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문화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신입사원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가장 많이 나온 답변은 "걸려온 전화를 실수로 끊었다"
 
온라인 뉴스팀
일본은 한국과 다르게 대다수 회사가 매년 4월 첫째 주 월요일에 '신입사원 입사식'을 치른다. 

이제 입사 시즌이 지나 4월 말로 접어들고 있다. 신입사원들에게는 어떤 실수가 있었을까? 또, 신입사원을 바라보는 상사는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을까? 
 
180만 회원이 등록한 후르츠메일은 지난 4월 9일, 단 하루 동안 25세 이상의 남녀 신입사원 1,000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에 관한 설문조사(복수 응답 가능)를 실시했다.
 
설문주제는 '신입사원 때 저지른 실수', '신입사원에게 꼭 가르쳐 주고 싶은 사회인 매너' 등이었다.
 
신입사원 때 저지른 실수를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이 나온 답변은 누구나 긴장했을 때, 한번을 경험해 봤을 법한 '걸려온 전화에 보류버튼을 누르려다 끊어 버렸다'(31%)였다. 2위는 23.5%의 '늦잠 자 버렸다', 3위는 21.2%로 '지나친 긴장으로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게 됐다'가 차지했다.
 
4위는 20.5%가 응답한 '앞뒤 전혀 맞지 않는 존댓말을 썼다'로 나타났다.

 
5위는 '전화 연결을 다른 곳으로 잘못했다'(19.5%)였다. 그 외 '상사의 이름과 거래처 사람의 이름을 바꿔 불렀다'(9.2%)가 8위에 올랐다.
 
한편, '신입사원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매너'에 대해 물은 결과, 가장 많은 답변은 '시간 엄수'(58.8%)였다. 2위는 44.2%를 기록한 '나쁜 일에 대한 보고는 머뭇거리지 말고 빨리한다'가 차지했다.
 
3위는 '인사는 꼭 한다'(40.6%)가 차지했다. 또, '이해 못 했으면서 대충 답하지 않는다'(35.8%)는 5위에 올랐다.  

▲ 샐러리맨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4/18 [17:2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신입사원] 日신입사원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온라인 뉴스팀 2012/04/18/
[신입사원] 日 신입사원 반은 해외근무가 싫다 온라인 뉴스팀 2010/07/29/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