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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육상자위대, 불고문·성고문으로 발칵!
 
온라인 뉴스팀
일본육상자위대가 불고문, 성고문으로 발칵 뒤집혔다.

일본 온라인 스포츠 지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주둔 육상자위대 제2사단은 15일, 하사관이 되기 전에 실시하는 교육과정에서 병장급 병사를 상대로 가혹행위를 한 2등 하사, 1등 대위 등 총 5명에게 징계처분을 내렸다.
 
이들은 교육과정이 실시됐던 지난해 9월, 22~30세의 병장급 11명의 엉덩이를 뜨거운 다리미로 지지는 등 불 고문 폭행을 가했다고 한다.

육상자위대 제2사단에 의하면, 이번에 정직 60일의 징계를 받은 2등 하사는 집합시간에 늦은 병장의 허벅지를 걷어차,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혔고, 이밖에도 6명에게 인간피라미드를 만들게 한 다음 뜨거운 다리미로 엉덩이를 지지는 등의 불 고문 폭행을 가했다고 한다.
 
또한, 정직 16일의 징계를 받은 1등 대위는 병장 2명에게 속옷 위로부터 빨래집게를 사타구니에 끼우는 성고문도 가했다.

그런가 하면, 교육과정 시간 외에 엄청나게 매운 핫 소스를 묻힌 포테이토칩을 여성 병장 등 2명에게 먹인 3등 하사관후보생과, 이같은 폭행을 묵인한 3등 하사관후보생 2명에게도 1~7일간 정직처분을 내렸다고 위 매체는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육상자위대 제2사단은 "이런 사건을 일으킨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재발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5/17 [10:0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웃을 일 같애??? 별가 12/05/18 [15:38]
천황폐하께서 극구 만류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군부의 장교들이 꼭지가 돌아 만주사변까지 내달렸다는 주장이 있다. 이것을 사실로 받아들일 경우, 전후책임은 대체 누구한테 물으면 좋을까? 한국에선 5.16 군사반란세력이 아직까지 정통성을 유지하고 있는데 말이야. 결국, 애시당초 국가는 절대 뒤집어지지 말았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게 가능하려면 국민을 학살해서라도 완벽하게 통제할 권력이 부여돼야 한다는 거지.

그런데 이게 뭐냐? 장난하냐? 어차피 죽고 싶어 환장한 놈들인데 엉덩이에 다림질 하는 정도로 통제가 될지 의문이다. 따라서 자위대는 총살을 허해야 한다. 쇼군이 다시 나타나 국가의 권력을 찬탈하려 한다면 그 땐 무엇으로 막을지 의문이다.

"쿠데타에 가담한 놈들은 정직 1개월이닷!!"

고로, 우리는 일본의 발호를 막기 위해 그들의 야만을 허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런데 이 경우 자연히 파시스트로 흐를 것은 당연한 이치 아닌가? 그렇다면 결국 일본의 제도를 야만으로부터 꺼내고, 군부의 이탈을 막기 위해서는 자발적으로 국민의 충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어떤 한 점이 필요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수정 삭제
? ? 12/05/19 [02:11]
위엣놈 뭐라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씨벌 수정 삭제
별가 무섭네.. ㅎㄷㄷ 12/05/19 [13:14]
아무도 이해 할 수가 없어.. ㅎㄷㄷ 누가 해석 좀 해주셈 ㅠ.ㅠ 수정 삭제
별가, 잭스패로우, 김영택 = 정신분열증 환자 asdf 12/05/20 [11:36]
얼마 전부터 눈에 띄는 정신병자들입니다. 한 사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글에 조리가 없고 횡설수설하는 등 일반인과 정상적인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운영진은 하루빨리 IP확인 후 차단해서 정신나간 글을 좀 막아주었으면 합니다. 수정 삭제
쪽바리는 원숭이라고? ㅋㅋ 12/05/22 [17:07]
뭘 그렇게 길게 쓰고 G랄이여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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