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또 '묻지마' 칼부림, 6명 중경상
심야의 기차역 행인 6명에게 칼 휘둘러
 
이동구 기자
일본의 기차역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가하는 '도리마 사건(通り魔)'이 벌어졌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심야의 칼부림으로 6명의 시민이 영문도 모른 채 중경상을 입는 참극이 벌어졌다.
 
20일, 새벽 1시 반경 후쿠오카 시에 있는 JR하카타(博多)역에서 칼을 들고 행인에 대해 무차별적인 공격을 가한 남성이 체포됐다. 이 사건으로 모두 6명의 행인이 배와 팔 등을 베이거나 찔리는 중경상을 입었다.
 
출동한 경찰은 이 지역에 사는 나카노 기미타카 용의자(26)를 상해와 총검류위반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하고 사건의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된 뒤 "사람을 베고 싶었다"며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나카노 용의자가 행인들에 무차별 공격을 가하기 시작한 시각은 20일 새벽 1시 27분경이라고 한다. 용의자의 손에는 17cm 길이의 식칼 한 정이 들려 있었다.
 
▲하카타 역에서 일어난 도리마사건

 
용의자는 하카타 역의 하카타 방면 출구에서 지쿠시(筑紫) 방면 출구로 이동하면서 근처를 지나던 통행인들에 칼을 휘두르며 공격을 가했다.  
 
하카타 방면 출구 근처에 있던 전문학교 학생과 30대 회사원이 가장 먼저 공격 타깃이 됐다. 전문학교 학생은 오른쪽 허리 부근을 찔려 전치 1개월의 부상을 입었고 30대 회사원은 옷을 칼에 베였다. 
 
계속해서 용의자는 반대편 출구로 이어진 연락 통로 중앙 부근에서 귀가하던 회사원 2명을 향해 칼을 휘둘렀다. 한 회사원은 오른팔과 왼쪽 허리 부근을 베였고, 또 다른 회사원은 오른쪽 복부와 팔을 찔렸다. 각각 전치 2주와 1주의 진단이 나왔다고 한다. 
 
반대편 출구에 다다른 용의자는 근처에 있던 회사원 두 명에게 또다시 공격을 가해 복부나 등 부분에 상해를 입혔다.  
 
총 6명이 영문도 모른 채 칼부림을 당한 시점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용의자를 제압하는 데 성공해 심야의 참극이 마침내 끝이 났다.  
 
역 부근에는 한 대의 자동차가 버려져 있는 것이 확인돼 경찰은, 나카노 용의자가 이 차량을 타고 온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아직까지 동기나 사건에 이르기까지의 경위에 대해서는 파악되지 않았다.  
 
사건 당시 하카타 역은 마지막 전철이 출발한 이후였기 때문에 사람이 적었다고 한다. JR하카타 역은 회사와 관청이 모인 후쿠오카 시의 중심거리에 위치해 하루 평균 이용승객만 약 22만 명에 이른다.
 
▲하카타 역에서 일어난 도리마사건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10/20 [14:2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마인드컨트롤 은 주파수 관련이다 김영택(金榮澤) 12/10/20 [15:40]
- 정신 의식이 지배당해 통제된 사람

미국에서 주로 일어나는
총기난사도 마인드콘트롤에 의해서 이재
주파수 로 사전에 뇌속에 바이러스 악성 프로그램이 심어져 놓고
주파수 날려주면 뇌속에 바이러스 악성 프로그램이 가동이되는것으로.
자신 의식을 인지 못하고 스스로가 제어 통제권을 잃어버리지
-
수정 삭제
김영택 쟤는 JP에서 심어놓은 알바가 아닐까? ㅁㄴㅇㅁㄴㅇ 12/10/20 [19:24]
김영택 쟤는 JP에서 심어놓은 알바가 아닐까? 이젠 오컬트까지 떠드는걸 보니 그냥 못지나치게 만드는구나. 독자들 유치하려는 JP측의 고차원적인 어그로꾼 같다. 수정 삭제
사무라이정신이구나 ㅋㅋㅋ 칼잽이 12/10/21 [08:33]
잘한다 잘해 마구마구 휘둘러라 ㅋㅋㅋ 수정 삭제
- 나는 아는게 너무 많아 김영택(金榮澤) 12/10/22 [04:02]
- 원숭이 뇌라서

마인드 콘트롤 바이러스가
내 뇌에 있다

-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칼부림, 묻지마 사건, 도리마] 日 또 '묻지마' 칼부림, 6명 중경상 이동구 기자 2012/10/20/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