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국제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알제리 인질극, 日희생자 최종 10명
일본인 희생자 1명 추가 확인, 최종 10명 사망, 7명 생존
 
온라인 뉴스팀
이슬람 무장세력에 의한 알제리 인질사건으로 소식이 두절됐던 일본인 1명의 사망이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이번 인질사건의 일본인 희생자는 최종 10명으로 확인됐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24일 저녁, 기자회견을 열어 알제리에서 소식이 두절됐던 일본인 1명의 사망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번 사망자를 비롯해 알제리 인질사건 일본인 피해자들이 소속된, 일본 엔지니어링 회사 '닛키' 측도 이날 오후 8시반쯤, 가나가와 현 요코하마 시의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닛키 측은 "시내 기지에 병설된 영안소에서, 일본인 1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반지 안쪽에 이니셜이 적혀 있었고, 유족에도 연락해 확인했다. 매우 안타까운 결과지만, 이로써 일본인 17명 전원의 안부가 확인됐다"고 언급했다.
 
또한 "앞으로 소식이 두절된 외국인 직원 3명의 확인을 서두르고, 사망이 확인된 마지막 일본인의 시신을 조속히 일본으로 가지고 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 사망이 확인된 일본인 9명의 시신과 무사했던 7명을 태운 정부전용기가 25일 아침,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3/01/25 [09:2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