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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커플, 죽어도 '보고싶다' 말 못한다?
일본녀들과 '韓日 연애 방식의 차이'를 이야기하다
 
신소라 기자
"어떻게 (남자친구에게) 보고 싶다고 얘기해요?"

남자친구와 3개월 만에 만난다는 일본인 동료의 말에 그저 '뜨뜻미지근한 거 보니 오래된 연인인가?'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사이가 정말 좋은데다, 사랑도 활활 타오르고 있다는 것이 아닌가. 두 사람은 서로의 집에서 전철로 1시간 걸리는 거리에 살고 있었기에 특별히 장거리 연애라고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왜 이처럼 열렬히 서로를 사랑하는 연인이 3개월 만에 만나는 것일까. 
 
기자는 다시 한 번 연인의 사이를 확인하며 "그동안 보고 싶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녀는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보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그럼, 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면 되지 않는가. 
 
그녀는 "상대의 사생활이 있고, 지금 무얼 하는지 알 수가 없는데 어떻게 내 생각만으로 보고 싶다고 이야기할 수 있냐"고 했다.
 
그녀와 마찬가지로 많은 일본 연인들은 한국 연인처럼 자주 만나지 않는다. 한 달에 한 번, 몇 달에 한 번 만나는 연인도 적지 않다. 



2010년 오리콘이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0~40대 남녀 각 100명, 총 800명에게 '연인과 얼마나 자주 만나고 있나?'에 대해 질문한 결과, 무려 25.8%의 커플이 몇 개월에 한 번 만난다고 답했다. 가장 높은 비율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일주일에 한 번 만난다는 커플이 많았고 매일 만난다는 커플은 거의 없었다.

그 중 한 달에 한두 번 만난다고 대답한 응답자들 상당수가 "휴일에 친구들도 만나고, 취미 생활을 하는 등 자기만의 시간도 갖고 싶기에 이 정도 회수가 딱 적당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또 다른 설문조사(2010년 일본 부동산 회사 앳홈이 실시한 '연인과의 거주 형태'에 관한 조사, 20~30대 미혼남녀 600명 대상)에 따르면, '연인과 만나는 시간, 혼자만의 시간 중 어느 쪽이 중요하냐?'는 질문에 연령과 성별에 따른 약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연인과 만나는 시간'을 중요시하는 것 이상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중요시하고 있었다. 
 
연애 시 나의 사생활이 중요하듯 상대의 사생활을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는 일본인들은, '지금 당장 보고 싶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상대의 상황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행동이라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그렇지, 연인 사이에 보고 싶어도 보고 싶다는 말도 못하다니. 연애를 하자는 것인지, 무슨 도를 닦자는 것인지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일본인의 연애 방식에 대해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 위해 일본 여성들을 만나보았다.
 
현재 도쿄에 거주 중인 유코 A씨(31세 미혼, 직장인), 유코 B씨(29세 미혼, 직장인), 히로미 씨(38세, 주부)가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 '보고 싶다'는 표현은 상대 배려치 않는 투정이다?



보고 싶다고요? 절대 말 못하죠!"
 
모두 고개를 저으며 입을 모았다. 
 
결혼 7년차 주부인 히로미 씨(38)는 생각만으로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히며 "그걸 어떻게 얘기하죠? 전 한 번도 말해본 적이 없어요. 결혼 전에도 결혼 후에도"라고 말했다.  

답답해하던 기자가 "아니, 덜 외롭자고 사귀는 거 아니냐? 어떻게 보고 싶단 말도 못하냐?"고 묻자, 유코 A(31)씨가 대답했다.
 
"보고 싶어도 역시 상대의 상황을 생각하게 돼요. 지금 바쁘지는 않을까. 바쁜데 투정을 부려서 남자친구에게 폐를 끼치지는 않을까. 내 생각만 하는 아이라고 생각해 (상대에게) 미움을 받진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그녀는 문득 생각난 것이 있는지 말을 이었다.
 
"아. '보고 싶다'까진 아니지만, 같은 동네에 살았기에 퇴근하는 길인데 역 앞으로 데리러 오면 안되냐고 말한 적은 있어요. 퇴근길, 역에서 집까지의 한적한 길을 나란히 걷고 싶었던 것뿐인데, 남자친구는......"
 
모두 귀를 쫑긋 세웠다.

"'(난) 그딴 거 몰라'라며 바로 끊었다." 
 
모두 박장대소했다.
 
일본 연인들에게 앞뒤 상황을 재지도 않고, "보고 싶어. 지금 와 줄 수 있어?" 라는 식의 대사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다. 더구나 "지금 갈게. 잠깐이면 돼", "올 때까지 기다릴게"라고 하고 전화를 툭 끊는다면, 그대로 연인 관계가 끊길 수도 있다.
 
다음으로 연애 시 남자친구와 얼마나 자주 만났는가를 물었다. 예상대로 1~2주에 한 번, 한 달에 두세 번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는 반문했다.  
 
"한국 연인들은 매일 만나나요? 물론 일본에도 매일 만나는 연인들이 있긴 하지만 (남자친구와) 매일 만나면 질리지 않나요?"
 
"아니, 그러면 결혼은 어떻게 하는가. 매일 보고 싶고, 함께 있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닌가"라고 다시 기자가 물었다. 
 
"일본은 상대의 사생활을 굉장히 존중한다. 나 또한 내 사생활을 존중받고 싶다. 그것은 결혼해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직 결혼하지는 않았지만, 결혼했다고 해서 항상 같이 있는 것은 아니다"

유코 A(31)씨의 대답처럼 실제 일본에서는 부부 사이가 원만함에도 혼자만의 공간 확보와 편의를 위해 각방을 쓰는 부부가 많다. 유일한 기혼자였던 히로미 씨(38)가 말을 이었다.
 
"그렇다. 남편도 나도 상대의 사생활을 존중하려는 편이다. 상대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주려고 하고. 어제만 해도 지방에 여행을 다녀왔다. 또 서로 개인적인 모임 등에 가더라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큰일이 없는 한 상대에게 연락하지 않는다. 연애 시절에도 그랬었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남편들이 괜찮은 척 하지만 속으로는 신경 쓰고 있지 않을까. 
 
이 부분에 대해 유코 A씨(31)는 "물론 그런 남자도 있다. 그것은 부부 사이, 혹은 연인 사이의 신뢰 문제인 것 같다. 남자친구와 상관없는 개인적인 모임에 나갔는데, 술자리가 길어질 경우 걱정해주는 마음은 알겠다. 그런데 '내가 몇 시까지 들어갈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는데도 상대로부터 전화가 걸려오면 놀란다. '이 사람이 지금 뭐하는 거지? 나를 믿지 못하는 것인가'하고 의문을 갖게 된다"고 했다.  
 
이들에게 '아름다운 구속'이란 없다. 
 
늦게 귀가하는 여자친구가 걱정돼 전화했다가는, 여자친구를 '신뢰' 하지 않는 '의심쟁이 남자친구'가 되기 십상이다. 

  
 

 
◆ 일본 연인이 중요시하는 '사생활', 과연 어디까지 존중해 주는가?


그런데 이들의 말끝마다 나오는 '사생활 존중'은 과연 어디까지를 말하는 것일까.
 
기자는 최근 일본인 남자친구의 휴대폰을 무심히 보다 남자친구와 헤어질 뻔했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화두로 던졌다. 일본인 남성과 처음 사귀어 본다는 그녀는 '내가 뭘 그리 잘못했냐'고 씩씩거리며 억울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본 여성들은 이 얘기를 어떻게 들었을까.
 
"만일, 남자친구가 자신의 휴대폰을 본다면?" 

갑자기 "말도 안 돼!", "너무해"하는 원성이 터져 나왔다. 

 
"무조건 끝이다."

쐐기를 박은 건 유코 A씨(31)였다.

 
간혹 상대가 핸드폰을 두고 어딜 간다든가 했을 때 전화가 걸려오는 경우 발신자의 이름 정도는 보게 되지만, 그 이상은 절대 보는 일이 없다고 한다. 
 
연인의 휴대폰을 보는 것은 연인의 일상과 그 주변 사람들에 대한 궁금증에서 비롯된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내 애인의 옛 남자(여자)친구나 내 애인과 가깝게 지내는 이성 친구들에 대한 호기심과 경계심 때문일 것이다.
 
이는 교제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상대에게 '나를 만나기 전에 몇 명과 교제했냐', '예뻤냐?(멋있었냐?)', '그 사람과 어디까지 갔냐?'는 식의 질문을 던지는 것과 같지 않을까.

그런데 일본 연인들은 애초에 이런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없을 뿐더러, 있다고 하더라도 생각 뿐이지, 일부러 캐내려 하지 않는다.  
  
"그런 걸 물어봐요?"
 
또다시 눈이 휘둥그레지는 일본 여성들. 아무리 연인 사이라고 하지만, 자신의 사생활을 밝히기도, 타인의 사생활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 그녀들에게는 놀라운 이야기였다. 
 
"그걸 알아서 뭐하지?", "지금은 나랑 사귀고 있잖아요!", "전에 누굴 사귀었던 상관없다. 엄청나게 유명한 사람(?)이라면 또 모르겠지만"라는 반응을 보였다. 
 


◆ 아주 가끔 만나는 일본 연인들, "진심이 뭐야?"


그런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궁금해진 부분이 있었다. 이처럼 자신의 사생활은 물론, 타인의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이들이 어떻게 연인과 그리 쉽게 동거할 수 있을까.  
 
위에서 언급했던 설문조사(2010년 일본 부동산 회사 앳홈이 실시한 '연인과의 거주 형태'에 관한 조사, 20~30대 미혼남녀 600명 대상)에 따르면, 응답자의 8.2%가 연인과 동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설문 대상 중 임대주택에 혼자 살고 있는 미혼남녀들에게 '임대 계약 갱신시 연인과의 동거를 생각해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0.7%가 '연인과의 동거를 생각해 보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연인과의) 동거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0%가 '해봐야 한다', '해도 좋다'며 긍정적으로 대답했고, 20%가 '해서는 안 된다'고 대답, 나머지 20%는 '어느 쪽도 아니다'라는 의견을 보였다. 
 
일본인들이 이처럼 연인과의 동거를 고려하는 데는 생활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높은 방세 등의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크다. 그런데 응답자 중에는 '애인과 자주 보고 싶어서'라고 응답한 이들도 적지 않다.

 
바로 이 부분에서 궁금증이 생겼다.
 
'뭐야. 자주 보고 싶다니. 가끔 만나는 게 좋은 게 아니었어?'
 
여담으로 기자가 연애 전에는 잘 보이려고 신경을 쓰느라 마르지만, 교제 후에는 맘이 편해 살이 찐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순간 유코 A씨(31)가 "나는 반대다. 교제를 하는 동안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항상 살이 빠진다. 아니, 보고 싶어도 보고 싶다 말도 못하고..."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앞서 '(연인을) 매일 보면 질리지 않냐'고 묻던 그녀였다. 
 
이야기를 나눈 이들 중 유난히 쿨해 보이던 그녀가, "실은 애인을 만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만날까 고민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고백한 것.  
 
상대를 배려한다는 이유로, '이유 없이 보고 싶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매번 만날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그녀는 교제할 때마다 기본 2~3kg이 빠진다고 했다. 
 
겉모습만 보면, 일본 연인들은 참 쿨해 보인다.
 
애인의 과거를 궁금해하지도 않고, '보고 싶다', '만나고 싶다'며 바쁜 애인을 귀찮게 하는 일도 없다. 또, 애인에게 '집에 일찍 들어가라'고 참견도 하지 않으며, '휴일엔 서로 개인적 시간을 가지자'며 한 달에 한 번 만난다. 그러면서도 연인의 사랑은 불타고 있다. 
 
그런데 일본 연인들 진짜 쿨한 것일까. 

 


 
◆ 싫다고 하면 바로 단념하는 일본 남자 VS 열 번 찍는 한국 남자  


쿨한 것으로 치면 '일본 남자'도 '일본 여자'에게 지지 않는다.
 
캐나다 유학 시절, 한국인 남성과 사귀어 본 경험이 있다는 유코 B씨(29)는 유독 한국 남자들과 인연이 깊었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 남자에게 고백을 받고 정중히 거절했는데도 상대가 포기할 줄을 몰라 깜짝 놀랬다고 한다.  
 
여성스럽고 참해 보이던 그녀가 '질기다'는 표현을 썼다. 
 
옆에 있던 유코 A씨(31)가 그녀의 말에 갑자기 뭔가 떠오른 듯 박수를 치며 말했다.  
 
"맞아. 맞아. 한국 남자들은 애매하게 대답하면 절대 포기 안 한다고 하더라. 지금은 연애할 생각이 별로 없다든가. 친구 이상은 아닌 거 같다든가. 이러면 안 된다고. 포기 시키려면 '남자 친구 있다'고 확실히 얘기해야 한다고 했다."

그녀의 말에 유코 B씨(29)는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어떻게 하냐"고 했다.  

기자는 "한국 속담에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있다.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이루게 된다는 뜻이다. 이 속담처럼 구애를 할 때도 포기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심을 보이면, 언젠가 상대도 마음을 열어 줄 거라 생각하는 것"이라 설명했더니 일본 여성들이 기겁을 한다. 
 
일본 남자들은 '싫다'고 하면, 단번에 포기하고 두 번 다시 구애하지 않는다는 것.자신에게 마음이 없는 여성에게 지속적인 구애를 하는 것도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쿨하다.
 
"근데 그렇게 결혼하기 전엔 '나 좋다'고 목숨 걸던 한국 남자들이 결혼하면 100% 다 변한다던데?"
 
그런 말은 또 어디서 들었는지. 유코 A씨(31)의 말에 "당연한 것 아니냐. 연인만 하더라도 연애 기간이 길어지면 처음처럼 뜨겁지 않고 점점 친구에 가까워지지 않냐"고 했더니 그녀들이 큰 깨달음을 얻은 듯한 표정을 짓는다.
 
 "일본 남자들은 처음부터 별로 뜨겁지 않아서 변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것인가."
 
유코 A씨(31)의 중얼거림을 듣고, 히로미 씨(38)에게 물었다.
 
"남편분이 결혼 전과 후, 히로미 씨에게 대해주는 것이 바뀌었냐?"
 
"남편은 연애할 때도 특별히 다정하거나 잘해주거나 하지 않아서 결혼 후에도 특별히 바뀐지 어떤지 모르겠다. 그냥 똑같다."
 
결혼해도 한결같다고 좋아해야 하는 상황인지 알쏭달쏭하다. 

 
어쩐지 일본남자와 사귀면 살이 많이 빠질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반대로 그녀들은 한국남자와 제대로 사귈 수 있을까.
 
한국의 '나쁜 남자'에게 한 번 데인 경험이 있다는 유코 B씨(29)는 고개를 저었다. 그런 그녀에게 혹여 또다시 '열 번 찍을 기세'의 한국 남자의 구애를 받는다면, 거절할 때 이렇게 말하라고 조언해 주었다.
 
"넌 내 스타일 아니야~~ (웃음)"
 
일동: "그런 말을 직접 해요?"

 
농담처럼 던진 말에 일본녀 삼인방이 또다시 기겁한다. 
 
아. 연애 좀 쉽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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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09 [14:0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일본남자는 참 편하겟네요 이장희 12/04/10 [08:46]
연애도 그렇게 쉽게 쉽게 하면 얼마나 좋겟어요 시간낭비도 없고...
10번찍는것도 쉬운게 아닌데 수정 삭제
우왘ㅋㅋㅋㅋ 정도현 12/04/10 [13:21]
일본은 한국남자들에게 꿈의 나라구나!! 저렇게 편하고 쉽게 여자만나고 즐길수 있다니!!! 일본으로 가자!!!! 수정 삭제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windket 12/08/02 [12:18]
한국은 끈질김이 있기에 변하여 집착이 되고, 서로 마음이 안맞아도 정으로 살거나 아니면 살인으로 이어질 경향이 크지요. 반면 일본은 끊고 맺음이 확실한 대신 양쪽 애정이 조금만 어긋나도 쉽게 헤어지고, 마음이 단절되지요. 잠깐의 계기로 인한 오해가 바로 영원한 헤어짐이 되고, 서로간에 애정이 깊지 못할것입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일본인의 자세속에는 너는너 나는나라는 단점이 있는것입니다. 수정 삭제
ㅋㅋㅋㅋ 못생긴 호빗족끼리 만나니 특별한 끌림이 있을 리가.. 13/01/19 [14:34]
그러든지 말든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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