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법원 "베란다 흡연, 지나치면 위법"
日 70대 여성, '베란다 흡연' 아래층 남성 상대로 승소
 
온라인 뉴스팀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가 위법이라는 판결이 일본에서 나왔다.
 
일본 나고야 시의 한 70대 여성이 아파트 베란다에서 올라오는 담배 연기 때문에 몸 건강이 악화됐다며, 아래층에 사는 60대 남성을 상대로 150만 엔, 우리돈 18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나고야 지법 판사는 지난 13일 선고공판에서 "인근 주민을 배려하지 않는 흡연은 위법성이 있다"며, 피고로 하여금 정신적인 손해에 대한 위자료 5만 엔, 우리돈으로 약 6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판사는 "원고가 여러차례 흡연을 자제해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했다"며 여성의 정신적 고통을 인정했다. 다만, 여성에게도 어느 정도 불편함을 참을 의무가 있다며, 배상액을 5만 엔으로 책정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2/12/29 [06:3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