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연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각트 "사생아·탈세 의혹, 악의 느낀다"
각종 의혹에 각트, 블로그에 심경고백 "보도에 악의 느낀다"
 
온라인 뉴스팀
'슈가 아유미'로 한국에서 잘 알려진 아이코닉(27)과의 교제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던 일본의 가수 겸 배우 각트(38)가, 최근 불거진 탈세 및 사생아 의혹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그는 일련의 보도에 대해 "악의를 느낀다. 꽤나 미움 받고 있구나"라며 자신의 심경을 덤덤하게 표현했다.
 
▲ '메시지 투 아시아' 공식 포토 각트 ©JPNews/이승열

 

각트는 13일 자 블로그에 "여러가지로 소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며 보도에 대하여 언급했다. 또한, "뭐 솔직히 '이건 뭐야'라고 생각되는 일이 산더미"라며 보도 내용에 사실 아닌 부분이 많다고 강조한 뒤, "웃음이 나올 정도로 악의를 느낀다. 꽤나 미움받고 있었구나. 아하하하하. 개인사무소는 금방 얕보인다니까..."이라고 적었다.

최근 들어, 일부 일본 언론은 각트를 둘러싼 여러가지 의혹을 보도했다. 애인과 사생아의 존재, 그리고 그가 소유한 고급 맨션이 도쿄 국세국 사찰부의 강제수사를 받는 등의 일들이 보도됐고, 급기야는 동일본 대지진 의연금 횡령 의혹까지 불거지는 등 다사다난했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내가 좋아서 한 자원봉사마저 말도 안 되는 중상모략을 당하는 시대다. 한숨밖에 안 나온다"며 의연금 횡령의혹 보도를 겨냥한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이어서 "마음으로부터 미안하게 느껴지는 부분은, 지진 직후, 필사적으로 선의로 협력해준 많은 친구들까지 이번 말도 안되는 기사에 의해 이상한 시선으로 보여지는 것"이라며 침통한 심경을 밝혔다. 
 
하지만 그는 친구와 팬들에게 받은 응원의 말에 "마음을 위로받았다. 정말 고마워"라며 감사해하며 "한숨이 나올 만한 순간도 있지만, "이럴 때는 웃어버려"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보였다.
 
한편, 그에 대한 여론이 최근 들어 나빠진 데 대해, 일각에서는 각트가 친한파이고 재일교포와도 자주 교류를 나눈 점, 그리고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적힌 트윗을 리트윗한 점 등이 일본의 네토우요(넷우익)를 비롯한 일부 일본인들의 반감을 산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하고 있다. 심지어는 국세청 조사도 누군가의 투서나 모함에 의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마저 돌고 있다.
 
각트는, '이제는 누구나 직접 정보를 발신할 수 있는 시대'라며, 자신의 이용하는 블로그나 SNS를 통해 의혹에 대한 진실, 자신의 입장 등을 명명백백 밝히겠다고 나섰다.
 
과연 그의 의혹이 사실무근으로 드러날지, 아니면 사실로 드러날지, 향후가 주목된다.
 
 
▲ 각트 블로그 ©JPNews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09/13 [21:32]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넷우익들에게 찍힌 거지. Jalapagos 12/09/14 [17:25]
일본은 이미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