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경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車 10월 中생산대수, 전년대비 반토막
중일관계 악화의 여파로 전년 동기 대비 48.9% 감소
 
온라인 뉴스팀
일본의 대형 자동차 업체 6사가 발표한 10월 중국 내 자동차 생산 대수는, 중일관계 악화의 여파로, 전년 동기 대비 거의 반감했다.
 
일본의 대형 자동차 업체 6사의 10월 중국 내 생산 대수는,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중일관계 악화와 중국의 경기 감속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48.9% 감소해 약 15만 대에 그쳤다.
 
도요타 자동차가 61.1%의 감소를 기록했고, 닛산이 44%, 혼다가 54.2% 감소했다. 특히, 미쓰비시 자동차는 84.6%나 감소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각 업체는 생산량 조절을 진행하고 있으며, 11월 이후에도 전년 대비 생산 대수 하락이 이어질 전망이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11/30 [09:3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