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하시모토 오사카 시장, 대중교통 경로우대 대폭 축소
"경로우대 제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선, 제도 현실화 필요"
 
온라인 뉴스팀
오사카 시 하시모토 도루 시장이 지난 1일, 70세 이상의 시민이 무료로 시영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경로우대 승차증'(경로버스) 제도를 수정해, 일반 운임료의 절반을 이용자에게 부담케 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그 대신에 일부 민영철도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만든다고 한다.

빠르면 2013년도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유료화를 통해 시의 부담을 억제해 장래에도 경로우대 제도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시민과 시의회의 큰 반발이 예상된다.

이날 오사카 유신회 소속 시의원들이 이날 집회를 연 가운데, 유신회 대표인 하시모토 시장은  "제도를 유지하기 위해 (시민에게) 일정의 부담을 요구한다. 모두의 분노를 살 방안이지만, 이대로라면 경로버스 제도를 중단해야하는 지경에 다다를 것"이라고 언급했다.

오사카 시 경로 버스는 약 35만 명이 이용한다. 오사카 시는 운임 지원액으로 연 80억 엔을 사용하고 있다. 2018년도에는 이용자 수가 약 41만 명으로 늘어, 시의 부담액은 연 101억 엔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다른 도시의 경우, 반액 부담이나 소득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오사카 시와 같이 소득과 무관하게 운임을 무료를 유지하는 곳은 매우 드물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4/03 [10:3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하시모토 도루] [전문] 아사히 사설, 하시모토 위안부 발언 통렬히 비판 김미진 기자 2013/06/01/
[하시모토 도루] '위안부 발언' 하시모토, 사면초가에 빠지다 이지호 기자 2013/05/17/
[하시모토 도루] 日개혁의 아이콘, 하시모토 오사카 시장 김쌍주 기자 2012/05/25/
[하시모토 도루] 日하시모토 오사카 시장, 대중교통 경로우대 대폭 축소 온라인 뉴스팀 2012/04/03/
[하시모토 도루] 하시모토 시장 첫 등청, '오사카도' 실현에 나선다 온라인 뉴스팀 2011/12/19/
[하시모토 도루] 하시모토 '승전보' 日정계의 기대와 우려 이동구 기자 2011/11/29/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