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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日톱모델 에비하라 유리의 쌍둥이 동생 등장
'에비하라 에리의 산후 트레이닝' 서적 발매 기념 이벤트 현장
 
김미진 기자
일본 유명 모델 에비하라 유리의 쌍둥이 동생 에비하라 에리가 8일, 도쿄에서 '에비하라 에리의 산후 트레이닝' 서적 발매 기념 이벤트를 열었다.

그녀는 NICU(신생아 집중 치료실)의 간호사로 6년간 근무한 바 있으며, 현재 베이비 마사지 살롱의 대표를 맡고 있다. 자신의 아이도 갖고 싶다는 그녀는, 이미 결혼한 쌍둥이 언니와 "가능한 한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낳고 싶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녀가 공식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쌍둥이 언니인 에비하라 유리와 유사한 얼굴 때문에 취재진으로부터 두 사람 사이에 대한 질문이 집중됐다.
 
 
"이번 책을 언니에게 건네주었나?"는 질문에 그녀는 "오늘 함께 봤다. (언니가) '와, 예쁘게 나왔다. 좋네, 좋아'라고 말해줬다"며 웃음을 보였다.  

아이를 몇 명 낳고 싶냐는 질문에 그녀는 "두, 세명 낳고 싶다"며 자신의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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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9/10 [14:09]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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