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 세계최초 따뜻한 탄산음료 나온다
니혼 코카콜라와 기린 베버리지, 올가을 따뜻한 탄산 음료 발매
 
김미진 기자
일본에서 세계최초로 따뜻한 탄산 음료가 출시된다.
 
일본 최대 음료업체 '니혼 코카콜라'는 10월 21일, '캐나다 드라이 핫 진저앨'을 발매한다. 이 회사가 약 4년에 걸쳐 개발한 '세계 첫 따뜻한 탄산음료'다.
 
탄산가스량 등 여러 요소의 배합 비율을 조정했고, 시행착오를 거쳐 탄산감과 풍미를 그대로 유지시켰다. 가격은 120엔(우리돈으로 약 1,300원)으로 내용물은 180ml다. 편의점을 비롯해 각 소매점에서 판매되며, 자동판매기에서도 판매된다. 
 


이에 따라가는 형태로 '기린 베버리지' 측도 11월 5일, 따뜻한 탄산음료 '기린의 거품 따뜻달콤 애플&호프'를 편의점 한정판으로 발매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 업체는 "원료배합을 재검토해 따뜻한 온도에서도 일반 탄산음료 특유의 거품을 재현하는 '매끈거품 제조법'을 새로 개발했고, 입으로 샴페인과 같은 거품의 감촉을 느낄 수 있게 했다"고 밝히고 있다.
 
100ml 당 칼로리는 19kcal로, 코카콜라 측 '캐나다 드라이' 제품의 반 이하로 억제해 차별화한다고 한다. 가격은 130엔(1,400원 상당)으로,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1월말까지 24개 들이 14만 케이스 판매를 목표로 한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3/09/05 [09:5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가능한 거냐! 김 빠진 콜라 13/09/07 [18:41]
뚜껑 따고 5분 뒤에 마시면 거품이 다 사라져 있는 거 아냐? 수정 삭제
조금 충격이다. 따뜻한 아이스크림 13/09/08 [02:47]
이런 게 가능하단 말이야? 삼성도 갤럭시같은거나 만들지 말고 이런것좀 만들어봐라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시 마포구 만리재옛길 18 3층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5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ニュータウン大久保 B棟 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