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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잡지 "김연아, 의문의 고득점"
日주간지 '주간문춘', 김연아의 복귀 직후 고득점에 의구심
 
김미진 기자
일본 유명주간지 '주간문춘' 최신호가 인터넷상에 떠도는 '김연아 심판 매수설'을 소개했다. 직접 매수설을 제기하진 않았으나 글의 뉘앙스는 명백히 김연아의 고득점을 의문시하고 있었다.
 
이 매체는 '아사다 마오 소치 올림픽 금메달, 최대의 장벽은 김연아 "의문의 고득점"'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김연아 선수가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피겨 대회에 출전, 부상에 의한 오랜 공백기간에도 불구하고 올시즌 세계최고점을 기록한 점에 주목했다. 오른발 부상에 의해 올해 3월 세계선수권을 마지막으로 공식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던 김연아 선수가 복귀하자마자 고득점을 기록해 의문이라는 것.
 
이에 대한 답으로, 일본 유명 피겨 해설자 와타나베 에미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마오는 트리플 악셀 다음으로 점수가 높은 트리플 러츠를 뛰지 못한다. 김연아는 트리플 러츠가 특기이며 점프가 높고 스피디하기 때문에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받아 가점이 크게 붙는다"고 설명했다.
 
이 정도면 설명이 됐을 법한데, 이 매체는 스포츠지 기자의 말을 인용, 김연아의 고득점을 의문시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고 소개했다. 
 
▲ '악의적 편집?' 12일 발매된 주간문춘에 게재된 김연아, 아사다 마오 사진     ©JPNews

 

(한 스포츠지 기자)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228.56이라는 경이적인 스코어로 금메달을 땄지만, 우승한 건 둘째치고 '아무리 그래도 점수가 너무 높다'고 생각한 피겨 팬도 많았다. 올림픽뿐만 아니라 김연아는 연기 구성점은 그렇게 높지 않으면서 완성도 채점에서 홀로 놀라운 가점을 챙겨 고득점을 얻는 경우가 많다. 사실관계는 알 수 없지만 팬사이에서는 "심판을 매수했다", "국가차원 로비 활동의 성과다" 등의 목소리가 인터넷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이 매체는 한국의 유일한 국제피겨심판 고성희 씨가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이 판정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식의 발언을 했다고 소개하고, 김연아의 고득점을 비꼬듯 '진정한 의미에서의 공정한 판결을 바란다'고 적었다.  
 
이 매체는 글 마무리에 크로아티아 대회에서 드러난 김연아 선수의 과제를 짚기도 했다.
 
이 매체는, 크로아티아 피겨대회를 취재한 보도관계자가 김연아의 연기에 대해 "체력 부족으로 프리 스케이팅 종반의 스텝에서 스피드가 떨어졌다. 마치 출산을 경험한 안도 미키와 비슷한 모습이었다"고 평했다고 전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3/12/12 [09:24]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이러한 기사나 도발은 재일 13/12/12 [12:36]
이러한 기사나 도발은 「무시」합시다. 반응하면 말려드는 것 뿐입니다. 수정 삭제
아사다마오나 신경써 방숭이들아. ㅇㅇ 13/12/13 [15:25]
아사다마오는 트악투풋착지,회전수부족으로 제대로된 트리플악셀은 뛰어본적이 없으면서 3회전반을도는 트악이 잽머니로인해 바뀐룰로 회전수부족이라도 트악으로 쳐주는 저질스러운 규정으로 제대로 점수쳐먹고있지...ㅉㅉ 부메랑 많이 적립하고있네... ㅉㅉㅉ 그파도 리프니가 원래 우승이지.. 넘어지고도 트악인정이라니 병신들 ...기술점에는 저질스러운 아사다 구성점수가 한계가있으니 그 똥씹은 역겨운표정으로 pcs는 엄청 퍼받고 ㅉㅉㅉ 한심스럽다 피겨계악의축 일본과 아사다마오 ㅉㅉㅉ 수정 삭제
사진 선택 봐라 누가 쓰레기 원숭이 아니랄까봐 ㅉㅉ 13/12/13 [16:03]
도대체 이 쪽바리 원숭이들은 정신연령이 몇살이냐? 유치한 변태새끼들 ㅉㅉ 수정 삭제
사진이... 자이납 공주 13/12/13 [19:12]
참 김연아 사진도 좀 제대로 나온 거 쓰지, 저게 뭐임? ㅋㅋ 유치 작렬! 수정 삭제
찌라시 수준봐라 짱깨 13/12/14 [13:41]
누구도 다시는 일본언론 수준 높다는 개소리를 하지마라.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기술로 저질 스핀, 두발착지 눈뜨고 다 보이는데도 점수 있는대로 챙기는 주제에 뭔 개솔을.. 로비를 하면 여자피겨계의 돈많은 물주인 일본이 하는게 상식적인거지 김연아 전까진 관심도 없던 한국이 갑자기 뛰어드냐? 그래서 번갯불에 콩구워먹는 로비가 그렇게 몇년동안 먹히고? 원숭이들을 제외한 외국 해설들을 보면 김연아 칭찬일색이다. 지랄도 유분수지 원 수정 삭제
색의의미를 볼까요 金榮澤 13/12/17 [13:40]
노란색 - 황권
보라색 왕권
검은 색 -죽음 ... 바틴칸 교황청 카톨릭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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