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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테레 제닉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그라돌 오디션 '닛테레제닉 2013' 후보 14명, 비키니 입고 등장
 
김미진 기자
그라비아 아이돌(섹시화보 모델) 오디션 '닛테레 제닉 2013' 후보 14명이 18일, 도쿄에서 열린 DVD '2013 닛테레제닉을 찾아라! 교복대운동회!'의 PR이벤트에 참석했다.
 
제16기 '닛테레제닉 2013'의 자리를 걸고 후보생들이 본격 승부를 벌이는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2013 닛테레제닉을 찾아라'. 이 프로그램은 일본 지상파 민영방송인 니혼TV에서 방송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DVD에는 지상파 출연 후보생 50명에 의한 서바이벌 레이스 초반부 제1~2화 방송분과 후보생들의 미공개 영상을 수록하고 있다. 
 
이날 열린 이벤트에는 오디션에서 살아남은 후보생 우치노 미쿠루, 오다지마 나기사, 가와이 후우카, 쿠라모치 유카, 쿠로다 마유카, 곤도 아오이, 신카이 레나, 스에나가 미유, 다카사키 쇼코, 닛타 마미, 하마다 유리, 히노 마이, 후루노 아키호, 야마카와 히로미 등 14명이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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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8/20 [14:5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일본이랑 전쟁하면 핵원숭이 13/08/23 [01:41] 수정 삭제
  시보랄 년들 구멍에 죄다 태극기 꽂아부러야겠네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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