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정부, 오이 원전 재가동 '타당하다' 결론
후쿠이 현 니시카와 지사가 재가동에 동의하느냐가 관건
 
온라인 뉴스팀
노다 요시히코 총리와 에다노 유키오 경제산업상 등 관계 각료 3명은 13일 저녁, 정기검사로 정지 중인 간사이 전력 오이(大飯)원전 3,4호기의 재가동 문제와 관련해, 총리관저에서 6번째 회의를 열고, 재가동은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3,4호기 2기가 정부가 정한 '안전성의 판단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최종 확인했고, 간사이 전력의 관할구역 내 전력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재가동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일본 정부는 14일, 에다노 경제산업상을 후쿠이 현에 보내 니시카와 잇세이(본명: 가즈미) 지사 측에 재가동에 대한 이해를 구할 것으로 보인다. 니시카와 지사가 동의하면, 총리가 다시 관계각료 회의를 열어 재가동을 최종 결정한다.
 
한편, 이번 재가동 문제를 둘러싸고 후쿠이 현 니시카와 지사는 "재가동은, 국가가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의 교훈을 반영한 잠정적인 안전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대전제"라고 주장해왔다. 이에 총리와 관계각료 3명은 '안전성의 판단기준'을 정리했으나, 니시카와 지사는 이 기준과 총리 및 관계각료의 논의에 대해 이렇다할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또한, 후쿠이 현에 인접하는 교토 부와 시가 현은 재가동에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고, 전력공급을 받고 있는 오사카 부, 오사카 시는 재가동에 반대 의사를 보이고 있다.
 
당초 4월에 예정된 원자력 규제청의 발족이 늦어지는 가운데, 3일 열린 첫 회의 이래 불과 10일만에 재가동을 타당하다고 판단한 데 대해 '졸속'이라는 비판도 있어, 재가동 결정을 둘러싸고, 일본 정부는 매우 어려운 정치판단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4/14 [08:05]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