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정치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소비세 증세 각의결정, 오자와계 의원들 집단 사표
오자와계 의원들, 증세안 각의결정에 당 관리직 집단 사표
 
온라인 뉴스팀
노다 정권은 30일, 소비세율을 2014년 4월에 8%, 2015년 10월에 10% 인상하는 소비세 증세법안을 각의결정해 이날 중의원에 제출했다.
 
이에 앞서, 국민신당 가메이 시즈카 대표는 노다 요시히코 수상과 수상관저에서 회담하고, 연립정권에서 이탈하겠다고 전했으나, 같은 당 소속 지미 쇼자부로 금융·우정개혁 담당상은 법안의 각의결정에 서명했다. 이에 국민신당은 분열상태에 빠졌다고 일본 언론은 전하고 있다. 
 
한편, 오자와 이치로 전 민주당 대표와 가까운 사이인 기카와다 도루 부총무상 등 4명의 정무 3역(장관, 차관, 정무관)은 30일 밤, 수상관저를 방문해 각의결정에 항의하며 사표를 제출했다. 또한, 오자와계 의원 20명도, 당 관리직에 대한 사표를 제출했다. 소비세 증세를 둘러싼 당내 대립은 더욱 격해졌다.
 
기카와다 부총무상과 함께 사표를 제출한 마키 요시오 부후생노동상은 "내각을 쓰러뜨리기 위해 사표를 제출한 것이 아니다. 민주당에 대한 신뢰를 되돌리고 싶다는 결의다"라고 일본 취재진에 밝혔다.

 
다만, 오자와 대표 측은, 국민신당 가메이 대표가 각의결정에 반대하며 연립에서의 '이탈'을 표명한 것과 보조를 맞춰, 각의결정 때에 가능한 한 혼란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국회에서의 표결 단계에서 당의 뜻을 거스르는 데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최신 일본 뉴스

▶ 韓여자탁구, 日상대로 대역전극
▶ 日 수영복, 사복 차림 아이돌, 개인 촬영이 인기!
▶ 日방위상, 北위성 '파괴조치명령'
▶ 달걀에 우울증 완화 성분 있다
▶ 日후쿠시마 현 주민 200만 명 전원 보상한다
▶ 피겨 세계선수권, 日선수 우승권 대거 포진

▶ "日정부, 독도 영유권 내줄 뜻 '전혀' 없다"
▶ 독일 언론 "가가와, 곧 도르트문트와 재계약"
▶ 日 쇼트커트 여자 연예인이 대세인 이유?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3/31 [08:49]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소비세 증세] 日소비세 증세 각의결정, 오자와계 의원들 집단 사표 온라인 뉴스팀 2012/03/31/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