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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日'응원' 컨셉 걸그룹 '도쿄치어x2파티' 라이브 현장
2013년 봄 도쿄치어치어파티 첫 라이브 콘서트 현장에 가다
 
코다 타쿠미
지난 6일, 전국의 아버지, 젊은 샐러리맨을 비롯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컨셉으로 활동하고 있는 도쿄치어치어파티가 도쿄 나카노 구에 있는 소극장에서 올해 첫 콘서트를 열었다.
 
오프닝에서는, 멤버 전원이 기모노 차림으로 등장했다. 멤버 각자 한자를 한 글자씩 썼는데, 리더인 사와 미호는 '사랑(愛)'이란 글자를 썼다.
 
 
 
 
 
 
그녀는 한자를 보인 뒤 "남녀노소로부터도 사랑받는 사람, 그룹으로 성장해나갔으면 싶은 마음을 담았다"고 언급했다.
 
이날 공연에서, 도쿄치어치어파티는 지난해 11월 18일에 이 그룹 멤버가 된 3기생 안도 아카네와 번스타인 올리비아, 야마다 마호를 포함해 총 18명이 노래와 댄스를 선보였다.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그런데 갑자기 곡이 중단되더니, 민영 라디오 방송국 '문화방송'의 스나야마 게타로의 목소리가 나왔고, 곧이어 도쿄치어치어파티의 이노우에 프로듀서가 기모노를 입고 등장했다.
 
이노우에 프로듀서는 "여기서 치어치어패밀리 여러분, 그리고 멤버 여러분께 중대발표가 있습니다. 도쿄치어치어파티가 2013년 봄에 드디어 메이저 데뷔합니다!"라고 선언했다.
 
이 소리를 듣자마자 도쿄치어치어파티의 멤버들은 크게 울기 시작했다.
 
이날, 이노우에 프로듀서는 2013년에는 4계절을 테마로 활동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치어치어의 리더로 사화 미호, 리더 대행으로 하라다 리카코, 리더 보좌로 스나가 루나를 지명했다.
 
공연이 끝난 뒤, 그룹 리더가 된 사와와 리더 대행 하라다, 리더 보좌 스나가를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다.
 
▲ 도쿄치어치어파티 멤버들. 왼쪽부터 하라다, 사와, 스나가  ©JPNews
 
 
리더 사와는 "서프라이즈 때문에 정말 놀랐지만, 메이저 데뷔가 결정돼서 이제부터 승부라고 생각하고 있다. 메이저 무대에 데뷔한 그룹으로서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리더 대행인 하라다는 "기쁜만큼 앞으로 험난해지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멤버들 사이에 프로의식에 차이가 있는만큼, 18명이 다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들이 리드하겠다"고 언급했다.
 
리더 보좌인 스나가는 "메이저 데뷔한 만큼,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달라야 한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언급했다.
 
사와는 "2013년이 시작돼 도쿄치어치어파티는 올해로 3년을 맞이한다. 1,2년째는 기초를 닦고 배우는 해였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3년째가 되어 3기생도 들어와 오늘(6일)부터 18명 체제가 시작됐다. 새로운 도쿄치어치어파티로서 활동해나가는 새로운 출발의 날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많은 치어치어패밀리분들이 우리들의 무대를 봐주시는 것은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2013년은 승부의 해라고 생각한다. 아이돌 전국시대로 불리는 이 시대에서 이길 수 있도록 18명이 힘을 모아 열심히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녀는 마지막에 "2013년도에도 도쿄치어치어파티를 잘 부탁합니다!"라고 당부했다.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 도쿄 치어치어파티 라이브 현장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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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1/10 [17:19]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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