12
ㅋㅋㅋ, 본론은 JYJ구만 과객 12/03/30 [22:35] 수정 삭제
  기자가 JYJ 팬인가보네?
결국 끝마무리는 "대형기획사의 벌" 이라면서 마무리 하는것 봐라~
비교하려면 SM기획사 입장도 같이 거론하면서 잘잘못을 따져야지
일방적으로 대형기획사의 횡포인양 기사쓰는 모양하곤... 쯧

멀리 일본에선 JYJ만 좋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한국에서 볼땐 SM도 JYJ도 서로 잘못한 부분이 있단다.
기자 생각처럼 한쪽만 일방적으로 잘못한거 아니란 말씀.
 
추천하기10
글쎄요 음.. 12/03/30 [23:16] 수정 삭제
  전 동방신기도 jyj 팬도 아닌 입장입니다만. 콘서트를 저렇게까지 막고, 기자들 입단속 시키는 것까지 봐서는 '벌'이라고도 충분히 말할 수 있을것도 같네요.
 
추천하기34
대형기획사의 횡포...눈뜨고 못보겠음 성실 12/03/30 [23:20] 수정 삭제
  에이벡스랑 sm이랑 대형 기획사들끼리 손잡고 참 지저분하게 사시는듯..
재능있는 젊은이들이 맘껏 활보할수 있는 공평한 세상은 그림의 떡인가?
 
추천하기45
어제오늘 일이 아닐껄요.... 흠.... 12/03/30 [23:29] 수정 삭제
  키무라타쿠야가 그런일로 꽤 고생했다는 얘기도 들어왔고....
소속사 입장에서는 <괘씸죄>이지만, 가수나 연예인 입장에서는 <기본인권지키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둘의 입장에서 늘 힘을 가진 회사측의 승리로 귀결되는 상황만큼은 점차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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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는 전혀 잘못한 게 없는데 왜 벌을 받아야 하는가? ss 12/03/31 [02:25] 수정 삭제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벌을 받을 이유가 없다.
법원에서 활동 방해하면 SM에게 벌금을 물린다고 했지만 SM은 법이고 나발이고 계속 활동을 방해하고 있고...
일본 에이벡스는 3년의 계약을 하고서도 일방적으로 활동중지를 해놓고 계속 방해하고 있다.
대형 기획사의 횡포에대해 현실적인 제재 방안이 전혀 없다는 것이 참 애석하고 어이없다.
무엇보다 이런 일들을 당연하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일반인들의 인식은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힘이 있으면 법을 안 지켜도, 약자를 괴롭혀도 괜찮은 것인가.
 
추천하기35
폐쇄적인 인권유린의 현장인 대형기획사들 fg 12/03/31 [07:11] 수정 삭제
  개인의 중요한 사적인 삶인 결혼까지 기획사에 의해서 컨트롤되고 결정지어져야 하는가?후진성과 폐쇄성 인권유린에다 폭력적이지 않는가? 기획사들이 연예인들을 인격체로 존중하지 않기때문에 자신들이 만든 소유물로서 부를 창출하는 도구로 생각하기 때문아닌가? 위에 악의적으로 댓글 단 사람들 jyj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는가? 법적으로 보호받는 활동조차 번번히 방해받고 어렵사리 활동하지 않는가? 왜? 대형기획사의 이익에 반하는 자기 권리찾기를 했다는 것이 죄인가? 대형기획사들의 폭리를 위해서 장기계약은 물론 기계처럼 혹사시키던 대상이니 맘대로 해도 되겠다는 마인드에서 나온거 아닌가?.. 대중앞에서 화사하게 웃지만 뒤로 곪아터지고 피폐해지는 아이돌 혹은 여타의 연예인들.. 그게 일본 그리고 한국의 전근대적인 인권유린의 결과물이 활동방해로 나오는 것이겠지..
 
추천하기28
대형기획사의 밥그릇챙기기 엔젤하우스 12/03/31 [08:01] 수정 삭제
  참 더럽네요 에이벡스나 에셈이나 참... 몇년전 신화가 에셈과 문제가 있었을 당시 신화의 일본공연을 에이벡스가 방해하고 있다는 기사 일본에서 나온것을 읽은적이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더럽기가 참ㅉ 근데 여기서 Jyj의정체니뭐니 하는 사람들 개그하시네 대형기획사의 더러운짓 한두번 밝혀진것도 아닌데...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도 굳건하게 제갈길을 가고 있는 Jyj가 대단하다는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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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죄는 조폭이랑 손잡았으니 당연히 안되는거지...어디뭍어가려고.. 죄와죄는... 12/04/01 [20:18] 수정 삭제
  조폭이랑 썸씽있던 일본국민mc가 한방에 은퇴한거 보고도 모르겠냐?
죄와죄타령하고 있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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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죄순이들은 어딜가나 추천수에 집착한다니깐..ㅉㅉ ㄴㅇㄹㄴㅇ 12/04/01 [20:27] 수정 삭제
  이미 죄와죄는 대국민에 찍혔다... 너희들만의 리그가 됬음...
sm 에이벡스가 제정신 박혀서 그나마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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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마구 휘두르는 세상이 구역질난다... 정현이 12/04/02 [05:25] 수정 삭제
  정치권 경제권에서만 지랄하던 권력이 이젠 연예계까지 쥐고 흔드는 꼬락서니.
그걸 창피한 줄도 모르고 대~놓고 휘둘러대다니.
권력에 아당하는 것들치고 끝이 좋은 거 본 적이 없다.
아니 어떻게, 세상에, 자기 자식뻘인
젊은 연예인들 밥줄 끊는걸 당연한 보복이자 죄값음이라고 생각하는 저 권력..
키워줬으니 은혜를 갚아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박차고 나간 배신자는
죽음으로, 밥줄 끊는 것으로, 다시는 활동 못하게 하는 것으로 다스린다는게
과연 배신자를 처벌하는 것인가, 아니면 다시 배신자가 발생하지 못하도록
겁주려는 행동인가. 이건 조폭들이나 하는 짓이다.
씨제스가 조폭 소속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하는 짓으로 봐선 에셈이나 에이벡스가 더 조폭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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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본이 일류가 아닌 한류에 내어준것임 구름 12/04/02 [10:29] 수정 삭제
  큰 일본나라에서 기득권과 결탁한 일부 회사만이 가수 연기자, 오락 프로 다 지배함
방송사보다 이들 기획사가 파워가 더큼 그 연유로 연예인을 끼와 재능으로 판단하지 않고 기획사 눈치로 방송에 내어보내기에 애저녁에 실력보담 줄서기가되었음
그래서 아시아와 세계시장을 한국에 내어준것임,

근데 문제는 우리나라 대형기획사가 일본회사를 따라가고 있음 그중 최강이 에셈임,
내가 보기엔 jyj 는 방송음악 무대 공연장 대여가 안되는 곳이 일본뿐만아니라
문제는 그 공연장대여가 일본은 물론 지금 한국에서도 안되는걸로 알고 있음,

한국도 장사치가 정치권에 줄대어 이런식으로 횡포부리면 멀지잖아 한류는 중국에 내아줄수도 있음,

일본이 한국에 전자제품, 연예계, 심지어 자동차 계통도 넘겨 주고 있음,
이건 다 로비 금액이 많이 들어가서 경쟁력을 잃었기때문임,

그 휴유증 가장 큰것이 도쿄전력 으로 쓰나미로 페쇠해야할곳을 장사치 편드는바람에 결국국가의 땅을 엄청 버렸고 국민을 병자를만들었음,
정치와 장사치가 결탁하면 정치경제 연예 분야까지 다 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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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일본 따라가고 있음, 구름 12/04/02 [10:46] 수정 삭제
  지금 한국도 일본 처럼 똑같이 따라가고있음,
그러나 만약 일본처럼 한국연예계가 그리된다면 한류는 답이 없음,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일본 가수가 부자 될수가 없는 이유는 그 부를 대형기획사가 다먹고 연예인은 월급쟁이 이기때문임,

그래서 일본은 부자 기획사는 있어도 부자 연예인은 없음
특히 대형기획사가 득세하기전 연예인은 조금 돈번 사람이 한둘있지만 지금은 없음,
결국 장사치가 기득권에 아부한 덕에 전자산업, 연예산업,자동차 산업 까지 물건너감,
그래서 국제 경쟁력이 뒤떨어짐음 물론이고 장차 국가의 장래에 악의요소로 자리잡음,

그걸 일본 국민만 모를뿐이고 한국은 그걸 따라 가고있음


고로 jyj 는 일본보다 한국부터 먼저 활동을 자유롭게 하게 해주어야함,

지금처럼 해외에선 전세계 단독콘써트로 유명한데 정작 자국에선 방송음악 무대 한군데도 못선다는건 민주주의에서는 있어서는 안될 이유임

지금 한국에서 전세계 15 개국이상 단독콘서트로 공연할수 있는 인기 그룹은 현재는 jyj 뿐임 그걸 놓치는 현 정치권자들이 한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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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이 십년이 넘는것만으로도.. 고로쇠 12/04/03 [23:43] 수정 삭제
  뭔가 잘못된거지.. 그리고 한국이나 일본이나 JYJ는 고의적인 힘에 의해서
방송에 출연을 못하고 있는게 뻔히 보이는데.. 이런식으로 보복을 하는 회사니.. 계약서 수준도 알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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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쉴드기사 aasii 13/01/18 [13:44] 수정 삭제
  ㅋㅋ JYJ쉴드기사구나 ㅋㅋㅋ 얘네 사장이 조폭이라서 일본은 조폭관련에 엄하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못하는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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