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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축구영웅 가가와 신지, 무릎 부상 '악!'
무릎이 뒤틀리는 부상 당하며, 전반 45분만에 교체돼
 
온라인 뉴스팀
일본 축구 영웅 가가와 신지가 24일(한국시간) 열린 2012~13 유럽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H조 3차전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당했다.
 
이날, 선발 출장한 가가와는 전반 25분, 공격수 치차리토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경기 중 무릎을 다치며 전반 45분만 소화한 채 벤치로 돌아왔다.
 
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신지의 무릎이 뒤틀린 모양이다. 그는 부상당한 뒤, 20분 동안 어떻게 경기를 뛰었지만, 교체할 수밖에 없었다. 내일 오전 자세한 상태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가가와의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골을 넣은 치차리토의 활약에 힘입어 브라가를 3-2로 물리치며 3연승을 달렸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캡처     ©맨유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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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0/24 [11:45]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자신감을 갖고 자기몸을 사랑할줄 알아야 한다. 김영택(金榮澤) 12/10/24 [23:20]
-
두려움 불안 근심 걱정등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감을 갖고 자기몸을 사랑할줄 알아야 한다.


지금은 새로 적응하는 기간이라서 . 작은부상이
너무 무리하게 경기를 뛰면 큰부상으로 이어질수 있으니까.
몸에 이상이 생기면 곧바로 사인을 보내서 바꿔 달라는것을 감독과코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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