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계속되는 물폭탄, 日규슈 북부 40만 명에 피난 명령
현재까지 장마로 20명 사망, 8명 행방불명
 
온라인 뉴스팀
활발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규슈 지방과 그 인근 지역에는 14일 오전에도 국지적인 폭우가 계속됐다.

계속된 비로 하천 범람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규슈 북부지역에서만 40만 명 이상에게 피난 지시와 피난 권고가 내려졌다. 또한, 이번 폭우의 영향으로 20명이 사망했고 8명이 실종됐다. 오이타 현 지사는 재해 대책 기본법에 근거해 육상 자위대의 파견을 요청했다.

일본 기상청은 앞으로도 규슈 북부를 중심으로 큰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최대한의 주의를 촉구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후쿠오카 현 야메(八女) 시에서 시간당 91.5mm, 구루메(久留米)시에서 80mm의 비가 내려 모두 관측 사상 가장 많은 강우량을 기록했다.

11일부터 내린 총 강수량은 구마모토 아소(阿蘇) 시가 758mm, 야메 시가 638.5mm, 히타(日田) 시가 595.5 mm, 구루메 시에서 544.5mm를 기록 중이다.

▲규슈 아소시의 하천 범람 모습    © JPNews
 

 
▲폭우로 범람한 하천    ©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7/14 [13:57]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뭐! 40만? 12/07/14 [15:08]
국가적인 재난에 위로를 표할 따름입니다. 말해도 진심이라고 믿을 것 같지도 않고, 그렇게 생각하는 저 자신도 처지가 딱하긴 합니다만. 도대체 왜 국가라는 껍데기에 갇힌 시민들은 서로의 재앙에 대해서조차 마음껏 울고 웃고 못 하는 겁니까? 왜? 왜? 왜? 도대체 무엇이 인간의 자유로운 감정을 억누르는 거지요? 체제 또한 인간이 만든 산물에 불과할진대, 왜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일본의 시민들은 그것에 대해서만큼은 이길 생각을 포기한단 말씀입니까?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장마, 규슈, 물폭탄] 계속되는 물폭탄, 日규슈 북부 40만 명에 피난 명령 온라인 뉴스팀 2012/07/14/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