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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日전직 미녀 시의원 다치카와 아스카, 세미누드 도전
그녀의 반생 담은 저서 '노모어 다치카와 아스카'에 세미누드 실려
 
김미진 기자
한 때 '미녀 시의원'으로 불리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다치카와 아스카가 세미누드에 도전했다.

그녀는 이달, 자신의 반생을 담은 책 '노모어 다치카와 아스카'를 발간했다. 이 저서에는 그녀의 적나라한 세미 누드 사진도 실려있어,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2012년 2월, 사이타마 현 니자 시(埼玉県新座市) 시의원 선거에서 당선돼 '미인 시의원'으로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그러나 니자 시에 주소만 등록이 됐을 뿐 실제 거주하지 않았던 사실이 탄로나면서 당선무효 처분을 받아 불과 10개월만에 시의원에서 물러났다.
 
이번 저서에는 당선무효 소동에 얽힌 이야기나 그에 관한 그녀의 솔직한 속내도 담겨있다.
 
관련기사: 日전직 미녀 시의원, 누드 도전한 사연?

 
 
 
▲ 다치카와 아스카 立川明日香 (c)株式会社三空出版(주식회사 미쿠출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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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0/07 [23:19]  최종편집: ⓒ jpnew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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